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척 노리스는 죽지 않는다, 다만 하늘로 '레벨업' 했을 뿐... 세계관 최강자 별세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訃報】米俳優チャック・ノリスさんが死去、86歳 ブルース・リーのライバルで人気

형들, 진짜 말도 안 되는 소식이 떴어. 영원한 '상남자'이자 인터넷 밈의 제왕, 척 노리스 형님이 향년 86세로 별세하셨다네.

외신 보도 보니까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서 트레이닝 하다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결국 깨어나지 못하셨대. 진짜 가슴 아픈 건, 지난 10일이 생일이었거든? 그때 SNS에 "오늘 86세 됐다. 이제 레벨업 할 시간이다"라면서 아직도 훈련 중이라고 근황 올리셨는데... 그게 마지막 인사가 될 줄이야.

이소룡 영화 '맹룡과강'에서 그 전설적인 로마 콜로세움 대결 기억나지? 이제는 하늘에서 이소룡이랑 다시 한 판 붙고 계시겠네. 80년대 액션 영화의 한 페이지가 이렇게 넘어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참 묘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4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델타 포스랑 브래독... 내 어린 시절 영웅이었는데 진짜 아쉽다.

  2. 익명

    장 끌로드 반담이랑 같이 액션 영화 평정하던 시절이 그립네.

  3. 익명

    영상 다시 보니까 둘 다 몸놀림 진짜 장난 아니더라. 대단한 형들이었음.

해외 반응 21개 더 보기
  1. 익명

    미국의 수호신 척 노리스가 사라졌다는 건, 제3차 세계대전이 시작됐다는 신호 아닐까?

  2. 익명

    이소룡 전성기 때 성룡은 단역이었는데, 그 성룡이 벌써 70대라니... 세월 진짜 무상하다.

  3. 익명

    이소룡이랑 같이 했던 배우들 하나둘 떠나는 거 보니까 나도 같이 늙어가는 기분이라 슬프네.

  4. 익명

    본인 말대로 진짜 영혼이 레벨업 하신 걸지도 몰라.

  5. 익명

    레벨업 끝에 해탈하신 건가.

  6. 익명

    이소룡 킥이 거의 복싱 잽 속도라 원래 가드가 안 되는데, 척 노리스는 그걸 막아버림 ㄷㄷ

  7. 익명

    척 노리스가 죽은 게 아님. 이 세상이 척 노리스로부터 도망친 것뿐이다.

  8. 익명

    익스펜더블 2에서 다른 형들 쫄아있을 때 나타나서 1분 만에 적들 정리하던 거 생각나네. 진짜 최강이었다.

  9. 익명

    오늘 밤은 익스펜더블 2 정주행 각이다...

  10. 익명

    람보 쭉 보고 나서 척 노리스 영화 보면 좀 심심할 순 있어도 그 특유의 묵직한 맛이 있었지.

  11. 익명

    분명 지금도 우리 집 벽장 속에 숨어있을 것만 같은데.

  12. 익명

    아니 척 노리스도 죽음이라는 게 존재하긴 하는 거였어?

  13. 익명

    이건 분명히 새로운 '척 노리스 팩트'가 나오기 전의 빌드업일 거다.

  14. 익명

    용쟁호투 주연들도 거의 다 돌아가셨네. 오래된 영화라지만 마음이 안 좋다.

  15. 익명

    이소룡과 동시대 영화인들이 하나둘 사라지는구나.

  16. 익명

    질병이 척 노리스를 죽인 게 아니라, 질병이 척 노리스한테 멸종당한 거 아님?

  17. 익명

    척 노리스는 죽은 게 아니다. 이 지구가 그를 감당 못 해서 튕겨낸 거다.

  18. 익명

    천국에 신 잡으러 갔거나, 지옥에 악마들 참교육하러 가신 듯.

  19. 익명

    헐 실화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익명

    이소룡 공격이 너무 빨라서 다들 속수무책일 때, 유일하게 버틴 게 척 노리스 형님임.

  21. 익명

    옛날 액션씬은 저 노가드 감성이 진짜지 ㅋㅋ 추억 돋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6187디바 MEKA랑 똑닮음? 일본 천재 가수 tuki. 신곡 자켓 표절 논란 정리(22)문익점조회127
5356186두피까지 벗겨졌다... 괴담으로 치부됐던 '두바이 염소 사건'의 끔찍한 실체(21)문익점조회154
5356185요즘 일녀들 사이에서 한국 남자가 대세? 국제결혼 10년 만에 최다 찍음(22)문익점조회84
5356184마블 라이벌즈 화이트 폭스 한국어 대사 어색하다는 글(24)문익점조회140
5356183붉은사막 펄어비스 내부 폭로 진위 논란(22)문익점조회91
5356182G2에 3대0 진 젠지, 후푸 평점 2점대 도배(24)문익점조회87
5356181"왜 미리 안 알려줌?" 일본 기자의 황당 질문... 트럼프 반응에 열도에서도 "능지 처참" 폭발(4)문익점조회79
5356180도쿄도청 포켓몬 영상, 일본선 세금 얘기부터 나옴(28)문익점조회232
5356179부촌으로 당근 위치 설정하면 생기는 일... ㄹㅇ 명품 줍줍 꿀팁(11)문익점조회94
5356178척 노리스는 죽지 않는다, 다만 하늘로 '레벨업' 했을 뿐... 세계관 최강자 별세(24)문익점조회84
5356177"축구 스타들 비켜!" 오타니, 광고 수익만 2000억 찍으며 역대 운동선수 1위 등극(20)문익점조회86
5356176연봉 1.5억인데 집안일 반반? 35살 파견직 여자가 대어 놓친 사연(22)문익점조회106
5356175BTS 뮤비 여주인공이 왜 다 백인이냐는 글(21)문익점조회153
5356174양치하고 입 헹구냐 마냐, 한국 사는 외국인들 논쟁(22)문익점조회102
5356173일본의 '쿨재팬' 사업 근황... 4000억 원 공중분해 엔딩(21)문익점조회98
5356172중학교 이름이 '오우카(벚꽃)'면 자살 특공대냐? 일본 시민단체 vs 시의회 기싸움 레전드(24)문익점조회101
5356171???: 너 방금 싼 거 소변이야 대변이야? 화장실 기록까지 시키는 미친 회사 근황(22)문익점조회81
5356170이상형 몸매 비교 그림, 일본에선 '둘 다 없는 몸'(25)문익점조회90
5356169남의 아내랑 키스하고 껴안아도 '불륜 아님'? 일본 법원 판결 난리 남(22)문익점조회77
5356168실력보다 맥주 매출이 우선? 일본 야구가 '피치클락' 도입 거부한 황당한 이유(21)문익점조회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