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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데리고 51일간 남미 여행 선언해 뭇매 맞은 일본 엄마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女さん「3人で南米に行ってきます〜! 51日間楽しむぞ〜」 →炎上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최근 한 여성이 어린 자녀 둘을 데리고 51일 동안 남미 여행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가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어요.

해당 글이 퍼지면서 반응이 뜨거운데요. 평소 치안이 좋지 않기로 유명한 남미를, 그것도 아이들을 데리고 장기간 여행하는 게 무모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에요. 반면, 남미도 나라별로 상황이 다르고 미리 준비하면 괜찮다는 옹호론도 일부 있지만, 여론은 대체로 냉담하네요.

아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굳이 왜 아이들까지 데리고 남미를 가느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어요. 현재 해당 계정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 논란이 커지자 비공개로 전환된 것으로 보여요.

#여행#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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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자기 집안 사정이겠지만, 좀 더 아이가 크고 나서 가면 안 되나? 걱정되는 건 딱 그 정도네.

  2. ▲ 2

    익명

    계정 가봤는데 원래 여행 엄청 많이 다니는 사람이던데? 댓글 다는 사람들보다 훨씬 상황 잘 알고 있을걸. 그냥 대단하다고 생각함.

  3. 익명

    다들 가보지도 않고 이미지로만 말하네. 남미도 나라마다 치안이 다 다른데 그런 것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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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애 데리고 여행하는 건 그렇다 쳐도 SNS는 하지 말아야지. 돈 많다고 광고하면서 이동 경로를 전 세계에 다 까발리는 건 진짜 위험천만해.

  2. 익명

    일본에서도 애들 잠깐 눈 떼면 잃어버리는데, 말도 안 통하는 해외에서라면 진짜 무서울 것 같아.

  3. 익명

    납치당해서 인신매매 조직에 팔려갈 운명인가. 애들이 걸림적거리면 그걸 목적으로 할 수도 있고. 아시아인, 특히 일본인 아이들은 엄청 인기 많거든.

  4. 익명

    일단 남미는 정부, 경찰, 군대, 마피아 중 하나가 나라를 쥐락펴락하는 곳밖에 없음. 남미도 안전한 곳이 있다고 말하는 애들은 치안을 생명과 직결해서 생각 안 하는 멍청이들이지. 공항 도착하자마자 관광객 노리는 사기꾼들이 널렸는데.

  5. 익명

    마지막 해외여행 가려고 작정하고 떠난 거 아님? 마음껏 즐기다 오시길.

  6. 익명

    외국인들이 일본 보고 안전하다고 칭찬하는 건 반대로 말하면 다른 나라들은 그만큼 위험하다는 거임. 이 사람은 평화로운 환경에 너무 익숙해진 듯.

  7. 익명

    비판받아도 영상 조회수 2000만 회 찍으면 개이득 아니겠어? 가이드 고용하고 사전 준비 철저히 하면 아무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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