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된장 통 뚜껑 출시되자 난리 난 일본 주부들 근황
일본 다이소에서 시판용 된장 통에 딱 맞는 전용 뚜껑이 나와서 주부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화제라고 함. 첨가물이 안 들어간 된장은 상온에서도 발송이 계속되니까 건조가 걱정되는 사람은 표면에 랩을 밀착시켜 두는 게 좋다고 하네.
기존에 쓰던 뚜껑이 은근히 열고 닫기 귀찮고 스트레스였다는 반응도 있지만, 실제로 써보면 엄청 딱 맞지는 않아서 틈이 좀 생긴다는 평도 있음. 오히려 된장 통째로 넣을 수 있는 전용 타퍼를 애용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
된장은 염분이 강해서 냉동실에 넣어도 꽁꽁 얼지 않는다는 꿀팁부터, 요즘은 아예 봉지째로 지퍼백에 넣어 쓴다는 사람까지 다양한 주부들의 살림 팁이 쏟아지고 있는 중임.[1]










b**ui
통째로 넣을 수 있는 된장용 밀폐용기가 있어서 그거 애용 중이다. 리필용 봉지 타입도 그대로 들어가서 된장 종류에 구애받지 않음.
ci***uk
페트병과 달리 된장은 패키지 규격이 통일되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지. 이거 그냥 틈이 너무 많이 생겨서 된장 엄청 마르니까 비추함. 애초에 처음부터 달려 있던 뚜껑이 틈이 더 적을 듯.
k***zo
생각해 보면 그 뚜껑이 은근히 스트레스였을지도. 냉동해도 안 마르니까 쓸모는 있겠지만 안 맞는 경우도 있는 건가. 그래도 한번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