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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무식한 듯" 메시가 고백한 축구 인생 최대의 후회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メッシ「もっと勉強しておけばよかった。自分が無知だと感じてしまうんだ」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형들, 오늘 뜬 메시 인터뷰 봤냐? 축구로는 지구 정점 찍은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진짜 느낌 묘하다. 메시가 최근 인터뷰에서 자기가 어릴 때 공부 안 한 걸 엄청 후회한다고 했대. 특히 영어를 안 배운 게 제일 뼈아프다네. 영어만 할 줄 알았어도 더 다양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세상을 넓게 봤을 텐데, 지금은 스스로가 너무 무식하게 느껴진다고... '나 뭐 한 거지, 바보같이 시간만 낭비했네' 이런 생각까지 든대. 그래서 지금 마이애미 살고 있는 자기 애들한테는 이 환경 잘 활용해서 꼭 공부 열심히 하라고 신신당부 중이라고 함. '축구도 인생의 한 부분이고 교육'이라면서도 배움의 과정은 끝이 없다는 메시 형의 마인드... 역시 GOAT는 다르긴 하다.

#축구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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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아직 38살이면서... 난 10년 뒤면 할배다 ㅠㅠ

  2. 익명

    그냥 공 굴리고 노는 게 전부니 무식해도 어쩔 수 없지 뭐. 노는 놈인데.

  3. 익명

    돈만 벌면 장땡이라는 건 가난한 놈들이나 하는 생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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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근데 그때 영어 공부에 시간 쏟았으면 지금의 메시는 없었을 듯. 다 기회비용이야.

  2. 익명

    급이 올라갈수록 대단한 사람들 만날 텐데, 거기서 지식 부족하면 자괴감 오지긴 하겠다.

  3. 익명

    애들 들으라고 하는 소리네. '난 영어 몰라도 여기까지 왔지만 너흰 안 되니까 공부나 해라' 이런 뜻.

  4. 익명

    외국어 좀 못한다고 무식한 건 아니지. 미적분 모르는 거면 몰라도.

  5. 익명

    마이애미면 사실 영어나 스페인어나 비슷하게 통하지 않나? ㅋㅋㅋ

  6. 익명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해야 됨. 나중에 깨달으면 이미 늦었어.

  7. 익명

    미국 축구 유망주들은 대학 학점 미리 따두더라. 축구로 못 먹고 살 수도 있으니까.

  8. 익명

    공부벌레 세계관의 메시: '축구 좀 더 할걸, 그럼 발롱도르도 탔을 텐데'

  9. 익명

    아무 재능 없는 놈들이 널렸는데 정점에 선 놈이 저런 말 하니까 참 묘하네.

  10. 익명

    무식을 한탄하는 것 자체가 지성이 있다는 증거임. 진짜 바보는 지가 천재인 줄 알거든.

  11. 익명

    경기장 활동량 더 늘렸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거 아님? ㅋㅋ

  12. 익명

    36살에 스페인어 시작해봤는데 영어가 진짜 쉬운 거였더라.

  13. 익명

    돈 vs 지능 고르라면 아무도 지능 안 고름. 그냥 돈 많은 놈의 배부른 소리지.

  14. 익명

    메시도 기초 영어는 함. 근데 르브론 같은 거물들 만났을 때 깊은 대화하고 싶어서 저러는 듯.

  15. 익명

    은퇴하고 영어권에서 해설하면 돈 쓸어담을 텐데 아깝네. 뭐 마이애미는 스페인어 많이 써서 사는데 지장은 없겠지만.

  16. 익명

    자기가 무식하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상위 1%다. 진짜 빡대가리들은 지가 똑똑한 줄 알거든.

  17. 익명

    왜 웃어? 그는 현명한데 (호날두 밈 ㅋㅋㅋ)

  18. 익명

    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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