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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돌리기 귀찮아서 강물에 뭉텅이로 버린 알바생 영상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銀のさらのアルバイト、大量のチラシを川に捨ててしまいネット騒然…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일본의 유명 초밥 체인점인 '긴노사라' 전단지를 배포하라고 시켰더니, 알바생이 이걸 뭉텅이로 강물에 버리는 영상이 퍼져서 화제임. 보통 전단지 돌리기 귀찮으면 아무도 모르게 숨기거나 버리기 마련인데, 이건 다리 위에서 강물로 시원하게 던지는 걸 본인이 직접 찍어서 올렸더라고. 전단지 양도 꽤 많아 보이는데 저게 다 쓰레기가 되는 건 물론이고, 홍보 효과도 날아간 셈이라 점주 입장에선 피눈물 흘릴 일이지. 본인들은 재밌다고 찍었겠지만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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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4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아이고, 이제 쟤 인생도 꼬였네.

  2. 익명

    이렇게까지 상상력 없는 사람이 계속 나온다는 게 참 신기한 세상이다.

  3. 익명

    그냥 폐지 회수하는 곳에 갖다 주기만 했어도 포인트는 쌓였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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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환경 어쩌고 하면서 언제까지 전단지 같은 쓰레기를 쓰는 건지. 그냥 이메일로 보내라.

  2. 익명

    이 정도면 거의 범죄 수준 아니냐.

  3. 익명

    믿기 힘들겠지만 본인들은 이게 웃기려고 저러는 거다.

  4. 익명

    보통은 버려진 전단지를 보고 '누가 버린 거야'라고 추적하는데, 이건 본인이 직접 버리는 걸 보여주네.

  5. 익명

    강에 전단지가 떠다니는 사진일 줄 알았더니 직접 던지고 있는 영상이라 당황스럽다.

  6. 익명

    전단지 배포는 매출에 바로 영향이 가는 거라 가게 측에서 무조건 배상 청구해야 됨.

  7. 익명

    이런 애들은 자기가 스스로 유죄 증거를 제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건가.

  8. 익명

    근데 저 사람이 알바생이라는 건 어떻게 확신하는 거야? 전단지를 많이 들고 있어서 그런가?

  9. 익명

    귀찮으면 그냥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도 될 텐데, 굳이 얼굴까지 까고 전 세계에 공개하는 건 상상도 못 했다.

  10. 익명

    저 사람 제대로 잡히긴 하는 건가?

  11. 익명

    월급은 제대로 정산해 주고 대신 따로 손해배상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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