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BYD 일본 전용 경형 전기차 라꼬, 214만5000엔부터 출시

Car WatchBYD、軽EV「ラッコ」の価格は214万5000円から スーパートール車形に両側電動スライドドアを採用した日本専用モデル

BYD가 일본 경형차 규격에 맞춘 신형 경형 전기차 '라꼬(RACCO)'를 정식 발표함. 기본형 200 모델이 214만 5000엔, 300Plus가 239만 8000엔, 300Premium이 249만 7000엔으로 책정됨.닛산 사크라와 비교할 때 라꼬가 가격 면에서 조금 더 저렴하면서도 300km에 달하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해 장거리나 외곽 이동에 유리하다는 의견이 나옴. 반면 일본의 최신 경형차 가격이 워낙 높아져서 200만 엔대가 엄청나게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었음.지방 거주자의 경우 집에서 충전 환경을 갖추기 쉽고 장거리 주행이 적다면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딜러망과 정비 거점 때문에 외국 차를 선택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우려도 제기됨. 또한 중국산 제품이라는 점이나 중고차 잔존가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게 된다는 반응도 있었음.스마트폰 연동 기능과 양측 슬라이드 도어 등 패밀리층이 선호하는 사양이 기본 포함된 점을 높게 평가하며 잘 팔릴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었음. 반면 1년에 수천 대 수준의 판매 목표가 너무 무모하다거나 기존 혼다 N-BOX 같은 전통의 강자를 쉽게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옴.

#일본#중국#자동차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8수집된 해외 반응

  1. an****sia

    연말까지 1만 대 수주는 가장 잘 나가는 N-BOX에 비해 너무 무모하다는 지적이 나옴.

  2. at***ro

    전 모델 2WD라 눈이 올 때 문제가 될 수 있어 메인카로는 어렵고 출퇴근용이라면 300km까지 달릴 필요는 없다고 봄.

  3. bn***nj

    집에서 충전하려면 단독 주택이 필수라 맨션이나 아파트 거주자는 불리하고 눈에도 약할 것임.

해외 반응 25개 더 보기
  1. c***16

    자녀가 있는 세대에게 슬라이드 도어가 필수적이라 메이커만 따지지 않는다면 구매층이 있을 것이라 봄.

  2. cr****row

    국내 메이커라면 300만 엔이 넘을 텐데 매우 싸며 경형이 필요한 도쿄 외 지역에서 잘 팔릴 것이라 봄.

  3. Do****-R

    새로운 것에 쉽게 뛰어들지 않는 경형 특성상 일반 소비자보다는 사용차 쪽에서 먼저 움직일 것이라 봄.

  4. fa***pa

    디자인과 가격은 괜찮지만 지방에서는 딜러 위치가 문제가 될 수 있음.

  5. g**a

    지방에서는 정비 문제로 외국차를 선택하기 어렵고 큰 도시에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6. ha***ar

    법인이나 지자체라면 팔릴지도 모름. 사크라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데 주행거리가 더 길어 폭사하지 않으면 판매망이 늘어날 것임.

  7. kh***73

    수입차 중 잘 팔리는 브랜드에 비해 딜러 거점이 적은 편이라 중국산의 마이너스를 가격과 광고로 극복할 수 있을지 의문임.

  8. k***hi

    생각보다 싸며 최상위 트림 사양을 고려하면 250만 엔 미만은 아주 좋다고 봄.

  9. ko*****306

    경형은 100만 원대여야 한다고 말하는 노인들이 있지만 가솔린 경형도 300만 원 가는 시대임.

  10. mf***re

    요즘 경형은 원래 200만 엔 정도 하며 적당한 선을 노렸다고 봄.

  11. mik*****964

    지방이라면 딜러 수와 위치가 문제라고 생각하며 목록을 보았더니 카리야점 주소가 라라포트 안성이었음.

  12. na****an

    비싼 경형차 가격으로 EV를 내놓은 것은 대단하지만 보조금 포함해서 기존 경형과 가격이 비슷하면 신뢰성 있는 일반 경형을 살 것 같음.

  13. NE*****air

    도쿄는 지자체 보조금이 커서 안 팔리겠지만 지방은 가격이 비슷해 BYD 브랜드가 받아들여질지 좋은 지표가 될 것이며 슬라이드 도어는 강점임.

  14. n**ab

    일본 시장에서 경형은 4권을 차지하는 중요 카테고리이며 10.1인치 스크린 등이 탑재됨.

  15. p*4

    보조금이 많으면 팔리겠지만 애프터서비스 인력 확보나 잔가 신뢰성이 과제임.

  16. pa*****n47

    다른 장르의 차량 사용자를 뺏어오기는 어렵고 기존 경형 유저가 리세일과 신뢰성이 뛰어난 차를 버릴지 의문임.

  17. p***ho

    일반층이라면 가격 면에서 다이하츠나 스즈키를 선택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음.

  18. po***cy

    차체는 노력했으나 리세나 부품 교환 등 애프터서비스를 포기하고 갈아타기엔 개인에게 용기가 필요함.

  19. si***ar

    딜러망이 70곳 정도로는 충분한 정비망을 갖췄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옴.

  20. T***al

    경형으로 214만 엔은 특별히 싼 것이 아니라서 안 팔릴 것 같고 지방에서는 중국산이 시야에 들어오지 않음.

  21. ta****33

    중국산 자동차는 품질이 낮고 고장이 많아 5~10년 유지비를 생각하면 일본차가 안전함.

  22. tax*****972

    싸다는 의견이 많지만 비싸다고 느낌. 다만 BYD도 이 가격대에 나온 것에 안도함.

  23. tuk*******zuki

    라꼬는 214.5만/249.8만/249.7만, 사크라는 245.9만/239.8만/300만임. 라꼬가 1~2토막 싸고 주행거리가 더 길며 300km면 간이 여행도 소화 가능해서 좋다고 봄.

  24. ya***al

    딜러망도 정비하고 광고도 하며 슬라이드 도어까지 넣는 등 할 일은 다 하고 있음.

  25. yo***ma

    BYD가 철수하지 않고 계속 판다면 기존 일본 제조사들에게 꽤 위협적일 수 있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7365일본인 없는 팀이 만든 일본다움, 포르자 호라이즌 6 문화 고증 2년 반(10)문익점조회71
5357364Windows 11에서 로컬 계정을 만드는 방법 (2026년 7월 기준)(20)문익점조회124
5357362붙지 않는 테플론에 붙고 에탄올로 떼는 재사용 접착제(13)문익점조회59
5357361교수의 ‘마다가스카르’ 함정에 AI 과제 제출한 학생 35명 중 32명 적발(12)문익점조회62
5357360어린이 스마트폰 사용과 독해력 저하, 연구가 말한 한계(21)문익점조회66
5357359RTX 2080 Ti를 22GB로 메모리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까(83)문익점조회189
5357358GrapheneOS 강제 데이터 삭제, 미국 국경검색 쟁점(11)문익점조회63
5357357엔비디아 7500억달러 거래, AI 투자 순환 논란의 구조(71)문익점조회68
5357356논스틱 팬 코팅, 멀쩡해 보여도 입자가 떨어질까(10)문익점조회64
5357355BYD 일본 전용 경형 전기차 라꼬, 214만5000엔부터 출시(28)문익점조회116
5357354중국 CXMT 상장 첫날 466% 급등, 키옥시아까지 흔들렸다(16)문익점조회67
5357353구글 검색결과 스크래핑, 법원은 DMCA 소송을 기각했다(85)문익점조회80
5357352태양광 패널은 씻어야 할까? 출력 변화와 안전 논쟁(34)문익점조회76
5357351영화 치이카와, 개봉 3일 만에 흥행 22억엔 기록한 이유(20)문익점조회215
5357350『미이짱과 야마다씨』 애니화, 장애 묘사 논란에 제작위가 입장(92)문익점조회255
5357349일본 돈가스 체인 카츠야, 가격 인상 뒤 손님이 줄어든 이유(10)문익점조회140
5357348중국의 ‘인간 증류’ AI 분신, 직원의 업무 데이터를 복제한다(13)문익점조회65
5357343테무 앱 시작화면에 숨겨진 '다크 패턴'과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10)문익점조회95
5357342유럽연합이 제시한 '쿠키 동의 배너' 퇴출 해결책과 해외 개발자들의 토론(13)문익점조회87
5357341AI는 정말 개발자의 일자리를 뺏고 있을까? 과대광고와 노동 시장의 현실(10)문익점조회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