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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임. 이가게 근처만 가면 꼬릿한 냄새가 지배함. 못먹는 사람도 많던데 내입맛엔 설렁탕 끝판왕임 조오오오오오온나 맛있음. 당연히 올린줄 알았는데 안올렸었네 설렁탕 기본 12천원
그분조회 142 · 추천 0

동네에 애슐리 생겨서 와봄. 국수도 말아먹고 스프도 몇번 먹었는데 짤엔 없다. 예전에 비해서 먹을게 매우 많아짐. 취향때문에 내가 먹을거만 퍼서 짤엔 별거 없네. 그렇다고 옆에 있는 아줌마들처럼 바를 촬영할 용기는 없어 못찍음. 나이드니까 세네그릇 먹으니 못먹겠다. 맥주 무한 4900원이라니까 저녁에 친구 돼지새끼들이랑 와야겠다 요약: 당당 돼지
그분조회 250 · 추천 0

올해 생겼나 했을거임. 있는 건물도 그렇고 간판도 그렇고 그냥 양꼬치집 하나 생겼나보다 하고 지나갔던덴데.. 시골에서 올라온 분이 검색하더니 맛있어 보인다고 가자해서 가봤었음. 맛있게 먹었고 맛덕에 올렸는지 생각이 안나고 몽진 상태라 검색하기도 귀찮네 아무튼 가격이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양갈비 2.6, 등심 양꼬치 2.3) 맛있음. 한국에서 먹은 양꼬치
그분조회 336 · 추천 0

페트는 정말 관리 잘하고 신선해야 맛있는데.. 출시 얼마 안된거라 괜찮겠지 하고 회전율 안좋은데서 사옴 아.... 이거 어떡하지 37도 날씨에 밖을 종일 돌아다닌 불알을 씻은 맥주를 일주일 상온에 방치했다 마시면 이런 맛일듯
그분조회 247 · 추천 0

옛날에 유행하던 하남돼지집임. 갑자기 고추장찌개 생각나서 갔는데 사진은 안찍었네. 이게 옛날엔 이름이 어무이찌개였는데 사람들이 뭐냐고 맨날 물어봐서 고추장찌개로 이름 바꾼듯. 아무튼 이상하게 잘 안가게 되다 올만에 먹었는데.. 왜 여길 안가고 어정쩡한 고깃집에서 먹었지? 하고 생각함. 조오옹옹나 맛있음. 모둠한판인가(갈매기,항정,목살?) + 막창인데 막창은
그분조회 338 · 추천 0

아직 기억은 말짱함
그분조회 241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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