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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은 꼽는 속도에 따라 2.0으로 인식된다는 충격적인 사실

USB 3.0 기기를 포트에 꼽을 때, 꼽는 속도에 따라 통신 규격이 2.0으로 인식되기도 하고 3.0으로 인식되기도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천히 꼽으면 2.0, 빠르게 꼽으면 3.0으로 인식된다고 함.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다. USB 3.0 Type-A 단자는 앞쪽에 2.0용 핀이 있고, 더 깊숙한 곳에 3.0용 추가 핀이 위치해 있다. 그래서 천천히 꼽으면 PC가 2.0 핀이 닿은 순간에 연결을 확정해버려, 뒤늦게 3.0 핀이 닿아도 2.0으로 처리된다는 것. 즉, 슈슉 하고 빠르게 꽂아야 3.0으로 정상 인식된다.

네티즌들은 "조크인 줄 알았는데 엘레콤 공식 설명까지 있는 실화였다", "이거 왜 반대로 설계 안 했냐", "가끔 VR 헤드셋 인식이 오락가락했던 게 설마 이것 때문이었나"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 현상은 Type-A 단자에만 국한되며, Type-C나 Micro-B 등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자.

#PC하드웨어#SNS#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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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참고로 این 현상은 USB 3.0 Type-A 단자에만 해당됨

  2. 익명

    반대로 되어야 정상 아니냐고

  3. 익명

    3.0이 먼저 인식되게 왜 안 만들었는지 원

해외 반응 17개 더 보기
  1. 익명

    가끔 VR 인식이 안 되던 게 설마 이거 때문이었나

  2. 익명

    파란색이라는 것도 몰랐네

  3. 익명

    게임 괴담 같은 이야기네

  4. 익명

    요즘은 파란색으로 통일도 안 되어 있어서 헷갈림

  5. 익명

    선인의 가르침이 생각나네

  6. 익명

    충격적이다

  7. 익명

    스위치식 허브 쓰면 확실한데

  8. 익명

    절묘하게 꼽으면 USB 2.5가 되냐?

  9. 익명

    속도별로 소리라도 나게 해주지

  10. 익명

    발명한 사람 할복 좀

  11. 익명

    몰랐네 직접 검색해보니 진짜였다

  12. 익명

    설마 했는데 진짜라고?

  13. 익명

    설마 그건 구라겠지 했는데 진짜네

  14. 익명

    앞의 2.0 핀이 먼저 닿아서 느리게 꼽으면 2.0으로 인식됨

  15. 익명

    2.0 확정 전에 3.0 신호선에 닿게 하려고 빨리 꽂아야 하는 거

  16. 익명

    조크인 줄 알았는데 엘레콤도 설명하고 있네

  17. アプライド小倉店 ***************************** @ap_kokura

    USB 3.0 기기는 꼽는 속도에 따라 인식이 바뀐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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