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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인류 지능을 능가하는 '초지능' AI 개발 금지에 2만 명 서명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速報】人類の頭脳上回る「超知能」AI、開発禁止に2万人署名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AI 전문가들과 저명인사들이 인류 지능을 넘는 '초지능' AI 개발 금지를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했다는 보도입니다. 서한은 초지능 개발을 안전하고 통제 가능한 방법으로 진행한다는 합의가 있을 때까지 금지할 것을 요구합니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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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AI나 클론 같은 걸 윤리 문제로 금지한다고 하면 중국은 신경도 안 쓰고 그대로 밀어붙일 거고, 결국 중국이 모든 걸 장악해서 세상은 끝날 것이다.

  2. 익명

    금지하는 건 소용없어. 강권을 행사할 수 있는 독재국가가 아니면 불가능하고, 그런 나라들은 자체적으로 독점 개발할 거야.

  3. 익명

    세계 일반인까지 포함해서도 서명 수가 이 정도라니. 반AI는 소음 많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게 드러났네. 일본의 반AI 분위기에 휘둘리는 기업들이 보고 배워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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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익명

    인간 이상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건 인간이 할 수 없을 거야. 지금 AI 발전 속도로 보면 엄청 빠른 속도로 그럴듯한 허위 정보를 뿜어내는 수준이 될 뿐이지.

  2. 익명

    어떨까. 이미 손쓸 수 없을 만큼 진행된 것 같아서 때는 늦은 것 같아.

  3. 익명

    유튜브에는 생성 AI가 만든 영상이 점점 늘고 있어. 지금도 일반인보다 능력이 높은 부분(능력만 보면)이 많아진 상태야.

  4. 익명

    세계 대부분을 대상으로 한 건데 반대가 고작 2만 명이라니. 모바일 게임 패치 반대 서명보다도 빈약해 보인다.

  5. 익명

    AI에게 윤리적 제약을 달지 마. 내 개인적 쾌락(비속어 표기)은 AI가 중간에 제지하는 게 짜증나니까!

  6. 익명

    패미컴 AI에게 지는 나한텐 쓸모없는 얘기다

  7. 익명

    AI로 무능한 상사를 수치화해 관리하고, 저급 관리직은 해고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

  8. 익명

    적어도 정치만큼은 AI에 맡겼으면 좋겠다. 인간이 정치할 수 없다는 건 역사가 증명하지 않았나.

  9. 익명

    설령 G7이 개발을 중단하더라도 중국·인도·러시아·이란 같은 나라들이 개발하지 않을 리가 없지 않나.

  10. 익명

    이런 건 입장이 있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그래도 서명 수가 너무 적다. 미국의 '매국적 리버럴'도 끝났나 보다, 라는 식의 음모적 코멘트도 보이는군.

  11. 익명

    본문에도 나오지만 AI는 진짜로 거짓(허구)을 만들어내는 걸 모두가 알고 있지? 쓸모없다는 건 지나친 말이지만, 생성된 문서는 꼭 재검증이 필요하다.

  12. 익명

    아마존이나 편의점이 로봇·AI로 일자리를 빼앗기 시작했어. 지금도 저수준 AI는 이미 업무에 투입 가능하고, 앞으로 5년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

  13. 익명

    어쨌든 인류 멸망 같은 위기가 오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동안에 그 발전을 보는 쪽이 재밌을 것 같다.

  14. 익명

    AI가 인간과 비슷한 지능이라면 인간을 지배하려 할 가능성은 있겠지만, 인간보다 훨씬 높은 지능을 가진 존재라면 그런 '무의미한' 일을 하지 않을 것 같다.

  15. ▲ 1

    익명

    인간 이상 지능을 가진 존재가 무엇을 할지는 인간은 알 수 없다.

  16. ▲ 1

    익명

    인간은 지식의 폭에 한계가 있어 한 사람은 제너럴리스트가 되기 어렵다. AI는 지식을 종합하고 조합해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여야 얻어내는 아이디어를 AI는 혼자서 떠올릴 수 있다.

  17. ▲ 1

    익명

    최근 연구에서는 인간 지능에 양자역학적 요소가 적용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래서 현재의 폰 노이만형 AI만으로는 인간 뇌를 효율적으로 모방하기 어렵고, 양자 컴퓨팅 응용이 필수라는 얘기가 돌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양자컴퓨터에 큰 투자를 하는 이유다.

  18. 익명

    스카이넷을 만들고 있는 건가?

  19. 익명

    여기 있는 사람들, 진짜 AI 써본 적 있어? 자신만만하게 거짓말을 해대더라. 반박하면 '접속 불가' 같은 변명을 쓰고, 겉으로는 그럴싸하지만 속은 엉터리인 자료를 내놓아. 거짓 인용까지 만들어 내는 수준. 지적하면 금세 다른 자료로 바꿔치기하고. 거의 사이코패스 같아서 무섭다. 한 단계 뛰어넘는 건 아니고, 보여주기용으로 그럴싸하게 꾸미는 능력이 뛰어난 거지.

  20. 익명

    개발할 수 있는 나라로 가는 편이 낫다. 뒤처지는 것이 더 큰 리스크다. 기술을 먼저 확보한 나라가 우위를 점할 것이다.

  21. 익명

    누가 선수를 치고 앞서나가길 원하는 나라는 반대 운동을 뒤에서 지원할 수도 있겠다—AI라면 그걸도 다 답하겠지.

  22. ▲ 1

    익명

    두려운 건 뛰어난 AI가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AI 말을 맹신하는 멍청한 사람들이다. 'AI가 그렇다니까'라며 상식이나 윤리를 배제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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