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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두상 교정 헬멧" 600만 원이나 주고 꼭 해야 할까? 일본 엄마들의 갑론을박

デイリー新潮40万~60万円「赤ちゃんヘルメット」は本当に必要? 絶壁頭矯正で急拡大、ビジネス化も…「病気が見落とされるリスクが」 | デイリー新潮

일본에서는 40만~60만 엔에 달하는 '아기 두상 교정 헬멧'이 주목받고 있다고 함. 생후 몇 개월 된 아기에게 하루 종일 헬멧을 씌워야 해서 논란이 뜨거움.

이걸 두고 의견이 아주 갈리는 중임. 병이나 장애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아이 머리 모양까지 교정하는 건 부모 생각이 너무 과하다는 지적이 나옴. 옛날에는 이런 거 없어도 다 잘 자랐고, 머리형 좀 예쁘다고 삶이 크게 달라지냐는 반응임.

반대로 아이가 나중에 콤플렉스 가질 거 생각하면 100만 원짜리 치아 교정처럼 돈 있을 때 해주는 게 맞다는 의견도 만만찮음. 심하게 찌그러진 두상은 나중에 턱 모양이나 치열, 두통에도 영향을 준다니까 무조건 부모 극성이라고 볼 건 아니라는 입장임.

다만 하루 종일 헬멧 쓰고 지내야 하는 아기가 너무 안쓰럽다는 의견이나, 결국 부모의 재력에 따라 머리 모양까지 갈린다는 세태에 씁쓸해하는 반응도 많음.[1]

각주

  1. ↑ girlschannel

#물가·생활비#미용#수술·치료#의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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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도쿄 가보면 헬멧 치료하는 아가들 엄청 흔함. 부모 재력에 따라 머리형도 바뀌는 세상임

  2. 익명

    아기한테부터 이런 걸 시키다니 좀 안쓰럽기도 함

  3. 익명

    절벽뿐만 아니라 머리형이 찌그러지면 턱 모양이랑 치열까지 영향 가니까 의미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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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도대체 어디까지 이상하게 외모지상주의에 집착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감

  2. 익명

    남 머리형은 신경도 안 써봤는데, 이런 거 하는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사람들은 길 가면서 남 머리만 쳐다보나 봄

  3. 익명

    100만 원 주고 치아 교정하는 거랑 똑같지. 치과 교정은 이제 대중화됐으니 돈 있으면 하는 거지 뭐

  4. 익명

    부모는 엄청 걱정되나 보더라고. 콤플렉스 안고 살까 봐 비싸도 부모 마음으로 해주는 거래

  5. 익명

    이런 거 없어도 다들 무사히 잘 자랐는데 말이야

  6. 익명

    요즘 시대에 헬멧 교정 안 시키는 부모는 독친이지 뭐

  7. 익명

    거의 24시간 착용해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어 보여. 머리카락 나면 티도 안 나서 조금 삐뚤어진 건 신경 안 썼음

  8. 익명

    의사가 권한 게 아니면 안 해도 된다고 보긴 하는데, 치아 교합이나 두통으로 고생할 확률은 낮아진다고 하더라고. 그건 좀 솔깃하네

  9. 익명

    진짜 심하게 찌그러진 거면 고민하겠지만, 살짝 그런 거면 헬멧 계속 씌우는 게 오히려 애한테 안쓰러운 듯

  10. 익명

    이런 거 안 하던 세대에서 머리형 이상한 사람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남 머리형 그렇게 자세히 안 보잖아

  11. 익명

    애는 나중에 고마워할 거 같은데. 절벽 머리 진짜 싫으니까

  12. 익명

    병이나 장애 때문에 씌우는 거라면 몰라도,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씌우는 건 부모 생각이 진짜 이상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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