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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침입 후 사망한 중국인 유족, “외국어 표기가 없어 오인했다”며 산요전철·운전사를 상대로 1억4천만 엔 손해배상 청구

もえるあじあ(・∀・)踏切内に侵入し電車にはねられ死亡、山陽電鉄と運転士に約1億4000万円賠償請求の中国人「外国語表示なく誤認」と主張

중국인 여성 2명이 일본 산요전철의 건널목 안으로 들어가 전철에 치여 사망한 사건에서, 유족이 ‘외국어 표기가 없어 건널목이 아닌 것으로 오인했다’고 주장하며 산요전철과 운전사에게 약 1억4천만 엔의 배상을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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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4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중국에서는 ‘건널목에서는 잠시 정지’ 정도도 교육하지 않는 걸까? 이런 사람이 외국 면허를 일본 면허로 바꿨다는 걸 생각하면 무섭다. 만약 이 사람이 평균적인 중국인이라면 민도 문제가 교육 수준 때문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2. 新**買

    상식적으로는 기각이 맞는데, 재판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3. 익명

    일본어를 모르니까 무죄? 일본어를 못 읽으면 무죄? 말이 되냐! 그럴 거면 왜 일본에 온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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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변호사가 붙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려야 했던 거 아님? 아니, 돈이 될 것 같아서 말리지 않은 건가?

  2. 익명

    일본어 못 읽으면 일본에 오지 마라.

  3. 익명

    철도도 건널목도 모른다면 외국 면허 전환은 함부로 하면 안 됐다. 소송하려면 허술하게 시험 본 당시 국토교통성을 고소해라.

  4. 익명

    일본에서 외국어 표기가 당연하다는 발상 자체가 이상하다. 그걸 당연하게 요구하는 외국인도 짜증난다.

  5. 익명

    립켄(여당 비판)과 중국인을 싸잡아 욕하며 전부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극단적 발언.

  6. 익명

    외국어 표기가 없어도 경보음 울리는 건널목이 위험하다는 건 알지 않나?

  7. 익명

    엉뚱한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있으니 충분히 가능성 있다. 결국 사법개혁이 필요하다.

  8. 익명

    건널목은 전 세계 공통 시스템 아니었나?

  9. 익명

    옛날 아이치에서 외국인이 명철 특급과 충돌해서 차량 절반이 폐차된 사건 있었지. 그때 배상은 어떻게 됐나?

  10. 익명

    아마 중국에는 전철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모양이다… 이런 사람도 알아볼 수 있게 해놓지 않은 산요전철, 이런 사람의 침입을 감지 못한 운전사가 범죄자라는 건가? …쓰면서도 말이 안 된다는 걸 알겠다.

  11. 익명

    미안, 중간에 잘못 보냈다. 어쨌든 이런 민족의 주장에 굴복하면 안 된다.

  12. 익명

    토치기현에서도 중국인의 강도 사건 있었지. 개를 때려 죽이고 할머니 뼈도 부러뜨린… 그런 민족이다.

  13. 익명

    오히려 산요전철이 유족에게 배상 청구해야 하는 상황이다.

  14. 익명

    저건 이유가 될 수 없다. 말하는 것 자체가 손해다. 그런데 이걸 법원이 접수했다는 게 신기하네.

  15. 익명

    건널목에서 멈추는 건 최소한의 규칙이고, 다 이유가 있다. 그조차 이해 못하면 일본에 오지 마라.

  16. 익명

    무슨 변명을 하는 거지? 중국에도 전철 있고 건널목도 있는데, 모를 리가 없다.

  17. 익명

    과거 중국인이 경찰총 탈취하려다 사살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도 중국 쪽이 압력 넣었었다. 일본에는 이상한 판결 내리는 판사도 실제로 있다.

  18. 익명

    외국면허 전환 시험을 통과했다면 최소한 표지판 정도는 읽을 줄 알아야 한다.

  19. 익명

    오히려 철도회사가 유족을 상대로 소송해야 하는 건데?

  20. 익명

    결국 판사가 어떤 사람이냐에 달렸다.

  21. 익명

    예전에는 외국인에게 주의문구 달아놓으면 ‘차별한다’고 시비 걸어왔다.

  22. 익명

    베이징 원인은 중국 대륙 밖으로 나오지 마라.

  23. 익명

    이상한 판결 나오는 곳은 대부분 지방법원이다.

  24. 익명

    다국어 표기 의무가 없으니 배상 책임도 없다. 이걸 인정하면 중국인이 일부러 사람을 끌고 와 사고 내고 배상 타먹겠다는 전례가 생긴다.

  25. 익명

    중국인들은 전철을 본 적이 없나?

  26. 익명

    예전에 미국에서 도둑이 천창 깨고 떨어져 다쳤는데 집주인을 고소해서 이긴 사건 있었다. 어느 나라든 이상한 판사는 존재한다.

  27. 익명

    이게 인정되면 법조계 개혁해야 한다.

  28. 익명

    그럼 중국의 건널목에는 일본어 표기가 되어 있나? 남의 나라 와서 요구가 많다.

  29. 익명

    중국의 공용어를 일본어로 해야 하나…? 아니, 역시 안 되겠다.

  30. 익명

    문화대혁명으로 정상적인 지능 가진 유전자가 사라져서 중국인에게 상식을 요구하는 건 무리다. 햄스터도 안전 구역 밖엔 안 들어간다.

  31. 익명

    외국어 표기라고? 뭘 써달라는 건데? ‘여긴 건널목입니다’라고? 보면 알잖아. 바보는 약도 없다.

  32. 익명

    역, 전철, 버스 정류장 등에 중국어 표기해놔서 저런 식으로 기어오르는 거다. 일본어와 영어만 넣으면 된다.

  33. 익명

    결과적으로 유족이 철도회사에 1억 청구하는 상황이라는 게 미친 일이다. 이게 인정되면 사람 눕혀서 배상 청구하는 사기꾼들 생긴다.

  34. 익명

    건널목마다 차단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경보 소리도 듣고도 못 알아듣는 건 이해 불가. 오히려 다이아를 멈추게 한 만큼 유족이 배상해야 한다.

  35. 익명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건널목을 모를 리 없고, 이런 게 인정되면 누구나 유족이 소송 할 수 있다.

  36. 익명

    이게 인정되면 모든 외국인의 실수를 일본인의 설명 부족으로 돌리는 세상이 된다. 옛 민주당 시절 인권법안 그대로다.

  37. 익명

    일본인이 미국이나 유럽 가서 ‘일본어 표기가 없네!’라고 소송하면 현지 반응은 ‘뭐라는 거야?’일걸.

  38. 익명

    잘못 들어갔다면 경보도 울리고 차단기도 내려오는데 그냥 밖으로 나가면 되는 거다.

  39. 익명

    일본에 와서 일본어 못 읽는다는 게 매우 오만하다고 본다.

  40. 익명

    외국어 표기가 없어서 오인? 차단기, 경보음, 선로가 눈앞에 있는데 뭘 보고 오인했다는 건가?

  41. 익명

    ‘중국인은 건널목이나 선로 같은 기본 개념도 이해 못한다’는 주장인가?

  42. 익명

    상상력이 부족한 외국인 금지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중국인은 일본에 백해무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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