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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좀 자자" 수술 중에 자기 팔에 프로포폴 놓고 뻗어버린 일본 의사 레전드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長時間手術で疲労困憊の医者、手術中に自分に麻酔を打ち気絶wwwww「少しでも寝ないとヤバい」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와, 진짜 역대급 사건 터졌다. 일본 카와사키 시립 병원에서 28살 마취과 의사가 사고를 쳤는데, 내용이 좀 골 때림.

사건 당일 수술이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예정된 엄청 빡센 일정이었대. 근데 이 의사가 저녁 8시쯤 되니까 한계가 왔나 봐. "잠깐이라도 안 자면 죽겠다" 싶었는지, 수술실 무단으로 이탈해서 근처 의국실로 도망감.

거기서 뭘 했냐고? 자기 팔에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직접 주사하고 소파에서 그대로 뻗어버림 ㅋㅋㅋㅋ 30분 동안 마취과 의사 없이 수술이 진행된 건데, 다행히 집도의들이랑 다른 스태프들이 있어서 환자한테는 별일 없었다고 함. 나중에는 마취과 부장이 와서 대신 마무리했다는데...

결국 이 의사는 "수년 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렸고, 졸음이 너무 쏟아져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병원 측은 봐주지 않고 바로 '징계 면직(해고)' 처리함. 수술 중에 환자 버리고 셀프 마취 샷은 선 세게 넘긴 했지.

#수술·치료#의료#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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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3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프로포폴을 맞으면 그냥 기절해서 자는 거 아니냐 ㅋㅋㅋ

  2. 익명

    실제로 30분 정도 자리를 비워도 별일 없는데 호들갑 떠네. 대리자가 와서 잘 처리했구만.

  3. ▲ 1

    익명

    운 좋게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거지. 도둑 안 들었다고 문 열어두고 다녀도 된다는 거랑 뭐가 다름? 사고 났으면 치명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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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나 예전에 전신마취 수술할 때 마취 깨서 고생한 적 있는데, 저 상황에서 의사 없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는다 ㄷㄷ

  2. 익명

    무단으로 사라지지 말고 힘들면 부장한테 교대해달라고 했어야지. 일 못 하는 놈들이 꼭 바쁜 척만 해요.

  3. ▲ 6

    익명

    그 부장이 한가하게 놀고 있었겠냐? 사무실에서 서류 작업하거나 퇴근했다가 연락받고 뛰어온 거겠지. 멍청한 소리 좀 마라.

  4. 익명

    깔끔하게 로테이션 돌아가는 병원은 없다. 보통 의사들은 시작부터 24시간 연속 근무 각오하고 들어감. 30시간 근무도 흔해.

  5. 익명

    대학병원 의사들 빡세게 구르는 건 알겠는데, 동네 개업의들이 앉아서 돈 쓸어 담는 건 솔직히 이해 안 감.

  6. 익명

    이건 좀 불쌍하니까 봐주면 안 되냐...

  7. 익명

    핵심은 프로포폴이 마약은 아니어도 엄격하게 관리되는 독극물이라는 거임. 그걸 사적으로 쓴 건 면허 취소급 대형 사고다.

  8. 익명

    블랙 기업 같은 환경도 문제지만, 저런 위험한 약을 자기 몸에 놨으면 해고당해도 할 말 없네.

  9. 익명

    교대 근무가 안 되는 시스템인 건가? 세상 참 팍팍하네.

  10. 익명

    이렇게 빡세니까 다들 편한 피부과나 성형외과로 런하는 거겠지 ㅋㅋㅋ

  11. 익명

    이건 100% 과로다. 의사도 사람인데.

  12. 익명

    수술 수용 능력이 안 되는데 억지로 수술 잡은 병원 윗대가리들이 무능한 거임.

  13. ▲ 4

    익명

    아침 9시부터 밤 12시까지는 성별 불문하고 죽어나는 스케줄이지.

  14. 익명

    AI가 수술 대체할 날만 기다려야 하나... 사람이 하는 건 한계가 있다.

  15. 익명

    잔업 2시간이 기본이라는 상사들도 미쳤지만, 수술실 의사들은 진짜 차원이 다르네.

  16. 익명

    마취과 의사는 수 자체가 적어서 항상 부족함. 스트레스로 정줄 놓은 듯.

  17. 익명

    의사도 기계가 아니라는 거지. 불면증까지 있었다면 본인도 환자나 다름없었네.

  18. 익명

    돈 아무리 많이 줘도 저렇게 살면 무슨 낙이 있냐. 휴식 좀 줘라.

  19. 익명

    솔직히 해고당하고 속으로 '와 드디어 쉰다' 하고 좋아했을지도 모름 ㅋㅋㅋ

  20. 익명

    너무 바빠서 링거 마시며 버티던 의사들 보고 만든 게 포카리스웨트라며... 이 의사는 한술 더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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