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모토 미츠나리 재일교포 3세 커밍아웃에 발칵 뒤집힌 일본 정계 반응
공명당의 오카모토 미츠나리 대표가 자신이 재일교포 3세로 태어나 대학 졸업 시점에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고 직접 밝혔어. 조부모가 한국에서 이주해 왔고 자신은 사가현에서 자라 쭉 일본인으로 살아왔다면서, 앞으로도 일본에서 계속 살아가고 싶어서 국적을 바꿨다고 설명했나 봐.
이 뉴스가 전해지자마자 커뮤니티 반응은 엄청 갈렸어. 솔직하게 다 밝히는 게 오히려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정계에 진출한 정치인들의 출신이나 귀화 이력을 더 엄격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상당히 높더라고.
특히 다른 정치인들이나 정당 중에도 귀화 출신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거나, 왜 하필 지금 이런 사실을 공표했는지 의아해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어. 외국인 정책과 맞물려 미묘한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고더.[1]














익명
공표해서 어쩌라고? 일본 짱 좋아해요)^o^( 해놓고 외국인 우대 정책 추진하니까 악질이지
익명
재일 + 창가 + 공명, 매국노 엘리트네.
익명
앞으로 공인의 출신은 확실하게 공표해야 함. 안 되겠다 싶으면 선거에 나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