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비 중증 ADHD 고백에 남동생 폭로 폭풍 반응
다이애나비의 남동생이 최근 회고록 같은 데서 누나인 다이애나비가 중증 ADHD였고 난독증도 있었다고 주장했나 봄. 본인도 나중에 ADHD 진단을 받았는데 누나랑 완벽하게 똑같았다고 확신한다네.
근데 이 소식을 들은 해외 반응은 대부분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는 분위기임. 돌아가신 지가 3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왜 이제 와서 이런 걸 들추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음.
특히 남동생이 누나 팔아서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니냐, 사후에 검증도 불가능한데 너무 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많음. 다들 고인 좀 그만 내버려두라고 한마디씩 하는 중.[1]












익명
지금 와서 말할 거면 무덤까지 가져가지 그래. 왜 또 지금이지?
익명
정말 상관없고, 돌아가셔서 검사할 수도 없는데 멋대로 말하는 건 사자에 대한 모독 아닌가?
익명
'이었다'가 아니라 '~인 것 같다'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