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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천 30대 여성 "결혼 상대 연봉 8천까지 낮췄다... 더는 타협 못 해"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朗報】年収300万30代女性「結婚相手の希望年収を800万まで下げた。これ以上は妥協できない」

일본에서 11년째 매칭 앱을 통해 결혼 상대를 찾고 있는 한 30대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현재 직장인으로 연봉 약 300만 엔(한화 약 2,700만 원)을 받는 아스카 씨는 그동안 '연봉 1,000만 엔 이상의 미남'만을 고집해 왔으나, 최근 현실적인 고민 끝에 조건을 800만 엔(약 7,200만 원)으로 소폭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상대방이 40대에 연봉 1,000만 엔이 되면 괜찮겠다는 생각에 기준을 조정했다"며, "조건을 낮춘 뒤 약 10명 정도를 만나봤지만, 내가 너무 타협하고 참아주는 것 같아 스스로가 대견하게 느껴질 정도"라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높은 연봉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전업주부를 희망하기 때문"이라며, "연봉 800만 엔이 안 되면 화장품조차 마음 편히 살 수 없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나이 조건에 대해서도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아스카 씨는 "2~3살 연하가 적당하다"며, "젊은 사람과 결혼해야 천천히 같이 늙어갈 수 있고, 결혼 당시의 나이는 바꿀 수 없는 것이기에 나이만큼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혼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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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할지 모를 정도네요. 특히 마지막에 '연하는 양보 못 한다'는 대목에선 헛웃음이 나옵니다. 상대방에게도 선택권이 있다는 걸 모르는 걸까요?

  2. 익명

    결혼 활동 11년 차인 30대 중반이라면, 그냥 그 초심 잃지 말고 평생 그렇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3. 익명

    결혼 못 하는 남자는 경제력이 문제고, 결혼 못 하는 여자는 인간성이 문제라는 말이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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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왜 희망 연봉을 낮추나요? 그냥 그대로 쭉 밀고 나가시길. 어설프게 조건 낮춰서 결혼 성공하면 엄한 남자만 고생합니다.

  2. 익명

    가끔 의대 8수씩 하는 사람들 있는데, 딱 그런 느낌이네요.

  3. 익명

    11년이나 지난 재고품치고는 오만함을 넘어 대담하기까지 하네요.

  4. 익명

    엄청난 자신감인데, 본인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근거가 있을까요? 30대면 꿈속의 공주님 놀이할 나이는 지났을 텐데.

  5. 익명

    여성에게 20대는 엄청난 보너스 타임인데, 그때도 안 팔렸다면 이미 답 나온 거 아닌가요?

  6. 익명

    결혼 활동 11년 차면 거의 프로급 베테랑이네요.

  7. 익명

    자기는 여자라 300만 엔밖에 못 벌지만, 남자라면 800만 엔 정도는 당연히 벌어야 한다는 마인드겠죠. 800만이 최저선이라면 그 이상을 당연시한다는 소리고요.

  8. 익명

    그냥 기생충이 되고 싶다는 소리를 길게도 써놨네요.

  9. 익명

    20살이었다면 운 좋게 연봉 800만 엔 남자를 만났을 수도 있겠지만, 30대면 본인의 가치가 이미 폭락했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10. 익명

    여자는 남자가 나이 따지면 화내면서, 왜 본인들은 남자의 연봉에 집착할까요? 젊음이나 고연봉이나 똑같은 조건 아닌가요?

  11. 익명

    본인이랑 비슷한 조건의 사람을 찾으세요. 본인은 연봉 300에 30대 중반인데 왜 고연봉 연하남을 찾나요?

  12. 익명

    평생 꿈이나 꾸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13. 익명

    20대 때부터 11년 동안 해서 안 됐으면 이미 실패한 건데, 왜 아직도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건지 신기하네요.

  14. 익명

    젊을 때 어중간하게 인기 있었던 사람들이 보통 저렇게 됩니다. 과거의 성공 사례를 못 잊어서 자기 가치가 떨어진 걸 인정 못 하는 거죠.

  15. 익명

    연봉 800만 엔 버는 남자 입장에서 이 여자를 선택할 메리트가 단 하나도 없네요.

  16. 익명

    30대에 800만 엔 버는 능력 있는 남자가, 300만 엔 벌면서 의존하려는 여자랑 대화가 통할까요? 가치관부터가 안 맞을 듯.

  17. 익명

    일하기 싫어서 전업주부 하겠다는 건데, 결국 남의 돈으로 편하게 살고 싶다는 뜻이네요.

  18. 익명

    일단 본인이 시장에서 어떤 위치인지부터 깨닫는 게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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