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이 줄자 교토에서 중국계 불법 택시가 사라졌다
교토 택시 운전사가 “중국 관광객이 줄고 난 뒤 야사카 신사 앞에 줄지어 있던 백번호판 알파드(불법 택시)를 거의 보지 않게 됐다”고 전한 내용. 이전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줄을 서서 이용했다고 한다.
무허가 싸제 택시 말하는듯
교토 택시 운전사가 “중국 관광객이 줄고 난 뒤 야사카 신사 앞에 줄지어 있던 백번호판 알파드(불법 택시)를 거의 보지 않게 됐다”고 전한 내용. 이전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줄을 서서 이용했다고 한다.
무허가 싸제 택시 말하는듯
저 사람들은 해충 같다. 정말.
난 후쿠오카 사는데 중국인 여전히 넘쳐난다. 뭘 조작해서까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데?
화산 42부는…? (문맥상 밈성 답글)
중국 관광객들은 위챗페이나 알리페이로 결제하잖아. 그럼 일본 입장에서는 면세가 아니라 ‘탈세 가게’나 다름없다.
교토의 불법 민박, 이상한 면세점, 중국 단체 전용 식당… 거의 다 중국인 업주들 것이다. 일본인 입장에서는 없어져서 좋다.
아마 도쿄 등 다른 도시로 옮겨갔을 것이다. 도쿄는 친중파 의원이 많고, 그런 의원들은 중국인의 불법 영업에 허가 내주고 킥백을 받는다. 이런 정치인을 떨어뜨릴 수 있는 건 유권자뿐이다.
중국·러시아·이슬람·아프리카… 민도가 낮고 일본을 존중하지 않는 이민자는 절대 받아들이면 안 된다. 그런 인간들이 마음대로 들어오는 것 자체가 범죄다.
우에노 역 입구 쪽에는 아직도 나리타 번호판 차량이 잔뜩 있다. 뭐가 다른 걸까?
백택시는 물론 불법이지만, 알파드를 ‘손님을 대접하는 차량’이라는 본래 컨셉대로 쓰고 있었다는 점은 묘하게 감회가 든다. 3월까지 사실상 중국 관광 금지 연장됐다는데, 백택시로 쓰이던 알파드들이 중고시장에 쏟아져 나와서 싸졌으면 좋겠다.
공산주의자랑 무슬림은 멘탈 구조가 너무 비슷함.
택시 업계에 피해 안 주는 것만으로도 좋다. 중국인은 (여행) 손님이 아니라 아무 영향도 없는 게 최고다.
다시는 오지 마라 중국놈들. 아직 남아 있는 중국인도 전부 나가라.
일본은 민주주의 진영끼리만 협력하면 충분하다. 미국 보수, 일본 보수, 미·일 동맹. 여기에 NATO까지 들어가면 더 좋다. 태평양도 포함해서 ‘NATTO(낫토)’로 만들자. 지부는 미토에 두고 꾸준히 활동하는 걸로.
남북한도 빼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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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교토 주민인데, 불법 백택시(중국계 무허가 택시)가 진짜 줄어서 기쁘다.
익명
최고네요.
익명
“중국인이 없는 교토를 상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