소우야 유키






다이쇼 야구 소녀
성우: 노토 마미코
내야수. 반에서 반장을 맡고 있는 소녀로,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세심한 곳까지 신경을 쓰는 성격 덕에 반 아이들을 잘 통솔하고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 야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야구에 대한 지식을 비교적 많이 갖고 있지만, 다른 아이들은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어째서인지 야구에 해박한 유키"라고만 생각하고 있다. 집은 유서깊은 기모노 가게로, 최근에는 서구화 추세에 발을 맞춰
양장에도 손을 대고 있다고 한다.
박BJ
시발 무서워 기사를쓰네..
아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