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감소에 '차라리 이대로가 좋다' 교토 현지인들의 환호… "개별 여행객은 괜찮지만 단체 관광객은 정말…"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를 두고 교토에서는 "차라리 계속 이대로였으면 좋겠다"라는 환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반면 시라카와고에서는 "묘지에 올라가거나 사유지에서 볼일을 보는 등…"이라며 현지 주민들이 탄식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을 계기로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바다. 또한 중국 정부는 지난 1월 26일,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춘절 연휴를 앞두고 다시 한번 방일 자제를 촉구하였다. 주요 관광지에서는 현재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취재하였다.
















익명
나 건물 관리인인데, 도쿄 마라톤 때 중국인 러너가 건물 부지 안 화단에서 노상 방뇨하더라. 심지어 여자였음. CCTV에 아주 선명하게 찍혔는데, 괜히 말 걸었다가 역정 낼까 봐 무서워서 그냥 나중에 내가 치웠다. 진짜 크고 냄새도 지독했음 ㅠㅠ
익명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도 다른 나라 사람들이 더 많이 와서 12월 관광객 수는 역대 최고 찍었음. 진짜 장점밖에 없는 상황이다.
익명
원래 오만한 인종이라 사회주의로 억눌러야 겨우 통제되는 거임. 자율에 맡기는 일본에 오면 지들 세상인 줄 알고 날뛰는 게 당연하지. 중국 정부가 알아서 단속해 주니 참 고마운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