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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중국인이 하수도 없는 집 건설 논란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ニセコで中国人が「下水に繋げない家」建設 汲み取りタンク式で2日に1回バキュームカーwww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중국계 기업이 하수도에 연결되지 않은 주택을 건설해, 오물을 모아 2일에 한 번씩 오물차가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인근 주민들은 악취로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항의했고, 홋카이도 당국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국인 대표는 ‘시공은 건설회사에 맡겼다’고 해명했다.

전세계에 똥뿌리려 대느라 수고가 많네.

#일본#중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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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이런 식으로 일본이 점점 무너져 가는구나!

  2. 익명

    돈에 눈이 멀어 땅을 판 홋카이도 주민들이 제일 문제다. 이런 결과는 당연했다.

  3. 익명

    외국인에게 토지를 팔면 이런 일은 점점 더 늘어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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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이건 자민당과 유신의 매국 정책이 만든 결과다. 더러운 세상이 됐지.

  2. 익명

    애초에 건설 허가를 내주지 말았어야 했다.

  3. ▲ 1

    익명

    중국인은 일본 토지를 못 사게 하고, 일본 내 창업도 금지시켜야 한다.

  4. 익명

    중국의 농촌 빈민층은 이런 식으로 산다더라. 함께 살긴 힘들겠네.

  5. ▲ 1

    익명

    나중에 오물 저장 탱크를 깨서 지하로 스며들게 할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주변 지하수가 대장균으로 오염되겠지.

  6. 익명

    이러다 홋카이도에 슬럼이 늘어나겠다.

  7. 익명

    일본인들은 투자도 안 하면서 방치한 땅에 돈 넣어주는 외국인을 왜 방해하냐?

  8. 익명

    시공업체도 중국인 경영이란다.

  9. 익명

    오물 수거식 화장실은 코로나 때도 의문이었는데, 전염병 온상 아니냐?

  10. 익명

    법무성은 내년부터 이런 외국인 혐오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를 규제할 거라더라.

  11. 익명

    중국은 도시 외에는 여전히 재래식 화장실이 대부분이라 이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할 거야.

  12. ▲ 1

    익명

    홋카이도 지사는 뭐 하는 거냐? 이런 일 매번 일어나는데 중국 돈에 매수된 건가?

  13. ▲ 1

    익명

    하수도가 없는 지역이라면 괜찮지만, 주민이 불평한다면 여긴 하수도가 있는 지역일 거다.

  14. ▲ 1

    익명

    윤리관도, 위생관념도 바닥 수준이다.

  15. ▲ 1

    익명

    서류 위조로 무단 매각된 사례도 있다. 이런 사건이 한두 번이 아니다.

  16. ▲ 1

    익명

    규칙을 안 지킬 게 뻔한데 그런 사람들에게 땅을 판 쪽에도 책임이 있다.

  17. ▲ 1

    익명

    불필요한 토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여야 한다. 안 그러니 외국인에게 넘어가 이런 사태가 생긴다.

  18. 익명

    뉴스를 보니 건축 심사는 통과했다더라. 신청 때 ‘하수도에 연결했다’고 거짓말한 거지.

  19. ▲ 1

    익명

    하수관이 있는 지역은 수세식 화장실 의무인데, 보조금까지 나오는데도 안 했다는 건 순전히 모럴 문제다.

  20. ▲ 1

    익명

    자위전을 시작하라. 중국인을 일본에서 몰아내야 한다.

  21. ▲ 1

    익명

    펌프로 퍼서 그냥 흘려보낼 생각이었겠지. 2일에 한 번씩 오물차가 온다는 건 말도 안 돼.

  22. ▲ 1

    익명

    중국인이 몰랐다? 말도 안 된다. 제대로 연결할 생각이었으면 하수도에 연결했겠지.

  23. ▲ 1

    익명

    건축 허가도 없는 건물이라면 하수도뿐 아니라 다른 부분도 불법일 가능성이 높다.

  24. ▲ 1

    익명

    길거리에서 똥 싸는 민족이니까 놀랍지도 않다.

  25. ▲ 1

    익명

    이건 시청이나 경찰이 매수된 게 아닐까 싶다.

  26. ▲ 1

    익명

    반사회 세력이 냄새로 불법 보관물 숨기는 수법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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