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일중을 한중일로 바꾼다" 발표… 중국 "한국 정부, 중국을 일본보다 앞에 표기"
1: 한국, 중국에 급접근. 『한일중』 표기를 『한중일』 표기로 하겠다고 표명
1: 한국, 중국에 급접근. 『한일중』 표기를 『한중일』 표기로 하겠다고 표명
오히려 지금까지 주인을 마지막에 썼던 거냐?
일본은 동맹 취급받는 게 싫으니까 상관없음.
서열 집착은 여전하네. 조선은 아직도 중세에 살고 있나.
너무 하찮아서… 진짜 아무래도 상관없다.
징집 회피, 국적세탁, 루츠 추적 회피 얘기까지 나오고… 여러모로 혼란한 국가라는 반응. 말도 많고 음모론도 많지만 그냥 웃고 넘겨라.
이 쳔쩨한 대통령, 이시바와는 잘 어울렸지만 다카이치 총리 앞에서는 달과 거북 수준.
한일중이면 침팬지–일본인–고릴라이고, 한중일이면 침팬지–고릴라–일본인이라 더 보기 좋다.
오히려 지금까지 한일중이었다는 게 더 놀랍다.
일본을 신경만 안 쓴다면 정말 어떻게 하든 상관없음.
일일이 발표할 정도의 일인가?
중국이 대조선이 된 줄 알았더니 한국이 소조선이 되어버렸네. 이런 사람들 현실에도 있는데 그냥 무시하는 게 답.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는 건데. 전혀 안 억울한데? w
차라리 한국–중국만 묶고 일본은 빼도 된다. 대신 스와프랑 화이트리스트는 없어지겠지만?
그럼 한국·중국·미국일 때도 그렇게 표기할 건가? 말해보시지.
조선반도는 제4세계.
옛 일본 표기 방식이면 일본이 첫 번째다. 어르신 중에는 아직도 그 표기가 익숙한 사람도 있다. 일본 입장에서 보면 ‘그래서 뭐?’ 수준.
절멸 희망종의 기생충 민족이니 세포자살(아포토시스) 되길 바랄 뿐… (웃음)
한국인은 하찮은 일, 의미 없는 일에 목숨 건다.
한국은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를 군사 점령 중인 ‘불량 국가·악당 국가·적대 국가’다.
그래서? 이걸 한다고 일본이 피해라도 보나? 진심으로 아무 의미 없는 행동.
부르기 편한 대로 하면 되지 않나?
아직도 중화사상과 역성혁명에 사로잡혀 있는 골수 노예 국가.
솔직히 아무래도 상관 없다 w 근데 미국은 이 타이밍의 변경을 어떻게 볼까? 그것도 계산했을까?
진짜 상관없다. 일본에서도 ‘중·한·일’이라고 적혀 있어도 문제 없다. 지리적으로도 그게 맞다.
지소미아 때도 미국한테 혼났잖아… w 뭐, 하고 싶으면 하든가 w
차라리 ‘한·중’만 쓰면 된다. 일본은 너희와 엮이고 싶지 않다.
한국은 이미 서방국가가 아니니 한중으로 묶고 일본은 대만과 하면 되지.
중국 입장에서는 ‘그럼 중한일로 바꿔라’겠지 w
한국 표기에서는 일본이 항상 마지막인데? 아무래도 상관없음.
조만간 한국은 중국에 흡수될 테니 한중·중한 같은 말은 지금만 쓰는 거다.
‘한————중—일’ 이런 느낌? 한국다운 평소 운전이지.
좋겠다. 초천 국가의 족장님은 한가하시네.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바보라고밖에 안 보인다.
한국 옆자리는 기꺼이 내준다 w 일본은 ‘일·중·한’으로 가면 된다. 중국은 정부만 문제고, 한국은 전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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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런 키높이 구두 신고 속이려는 사기꾼 같은 대통령을 잘도 뽑았네. 신을 거면 들키지 않는 고급품을 사지 그랬냐, 푸틴처럼.
익명
이런 표기는 영향력이나 외교 우선순위 순으로 쓰는 거라… 지금까지 한국이 일본을 앞에 두고 쓴 게 오히려 이상했음.
익명
그냥 ‘한중 vs 일’로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