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체가 "주토피아2가 일본에 핵폭탄 투하"라며 조롱 → 논란 확대
해외 미디어가 주토피아2를 두고 "일본에 핵폭탄을 투하했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마리오와 비교·조롱한 것이 일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해외 미디어가 주토피아2를 두고 "일본에 핵폭탄을 투하했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마리오와 비교·조롱한 것이 일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민주주의 국가 경제가 부러워서 분노 폭발하는 거다. ‘내가 못 먹는 밥이면 재라도 넣어버리겠다’는 심보.
그래도 홍백가합전에는 ‘버섯구름 랜턴’이 나온다고 한다.
동시 상영작은 ‘천안문 사건의 진실’이라더라. 농담이지만.
주토피아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너무 대비돼서 웃었다.
중국의 마지막 발악이다. BBC에 있는 친중 3국 출신 기자들이 민주주의 진영 이간질하려는 게 뻔하다.
보러 가려고 했는데 때려침.
원폭이 어떤 무기인지 핵무장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 못하는 듯.
그럼 다음은 혹성탈출 신작인가?
화나지 않는 건 아닌데, 분노보다 ‘어이없음’이 먼저 온다.
일본인은 오히려 이런 것에 크게 신경 안 쓰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외국인이 더 난리침.
주토피아2 공식이 말한 것도 아닌데, 작품 자체가 억울할 듯.
애들용 영화니까.
국제선 비행기 안에서 볼 영화 정도지, 돈 내고 보러 가는 사람들이 이해 안 됨.
포리코레 애니 히트작인데 반 포리코레 성향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불쌍하다.
이건 외국인들도 어이없어서 실소 나올 듯.
홍보 담당에 중국·한국계가 섞여 있던 거 아닐까? 원폭 랜턴 귀엽다던 감성 보면 그런 느낌.
일본보다 오히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더 화내고 있네.
주토피아가 마리오를 넘을 수 있으면 좋겠네… 뭐, IP 가치 차이가 ‘거인 vs 개미’지만…
댓글 보니 BBC가 미국 기관인 줄 아는 사람들 많네. BBC는 영국 방송이야. 아시아 밖은 다 미국으로 보이나?
…봐라, 외국인이라는 종족이 얼마나 문제인지.
저 매체 팔로워가 8000명밖에 안 되는데 대체 뭐 하는 언론임?
주디가 귀여우니까 난 문제 없음.
이것 때문에 보러 가기 싫어졌다. 영화 보면서 이런 생각 하고 싶지 않다.
‘아무 일도 없는 날 축하합니다~♪’
그 원폭으로 미국 사람들도 많이 죽었는데… 주토피아는 타인을 상처입히는 행동을 지적하는 작품 아니었나?
중국… 아니면 한국 쪽 사람인가?
외국인들은 히로시마·나가사키를 가볍게 농담하지만, 일본인은 속으로 진짜 분노함.
결국 조사를 해보면 작성자는 한국계나 중국계 미국인이라는 게 드러날 듯.
교복 입은 곰돌이 푸 애니는 아직인가요~?
이 바보 같은 조롱글만 복붙하는 인간들, 인간권 박탈하고 처리해야 함.
중국이 ‘귀멸의 칼날’ 상영하게 되어 열받은 것 같네 ㅋㅋ 일본 콘텐츠 흥행하면 중국은 참기 힘들어하지.
백인은 아시아인을 사람으로 안 보는 경향이 있지.
영화 홍보 멘트에서 ‘세계에 충격!’ 이런 표현은 흔한데… 진짜 핵을 떨어뜨린 비유는 너무 나갔음.
같은 말만 반복하는 정신이상자들은 그냥 인터넷 하지 말아라.
반일 국가 영국 BBC 일본 지국 기자들, 다 칼로 처리하자는 여론도 나오더라. 과거에 원폭 피해자를 웃음거리로 만든 적도 있음.
열 받으면 제대로 신고해서 계정 정지시키자.
미국도 9.11 조롱글 엄청 많다. 인터넷에는 끝도 없는 조크가 넘친다.
이건 그냥 선전(프로파간다) 영화다.
‘홍보’…? (공식이 아니라는 의미)
아니 이건 그냥 원폭 농담이다.
의무교육의 패배자 같은 발언.
북한에는 우익밖에 없지.
좌익은 ‘보수 반대’가 아니라, 혁신적 방향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스스로 ‘좌익’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는 건가? 상대에 따라 좌우익은 언제든 바뀌는데.
성인은 관심 없을 수 있지만, 애가 보고 싶어 하면 결국 부모도 함께 보러 간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은 VTuber 좋아할 듯.
‘하테스카’ 보고 감탄하는 타입일 듯.
세상은 당신을 중심으로 돌지 않아요.
솔직히 이런 애니 보고 싶은 사람 있음? 난 전혀 흥미 없음.
어차피 수인(케모노) 덕후들의 나라다. 지능도 짐승 수준.
주토피아2랑 아무 관계 없는 신문사가 쓴 글이다.
기록 세우는 중인데 멍청한 홍보가 찬물을 끼얹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작품을 깎아내리는 말투가 더 거슬림.
우익들은 이미 ‘미국의 원폭은 정의’라고 말하고 일본은 미국을 용서했다고 했으니 문제 없지 않나?
그건 좌파만 그렇게 말하는 거지.
‘신형 핵폭탄 주토피아2’라니 은근히 그럴싸함.
그냥 X(트위터) 공식에 신고하면 된다.
작성자는 어차피 중국인일걸?
핵이 아니라 다른 표현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 핵?
재미없는 미국계 중국인이 쓴 글일 가능성 높음. 일본인은 ‘역시 미국이 이렇게 생각하네’라며 멀어지고 중국은 뒤에서 비웃겠지.
오히려 외국인 리플 때문에 논란이 더 커졌다.
그들은 진지하게 ‘일본인이 화낼 줄 몰랐다’고 생각할 듯.
미 본토에서 핵 터져서 수천만 명 죽지 않는 이상 이해 못할 민족일 듯.
‘아시아인이 죽는 것과 백인이 죽는 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게 바로 인종차별주의자임.
영화 자체는 좋은데 팬들이 미친 말 하는 게 실망스러움. 무기 이름도 너무 쉽게 쓰고.
영화는 문제 없고, 문제는 영화 외부의 발언이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영화에 실망하진 않음.
미국인은 9.11(3000명 사망)은 농담하듯 떠들면서, 진주만(2500명 사망)은 절대 농담 안 함.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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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주토피아2’라는 핵무기… 혹시 저 세계관은 핵전쟁으로 인류가 멸망한 뒤의 미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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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 민주당과 러시아계 건설업체는 악의 축이야. 중국·북한·러시아·내부 반역자들은 AI 시대엔 다 들킨다.
익명
중국·한국·영국은 ‘원폭~ㅋㅋ’ 하고 놀리고, 일본은 ‘미국에 이를 거야!’ 하는데… 그 원폭을 떨어뜨린 게 미국이라는 게 더 비참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