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야마토운수, 베트남인 운전기사 500명 채용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ヤマト運輸「ベトナム人運転手を500人採用します」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5년 동안 500명

일본 택배회사 야마토운수가 베트남인 운전기사를 뽑겠다고 13일 발표했음. 2027년부터 5년 동안 최대 500명쯤이다. 현지 기업과 손잡고 일본과 베트남 양쪽에서 일본어랑 안전운전 기술을 가르친다고 함. 회사 거점과 거점을 잇는 장거리 운송을 맡길 거라는 얘기임.

왜 일본인을 안 뽑나

급여를 올려서 일본인을 뽑으면 되지 않냐는 댓글이 있었음. 임원 보수는 오르고 있냐고 물은 사람도 있었음. 운송 단가는 올리면서 직원 급여는 그대로라면 지옥 같은 미래밖에 없다는 거다. 번 돈에서 인건비로 가는 몫은 줄고 회사가 쌓아 두는 돈만 늘어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붙었음. 싼 노동력만 찾는 경제는 결국 다 같이 손해라는 댓글도 있었다. 성실히 일해 준다면 외국인이든 뭐든 환영인데 문제는 싸게 부리려는 쪽이라고 정리한 사람도 있었고.

장거리는 이미 기피 업종

업계 사정을 아는 듯한 댓글도 있었음. 옛날엔 편도 1,100킬로미터가 넘는 장거리도 있었고 잘하는 사람은 그보다 더 뛰었다고 함. 짐도 끙끙대며 직접 실었다는 거임. 지금은 그때보단 헐거워졌는데 대신 급여가 확 짜졌고, 그래서 아는 기사들은 당일치기 일로 옮겨 갔다더라. 트럭 기사 졸음운전 사망사고가 계속 나서 나라가 강제로 장시간 노동을 막은 거라는 댓글도 있었음. 그건 운송업계가 자초한 일이라고 했다.

보조금 얘기

외국인을 고용하면 나라에서 보조금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물음이 여러 번 나왔음. 진짜 나오는 게 맞냐고 되물은 댓글도 있었다. 2년 전에 그 지원금을 올린 게 문제였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었음. 인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경영이 어려우니 더 싼 인력을 쓰는 것뿐이라고 본 댓글도 있었음. 거기에 보조금까지 받는다는 거다. 태양광 패널이든 이번 건이든 결국 보조금이 나오니까 하는 거라고 본 사람도 있었음. 차라리 일 안 하는 젊은 사람을 고용하면 보조금이 나오게 바꾸라는 얘기였다.

교육비는 누가 내나

교육 비용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아니냐는 댓글이 있었음. 게다가 일본인이랑 같은 임금을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그러면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봤다. 베트남 사람한테는 공짜 야근을 시키는 거냐고 되물은 댓글도 있었음. 일본인을 뽑을 때만 요구 수준을 잔뜩 높이는 것 아니냐는 얘기다.

채용을 반기지 않는 쪽

채용 자체가 싫다는 댓글이 많았음. 배송 품질이 나빠질 거라며 앞으로는 다른 택배사를 고르겠다는 식이었다. 여기에 싫으면 너희가 직접 필수 노동자로 일하라고 받아친 댓글이 있었고, 실체 없는 일이 너무 많다는 말도 붙었음. 값싼 경제 노예 노릇을 하던 일본인이 자아에 눈을 떴다고 본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제대로 일을 안 하게 됐으니 어쩔 수 없다는 거임. 야마토 윗선이 문제인 건지 이상한 컨설턴트한테 속은 건지 모르겠다는 댓글도 있었음.

자율주행까지 버티기

이 결정이 나름 말이 된다고 본 댓글도 있었음. 원래 일본인이 운송업을 하기 싫어하고 저출산으로 절대 숫자도 모자란다는 거임. 조만간 자율주행이 실용화될 테니 그때까지 외국인에 기대는 건 이치에 맞는다고 봤다. 그냥 AI 자율주행으로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짧게 적은 사람도 있었다.

#고용·취업#베트남#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택배 절반은 사라질 듯.

  2. 익명

    외국인 고용하면 정부 보조금 나온다는 얘기 있었지 않나?

  3. 익명

    베트남인에게는 잔업 강요하면서 일본인 고용할 때만 기준을 높이는 거 아니냐?

해외 반응 26개 더 보기
  1. 익명

    이제 택배 제대로 도착도 안 하겠네. 도난이나 파손은 기본, 무슨 이상한 거 섞여 있을까 봐 무섭다. 다른 회사 쓸 거다.

  2. 익명

    왜 범죄율 높은 베트남인을…? (웃음)

  3. 익명

    야마토 경영진이 미쳤거나 바보 컨설턴트한테 속은 거지. 아마존 주문할 때 야마토는 선택 안 할 거다.

  4. 익명

    고이즈미 총리님 도와주세요! 외국인 제로까진 아니어도, 제발 더 이상 들이지 말자!

  5. 익명

    태양광 패널이나 베트남 노동자나, 결국 보조금이 원인이지. ‘니트 고용하면 보조금’으로 바꿔야 해결될 듯.

  6. 익명

    ‘구엔’끼리 물건 나눠서 안 배달하는 그림이 보인다.

  7. 익명

    외국인 한 명당 책임자 한 명 붙여라. 범죄 저지르면 둘 다 추방. 지금은 아무도 책임 안 지는 구조가 이상하다.

  8. 익명

    이제 회사 이름을 ‘구엔 운수’로 바꾸면 되겠네.

  9. 익명

    지금 일본에는 미국을 이긴 베트남인의 힘이 필요하다!

  10. 익명

    일본인은 이제 운송업 하려 하지도 않고, 인구도 줄고 있으니까 외국인에 의존하는 건 합리적이긴 해. 자율주행이 완성될 때까진 어쩔 수 없지.

  11. 익명

    진짜로 인력 부족이 아니라, 돈 아끼려고 실습생 제도로 베트남인을 쓰는 거지. 보조금도 받으니까. 그게 결국 더 큰 경영난으로 돌아올 거다.

  12. 익명

    도난 사건 늘어날 것 같다. 보상해주는 EC업체 말고는 못 믿겠네.

  13. 익명

    야마토: ‘외국인 범죄? 몰라~ 보조금 나오는 외국인이 정답이지!’ 🤓

  14. ▲ 1

    익명

    값싼 노동력만 찾는 경제는 결국 모두가 손해 본다.

  15. 익명

    진심으로 성실하게 일할 외국인이라면 환영이지. 문제는 ‘값싼 노예처럼 부려먹자’는 자본가의 사고방식이다.

  16. 익명

    예전엔 일본인이 순종적인 경제 노예였는데, 이제 자각해서 일 안 하니까 외국인 부르는 거지.

  17. ▲ 4

    익명

    영국에서는 베트남인 범죄율이 높아서 비자 규제 강화 논의 중인데, 일본은 오히려 대규모로 채용이라니 웃긴다.

  18. ▲ 1

    익명

    그나마 다른 택배사보다 물건을 조심히 다뤘던 야마토도 이제 끝이네.

  19. ▲ 1

    익명

    베트남인 탓하지 마라. 채용한 건 야마토다. 차라리 마음대로 다뤄라. ‘일본어 몰라요’ 하면 그만이니까.

  20. 익명

    교육비도 들고, 일본인과 같은 임금 줘야 한다면 경제적으로 큰 의미 없을 듯.

  21. 익명

    그렇게 싫으면 니들이 직접 트럭 몰고 일해라. 말만 많은 허업 종사자들아.

  22. 익명

    AI 자율주행 트럭 쓰면 되잖아.

  23. 익명

    트럭째 사라지는 사건이 많이 생길 것 같다.

  24. 익명

    왜 일본인 임금을 올려서 고용하지 않는 걸까? 경영진은 자기 연봉만 올리고, 직원들 급여는 그대로. 이런 구조면 미래는 지옥뿐이다.

  25. 익명

    몇 년 안에 ‘택배가 제대로 도착하지 않는 사회’가 될 거다.

  26. 익명

    트럭 기사 과로사 사건이 너무 많아서 정부가 근무시간 제한한 거야. 업계가 자초한 결과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5382중국 정부 "일본 여행 자제" 발표… 단체 관광 취소 발생(36)문익점조회83
5355381【이미지】일본 농림수산성 "수입이 멈추면 이런 식사가 됩니다"(33)문익점조회78
5355380속보: 징병제 도입, 찬성 59%(40)문익점조회78
5355379스텔라 소라 손가락 제스처, 요스타 KR 사과(24)문익점조회74
5355378미국 워싱턴주에서 인간에게서 처음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 변종 확인(25)문익점조회68
5355377홍백가합전 출연 확정된 에스파, 과거 ‘버섯구름 램프’ 사진 논란 ㅋ(23)문익점조회107
5355374중국 3대 국영항공사,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허용. 싸움났나?(25)문익점조회78
5355373중국인 8명, 일본서 95억 엔 규모 금괴 사기 혐의로 체포(20)문익점조회76
5355372담력 시험하러 빈집에 들어간 중고생들, 현금 1억 엔 발견 후 절도 사건으로 수사(14)문익점조회81
5355368야마토운수, 베트남인 운전기사 500명 채용(29)문익점조회77
5355367크래프톤 AI 퍼스트 전환과 자발적 퇴직(39)문익점조회82
5355363NHK ONE에 안 닫히는 수신료 안내창(26)문익점조회83
5355362스시로 초생강 직접 먹기 방송에 경찰 출동(27)문익점조회85
5355361NHK 뉴스, ‘뉴진스 활동 재개’를 속보로 보도해 논란(20)문익점조회83
5355357트와이스 국민 걸그룹 칭호는 준 적 없다는 반박(23)문익점조회78
5355356홍대 술값 2만5천원 두고 경찰 신고하겠다는 협박(28)문익점조회79
5355355해외 영화감독이 AI로 만든 단편 영상, 압도적 퀄리티로 화제(25)문익점조회70
5355354중국 우주정거장 사진, 사실은 지구에서 촬영된 주작 논란(24)문익점조회88
5355353일본축구협회, 포스터가 ‘태극기 같다’며 논란 확산(30)문익점조회99
5355352한국전 참전용사 비행기에 오바마 깜짝 등장(25)문익점조회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