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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말 푸르자 포함 10명,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눈사태 후 연락두절

痛いニュース(ノ∀`)著名登山家ニルマル・プルジャさんら行方不明か パキスタンで雪崩発生 : 痛いニュース(ノ∀`)

파키스탄의 해발 8047미터 고봉 브로드피크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니르말 푸르자를 비롯한 10명의 등반대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음. 파키스탄 산악회는 이들이 조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색과 구조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힘.

소식을 접한 한 이용자는 푸르자가 7개월 만에 14좌를 제패한 산악인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냄. 또 다른 이용자는 그가 산악인이 되기 전 영국군 구르카 부대와 해군 특수부대에서 복무했다는 이력을 언급하며, 그런 인물도 대자연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을 보임.

위험을 무릅쓰는 고산 등반을 바라보는 시선은 댓글마다 달랐음. 스스로 위험한 곳에 뛰어든 만큼 일반적인 재해와는 다르게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푸르자가 산소통과 고정 로프를 사용하는 방식이나 자신감 넘치는 태도 때문에 비판도 받았다는 댓글도 나옴. 좋아하는 일을 하다 죽는다면 본인도 원했을 것이라는 가정 섞인 반응도 있었음.

등반의 가치를 두고도 여러 반응이 나옴. 삶의 보람을 어디에서 찾을지는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과, 등반의 의미를 부정하면 야구나 축구를 비롯한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로 부정하게 된다는 반론이 있었음. 반면 등반가들은 조난이나 부상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는 거친 비판도 제기됨.

일부 이용자는 산을 오르는 사람에게 유명과 무명의 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반문했고, 산악계 유명인의 소식을 일반 뉴스로 다룰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남김. 또 푸르자 같은 인물도 계속 산에 머물면 이런 일을 겪는다는 반응이 나옴.

#기후·재난#여행#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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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 1

    익명

    그저 산을 오르는 사람에게 유명무명이 어디 있나.

  2. ▲ 1

    익명

    좋아하는 일을 하다 죽었다면 당사자 본인도 본망일 듯.

  3. 익명

    너희가 좋아하는 야구도 축구도 공놀이일 뿐이잖아. 등반해서 뭐 하냐고? 그렇게 따지면 모든 스포츠를 부정하게 됨. 최소한 먹고 싸기만 하는 인생보다는 나은 삶일 테지.

해외 반응 8개 더 보기
  1. 익명

    광역 재해로 돌아가신 분들에게는 애도를 표하지만, 이런 경우는 스스로 죽음이 가까운 극지에 뛰어든 거라 별개로 봐야지.

  2. 익명

    산소통과 고정 로프를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자신감 넘치는 화법 때문에 안티도 많음. 진짜 실력은 있지만 의문이 드는 존재임.

  3. 익명

    산악인이 되기 전 영국군 정예 '구르카 부대'와 해군 특수부대 'SBS'에 16년간 몸담았던 맹수 같은 인간도 대자연의 응징 앞에서는 어쩔 수 없구나.

  4. ▲ 1

    익명

    그런 업계 유명인 이야기를 일반 뉴스에 내보내지 마.

  5. 익명

    와, 진짜야? 7개월 만에 14좌를 제패한 사상 최강의 산악인인데. 죽을 때까지 멈추지 못했던 걸까...

  6. 익명

    등반하는 사람 중에 멀쩡한 놈은 없음. 조난이나 부상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될 때의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으니까.

  7. ▲ 1

    익명

    산악인이라기보다 모험가인 그들은 생명의 위협이 있으니까 모험하는 것임. 왜냐고? 산이 거기 있으니까. 무엇을 삶의 보람으로 느낄지는 개인의 자유임.

  8. 익명

    푸르자라도 계속 산에 있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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