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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극장판 보러 갈 때 큰 가방 필수인 이유ㅋㅋㅋ 특전 색지 크기 실화냐

Togetter「今手持ち」ネタバレ厳禁がお願いされてる劇場版「まどマギ」だが「来場者特典の色紙がありえないほどデカい」という注意が大分感謝をされてる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특전으로 주는 색지 크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서 트위터에서 대환영을 받는 동시에 소소한 화제야. 미니 색지일 줄 알았는데 일반 색지 사이즈(242×273mm)라 큰 가방을 안 가져가면 손에 들고 전철을 타야 한다고 함ㅋㅋ

학교 끝나고 영화 보러 갔다가 이거 들고 전철 타고 자전거까지 타야 하거나, 새벽에 대형 색지 들고 밤길을 걷는 수상한 사람이 됐다는 후기가 속출하고 있어. 색지가 안 구겨지게 A4 클리어파일도 들어가는 케이스를 가져갔는데 웅장하게 탈락했다는 사람도 나옴ㅋㅋ

굿즈숍 쇼핑백에 겨우 들어갔다거나 영화관에서 쇼퍼백 좀 팔아달라는 웃픈 반응부터, '저 사람이 회천(극장판) 보고 온 사람이라는 확실한 셀프 홍보가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까지 나와서 덕후들 사이에서 엄청 공감받는 중이야.

[1]

각주

  1. ↑ togetter

#애니메이션#영화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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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게다가 IMAX로 보면 포스터도 딸려온다고!

  2. 익명

    집 갈 때 이 상태였음

  3. 익명

    이거 진짜야. 반 친구들 롤링페이퍼 쓸 때 쓰는 그 크기 색지라고

해외 반응 16개 더 보기
  1. 익명

    새벽 2시 넘어서 색지 들고 밤길 걷는 수상한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2. 익명

    신용카드 수준으로 엄청 컸다고

  3. 익명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굿즈숍 쇼핑백에 딱 들어맞는 크기라 겨우 사태를 모면했음

  4. 익명

    학교 끝나고 갔는데 이거 들고 전철 타고 자전거 타고 집에 가야 된다고?

  5. 익명

    '저 사람 회천 갔다 왔구나' 하는 셀프 홍보. 차라리 당당하게 들고 다녀야 했나...

  6. 익명

    트위터 너머에서...... 완벽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7. 익명

    이런 스포일러라니 너무하잖아! 그런 사람이었다니! 평생 따라가겠습니다!

  8. 익명

    마침 적당한 사이즈 가방 들고 있어서 살았다

  9. 익명

    영화관에서 쇼퍼백 파는 게 낫지 않겠냐고w

  10. 익명

    색지 안 구겨지게 A4 클리어파일도 들어가는 케이스 가져갔는데 웅장하게 탈락함ㅋㅋ

  11. 익명

    이런 스포일러는 대환영이지! 어떻게든 가방 챙겨간다!

  12. 익명

    242×273mm라니 일반 색지 사이즈고 A4보다 가로가 더 크다는 거네. 과연✍️

  13. 익명

    미니 색지가 아니었구나... 설마 일요일까지 남아있진 않겠지

  14. 익명

    즉... 지금 손에 색지 들고 전철 타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이 바로 센세...?

  15. 익명

    차로 가길 진짜 다행이다!

  16. 익명

    마마마 영화 스포일러: 입장객 특전 색지가 엄청나게 커서 큰 가방 안 가져오면 손에 들고 전철 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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