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징병제 도입, 찬성 59%
1: 나는 진단받은 진성 ADHD라서 징병은 무리다... 너희들 잘 부탁한다
1: 나는 진단받은 진성 ADHD라서 징병은 무리다... 너희들 잘 부탁한다
방위비 늘리려면 노인 지원금 다 끊어야 한다. 보험도 전액 자기 부담. 나라 지탱하는 세대만 써야 한다.
전선은 지원자가 가는 거고, 징병된 사람은 사기 떨어져 있으니 후방 근무겠지. 아니면 나랑 같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농사라도 하겠지.
회사에 싱가포르인 있는데, 그 사람 보니까 징병제도 나쁘지 않다고 느꼈다.
의외로 ‘지원병이 59%’라는 뜻이면 6,000만 명이 지원한다는 거니까 남은 41%는 안전하네.
징병할 바엔 자위대 처우 개선하고 장비·인력 늘려라. 돈 필요하면 소비세 20%로 올려라.
징병도 안 갈 거면서 말만 드럽게 큰 젊은 놈들이 제일 문제다.
종교 문제 하나로 전 총리가 암살된 나라다. 징병제 도입하면 정치인들 암살 엄청 날걸?
젊은 놈들, 나라 망한 건 전부 노인 탓이라고 해왔으니까… 당연히 징병 가겠지? 안 가고 말만 하면 웃기지?
죽기 싫으니까 먼저 핵 공격해줘라.
젊은 예술가들을 징병하면 재능이 죽는다. 차라리 자위대를 몇 년만 열심히 하면 인생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직업처럼 만들어라.
ADHD면 더더욱 최전선 보내고 싶겠지.
징병으로 단련된 빙하기 세대에게 줘터질 약한 애들이 '간다 마라' 떠드는 게 웃김.
요즘 우익들은 진짜 뻔뻔하네. 자기만 안 가려고 필사적.
징병하는 시점에서 이미 ‘육전 중심 소모전’이다. 실제 전쟁은 미사일·드론·공군·해군이 핵심이다. 결국 일본이 할 건 미국이 결정한다.
일본은 적과 국경도 맞닿지 않았는데 징병해서 뭘 하겠다는 거냐?
여자도 징병인가? 이게 투표 결과에 큰 영향 줄 텐데.
여자들은 남자만 보내고 본인들은 빠지려 하겠지.
생활보호 대상자와 은퇴 노인에게 징병 의무 부과하는 게 제일 합리적이다. 하기 싫으면 일하면 되고.
슬픈 건 결국 18세 미만, 말도 못 하는 애들이 전선에 가야 한다는 거다.
이미 적은 젊은 세대를 더 줄이려고 한다.
징병 찬성한 사람은 자동으로 징병되는 조건이면? 그 전제로 국민투표하자.
길에 똥 싸는 인간들 전부 폭탄 달고 투하하면 나라 깨끗해지고 교란 작전도 됨.
나 같은 전쟁 안 가는 노인들이 찬성했겠지.
빙하기 세대나 보내라.
그 계산은 뭐냐? 바보냐?
이 정권 진짜 끝났다. 이제 숫자까지 조작하려고 하네.
찬성한 사람부터 징병하면 된다. 대신 징병되면 세금 좀 깎아줘라.
중국과 군사력도 경제력도 상대 안 된다. 일본인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제거하면 끝.
니트가 사라지면 ‘일하는 것만으로도 우월감 느끼는’ 사람들이 곤란해짐. 니트 욕하는 사람들은 사실 니트에 의존하는 거다.
니트만 징병으로 하면 찬성 80% 넘을 듯.
ADHD는 쓸모 없지만 체력은 있으니까 앞에서 방패로 쓰일 듯.
이럴 때 여자들은 편하지. 어차피 징병 안 되니까.
특정 자격 있으면 40대 초반까지 입대 가능했을걸?
유감이지만, 노인 징병은 무리다. 결국 젊은 세대가 가야 한다.
유사시라면 몰라도 나이로 인한 체력 저하는 피할 수 없으니 젊은 세대가 갈 수밖에 없다.
50세까지는 예비군으로 전원 징병해야 한다. 51~65세는 사격·서바이벌 의무교육. 75세까지만 선거권. 훈련 거부자는 세금 40% 추가.
징병하면 체력은 확실히 좋아지긴 한다. 나쁜 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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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 봐라. 징병 대상에서 이미 벗어난 나이대가 남 일이라고 '목숨 바쳐라'라고 하는 거다. 죽어도 문제없는 50~70대가 가라.
익명
그럼 찬성한 사람들부터 징병하면 되지. 숫자도 충분하잖아.
익명
적이 쳐들어와도 싸우지 않겠다는 세계 1위 일본인이 징병 찬성이라니… 공동체 걱정이 아니라 그냥 ‘자기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방식이 너무 뚜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