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중국인이 하수도 없는 집 건설 논란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중국계 기업이 하수도에 연결되지 않은 주택을 건설해, 오물을 모아 2일에 한 번씩 오물차가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인근 주민들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항의했고, 홋카이도 당국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국인 대표는 ‘시공은 건설회사에 맡겼다’고 해명했다.
전세계에 똥뿌리려 대느라 수고가 많네.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중국계 기업이 하수도에 연결되지 않은 주택을 건설해, 오물을 모아 2일에 한 번씩 오물차가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인근 주민들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항의했고, 홋카이도 당국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국인 대표는 ‘시공은 건설회사에 맡겼다’고 해명했다.
전세계에 똥뿌리려 대느라 수고가 많네.
이건 자민당과 유신의 매국 정책이 만든 결과다. 더러운 세상이 됐지.
애초에 건설 허가를 내주지 말았어야 했다.
중국인은 일본 토지를 못 사게 하고, 일본 내 창업도 금지시켜야 한다.
중국의 농촌 빈민층은 이런 식으로 산다더라. 함께 살긴 힘들겠네.
나중에 오물 저장 탱크를 깨서 지하로 스며들게 할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주변 지하수가 대장균으로 오염되겠지.
이러다 홋카이도에 슬럼이 늘어나겠다.
일본인들은 투자도 안 하면서 방치한 땅에 돈 넣어주는 외국인을 왜 방해하냐?
시공업체도 중국인 경영이란다.
오물 수거식 화장실은 코로나 때도 의문이었는데, 전염병 온상 아니냐?
법무성은 내년부터 이런 외국인 혐오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를 규제할 거라더라.
중국은 도시 외에는 여전히 재래식 화장실이 대부분이라 이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할 거야.
홋카이도 지사는 뭐 하는 거냐? 이런 일 매번 일어나는데 중국 돈에 매수된 건가?
하수도가 없는 지역이라면 괜찮지만, 주민이 불평한다면 여긴 하수도가 있는 지역일 거다.
윤리관도, 위생관념도 바닥 수준이다.
서류 위조로 무단 매각된 사례도 있다. 이런 사건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규칙을 안 지킬 게 뻔한데 그런 사람들에게 땅을 판 쪽에도 책임이 있다.
불필요한 토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여야 한다. 안 그러니 외국인에게 넘어가 이런 사태가 생긴다.
뉴스를 보니 건축 심사는 통과했다더라. 신청 때 ‘하수도에 연결했다’고 거짓말한 거지.
하수관이 있는 지역은 수세식 화장실 의무인데, 보조금까지 나오는데도 안 했다는 건 순전히 모럴 문제다.
자위전을 시작하라. 중국인을 일본에서 몰아내야 한다.
펌프로 퍼서 그냥 흘려보낼 생각이었겠지. 2일에 한 번씩 오물차가 온다는 건 말도 안 돼.
중국인이 몰랐다? 말도 안 된다. 제대로 연결할 생각이었으면 하수도에 연결했겠지.
건축 허가도 없는 건물이라면 하수도뿐 아니라 다른 부분도 불법일 가능성이 높다.
길거리에서 똥 싸는 민족이니까 놀랍지도 않다.
이건 시청이나 경찰이 매수된 게 아닐까 싶다.
반사회 세력이 냄새로 불법 보관물 숨기는 수법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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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런 식으로 일본이 점점 무너져 가는구나!
익명
돈에 눈이 멀어 땅을 판 홋카이도 주민들이 제일 문제다. 이런 결과는 당연했다.
익명
외국인에게 토지를 팔면 이런 일은 점점 더 늘어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