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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자는 남성 성추행한 여성들, '장난'이라며 무죄 판결

痛いニュース(ノ∀`)泥酔男性のアナルに落書き&大人のおもちゃでイタズラした女3人に無罪判決 裁判所「悪意のない冗談」 : 痛いニュース(ノ∀`)

뉴질랜드에서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남성에게 성적인 행위를 한 여성 3명이 배심원단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어.

사건은 2023년 한 생일 파티에서 일어났는데, 당시 피해 남성은 여자친구의 30번째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자러 들어갔거든. 그런데 여자친구와 그 친구 2명이 자고 있는 남성의 엉덩이에 성적인 문구를 적거나 그림을 그리고, 성인용품을 사용해 수치스러운 행위를 했다고 해. 실제 삽입 행위는 없었지만, 이들은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 공유하기까지 했어.

피고인 중 한 명은 동의 없이 영상을 배포한 혐의를 인정해 구금된 상태지만, 성추행 혐의에 대해서 배심원단은 '악의 없는 장난'이었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어. 재판부는 오는 6월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야.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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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 1

    익명

    뉴질랜드 인재들이 다 호주로 떠난다더니 사법부에 남은 사람들도 수준이 떨어진 모양이네.

  2. ▲ 1

    익명

    의식이 없는 상태였는데 동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따지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됨.

  3. 익명

    헤어지고 고소했더라도, 당시엔 너무 수치스러웠지만 사랑하니까 참고 넘겼을 가능성도 있는 거잖아. 행위 자체로 판단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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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

    익명

    원문 더 찾아보니까 당시엔 남자도 장난으로 넘겼다가 헤어지고 나서 보복성으로 고소한 거라네. 그래서 배심원들이 무죄 준 듯.

  2. ▲ 1

    익명

    저런 짓을 하는 것 자체가 범죄급으로 문제가 있는 건데 뉴질랜드 사법부는 참 이상하다.

  3. ▲ 4

    익명

    악의 없이 저런 짓을 할 수 있다는 게 더 문제 아닌가? 지능이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님? 앞으로 모방 범죄 생길까 봐 걱정된다.

  4. ▲ 2

    익명

    여자가 하면 무죄라는 판결은 어느 나라나 비슷한 건가 싶다.

  5. ▲ 1

    익명

    남자가 했으면 인권을 짓밟는 비열하고 악질적인 범죄라고 했을 텐데, 여자라니까 장난으로 넘어가는구나.

  6. ▲ 1

    익명

    피해자가 직접 고소한 사건인데 배심원단이 무죄를 준 게 이해가 안 가네.

  7. ▲ 1

    익명

    남자가 똑같은 짓을 했으면 바로 중죄 취급받았을 텐데, 뉴질랜드는 남녀평등이 안 지켜지는 건가?

  8. 익명

    남성의 성피해는 가볍게 여겨지는 경향이 있어. 여자 사장이 남자 아이돌들을 성노예처럼 부렸다면 사회가 가만히 있었겠나?

  9. ▲ 1

    익명

    이거 판사나 변호사 아들이 당했어도 무죄라고 했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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