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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법원 "AI 그림은 저작권 없다" 선언 ㅋㅋㅋ 딸깍이들 오열 예정

痛いニュース(ノ∀`)【アート】AI生成アートに著作権を認めず--米最高裁 : 痛いニュース(ノ∀`)

안녕 애들아, 오늘은 전 세계 딸깍이들이 뒷목 잡을 만한 소식을 가져왔어.

미국 연방 대법원에서 AI가 생성한 작품에 대해 저작권을 인정해달라는 소송을 아예 기각해버렸대. 사실상 AI 아트의 저작권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셈이지.

사건의 발단은 스티븐 테일러라는 컴퓨터 과학자가 자기가 만든 AI 'DABUS'로 그린 '천국으로의 최근 입구'라는 그림 때문이었어. 이 양반이 2018년에 이걸 저작권 등록하려고 했는데, 미국 저작권청에서 "응, 저작물은 인간이 만든 것만 가능해"라며 컷해버렸거든.

억울했는지 지방 법원까지 끌고 갔지만 법원도 저작권청 손을 들어줬고, 이번에 대법원에서도 심리 자체를 거부하면서 게임 오버된 상황이야. 한마디로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으면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법적으로 보호받는 '작품'이 될 수 없다는 거지.

앞으로 AI로 그림 뽑아서 내 거라고 우기던 애들 발등에 불 떨어질 듯 ㅋㅋㅋ

#AI#표절·저작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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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당연한 거 아니냐. 그게 왜 네 작품임 ㅋㅋㅋ

  2. 익명

    AI가 뽑은 거에 손 좀만 대면 해결될 일 아니야?

  3. ▲ 4

    익명

    진짜 반AI 애들은 말이 안 통하네.

해외 반응 19개 더 보기
  1. ▲ 3

    익명

    "내가 사람을 밀긴 했지만 중력이 죽인 거니까 내 잘못 아님" 수준의 논리였네 ㅋㅋㅋ

  2. ▲ 3

    익명

    이거 인정해주면 AI로 수천만 장 먼저 뽑아두는 놈이 임자 되는 지옥문 열리는 거임.

  3. ▲ 1

    익명

    결국 AI 지시자는 크리에이터가 될 수 없다는 거네. 너무 당연한 결과다.

  4. ▲ 1

    익명

    애초에 원본 데이터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기계인데 뭔 저작권.

  5. ▲ 3

    익명

    프롬프트 길게 쓴다고 창작적 기여가 인정될 줄 아는 애들 보면 진짜 기가 참 ㅋㅋ

  6. 익명

    애초에 AI 생성물은 도둑질한 결과물의 키메라일 뿐임.

  7. 익명

    AI 그림은 아무리 잘 뽑아도 존경을 못 받음. 본인 실력이 아니라 AI 성능이 좋은 것뿐이니까.

  8. 익명

    애초에 무단 학습으로 만든 도둑질 결과물 아님?

  9. 익명

    AI 그림에 점 하나 찍고 내 창작물이라 우기면 그게 미친놈이지 ㅋㅋ

  10. 익명

    그냥 글자 몇 자 치는 건데, 지금 내가 댓글 쓰는 거랑 뭐가 다르냐? 왜 지 작품이라 생각함?

  11. 익명

    걱정 마라. 나중엔 저작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 거다.

  12. 익명

    AI가 뽑은 건 프리소스고, 사람이 직접 덧칠한 부분만 저작권 인정되는 게 맞다.

  13. 익명

    저작권은 오직 인간만의 특권이다.

  14. 익명

    저작권이 있어야 한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AI 거겠지.

  15. 익명

    권리를 갖고 싶으면 직접 그리는 노력이라도 해라. AI한테 시켜놓고 권리만 챙기려는 도둑놈 심보 보소.

  16. 익명

    남의 거 긴빠이 쳐서 합성한 결과물에 저작권 인정 안 해주는 건 상식이다.

  17. 익명

    미 대법원에서 판례 박아버렸으니 이제 끝났네. 더 이상 인정될 일 없음.

  18. 익명

    애초에 창작을 한 게 아닌데 저작권 없는 게 당연하지.

  19. 익명

    근데 이거 AI 자체를 저작권자로 인정해달라는 소송 아니었음? 사람이 쓴 거라 인정 못 받는다는 얘기랑은 좀 다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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