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할머니 운전, 갓난아기 안은 엄마 횡단보도서 치어 중상…결국 현장 체포
어제(17일) 일본 나가노현 시오지리시에서 끔찍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갓 태어난 아기(0세)를 품에 안고 길을 건너던 엄마가 있었는데, 81세 할머니 운전자가 몰던 차가 이 모자를 그대로 들이받은 겁니다. 이 사고로 엄마와 아기는 둘 다 크게 다쳐서 병원에 실려 갔다고 하네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81세 운전자를 과실운전치상 혐의로 즉시 체포했습니다.















▲ 3
익명
일러스트야에서 노인이 젊은이 부축하는 그림 그대로네. 젊은이들이 노인을 지탱하는데 노인들이 노인공격으로 차로 밀고 다니는 거 풍자하는 그림 같음.
▲ 2
익명
고령 운전자들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선 일단 안 멈춰. 멈춰야 한다는 의식 자체가 없음.
▲ 1
익명
횡단보도가 파란불이라고 좌우 안 살피는 것도 자살 행위나 다름없음. 하물며 애까지 있다면 파란불 켜지고 몇 초 정도 안전 확인하고 건너도 될 정도야. 물론 제일 나쁜 건 노인 운전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