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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비행기에서 "뚱뚱하니까 2좌석 사세요" 소리 들은 여성, 차별이라며 난리 난 상황

痛いニュース(ノ∀`)ふくよかな体型の女性に「座席の追加購入」を求めた航空会社に批判殺到「ぽっちゃりへの差別」 : 痛いニュース(ノ∀`)

비행기나 신칸센 탈 때 옆자리에 덩치 큰 사람 앉아서 고생해본 형들 있어? 최근에 해외에서 이거 관련해서 제대로 불붙은 사건이 하나 터졌음.

한 여성이 비행기를 이용하려는데, 항공사 측에서 체격을 이유로 좌석을 '추가 구매' 하라고 요구한 거야. 한마디로 몸집이 크니까 두 자릿값을 내라는 거지.

이 여성은 SNS에 "이건 명백한 사이즈 차별이다"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는데, 이게 지금 해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장난 아니게 벌어지는 중임. 항공사의 정당한 요구라는 의견이랑 선을 넘었다는 의견이 팽팽한데, 현지 네티즌들 날것의 반응을 가져와 봤어.

#차별·인권#항공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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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 3

    익명

    억울하면 살을 빼든가. 추가 요금 내라고 할 정도면 말 다 했지 뭐.

  2. ▲ 2

    익명

    비행기는 무게당 연료비 계산해서 추락 안 하게 조절하는데, 평균보다 훨씬 무거우면 2인분 내는 게 합리적이지.

  3. ▲ 3

    익명

    옆에 앉는 사람 생각 좀 해라 진짜.

해외 반응 19개 더 보기
  1. ▲ 2

    익명

    위탁 수하물만 무게로 돈 받는 게 이상함. 사람도 몸무게랑 사이즈로 요금 매겨야 됨.

  2. ▲ 3

    익명

    전철에서도 뚱뚱한 놈들 옆에 앉으면 살툭튀해서 내 영역까지 침범함. 근데 지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압박하더라. 진짜 혐오스러움.

  3. ▲ 3

    익명

    비만이면 당연한 거 아님? 병 때문에 찐 거 아니면 그냥 돈 더 내라.

  4. 익명

    진짜 뚱뚱하면 자리 차지하지, 무겁지, 땀 흘리면 냄새나지... 솔직히 공해임.

  5. 익명

    항공사 비판하는 놈들은 본인 옆자리에 저런 사람 앉아도 허허 웃으면서 갈 자신 있는 거지?

  6. ▲ 4

    익명

    2인분 공간이 필요한 정도면 '통통'이라는 단어 좀 쓰지 마라. 그건 스모 선수급이잖아.

  7. ▲ 3

    익명

    해외에서 말하는 '통통'은 상상을 초월하는 거구임. 애랑 어른 요금이 다른데, 어른 2인분 무게면 2배 내는 게 상식이지.

  8. ▲ 1

    익명

    아니, 자기 덩치가 큰 걸 본인이 좀 인식을 해라.

  9. ▲ 3

    익명

    비행기는 중량 제한이 있어서 오버되면 당연히 조정 비용이 들어가는 법임.

  10. ▲ 2

    익명

    120kg 넘으면 추가 요금 받는 룰을 만들어야 됨. 그 정도면 구명조끼는 제대로 입을 수 있냐?

  11. ▲ 1

    익명

    시트 폭에 다 안 들어가는 수준이면 그건 '통통'이 아니라 그냥 '돼지'다.

  12. 익명

    불만 있는 돼지들은 그냥 화물칸에 처넣어라. 옆으로 살 튀어나오는 거 극혐이니까.

  13. 익명

    택배도 사이즈 초과하면 돈 더 내는데 공공시설에서 이게 왜 차별임? 그냥 오버 사이즈 요금이지.

  14. 익명

    제일 불쌍한 건 옆자리 사람임. 좁아터지는데 운임 할인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15. 익명

    비행기에서 외국인 비만 여성 옆에 앉아봤는데 뱃살이 팔걸이를 넘어오더라. 진짜 지옥이었음.

  16. ▲ 2

    익명

    스모 선수들은 알아서 두 자릿값 낸다. 분수를 좀 알아라.

  17. ▲ 1

    익명

    연예인 마츠코도 2석씩 산다는데, 자칭 통통이라는 애들이 꼭 저런 소릴 하더라.

  18. 익명

    기체 밸런스 문제도 있고, 옆자리 공간 다 잡아먹으니까 당연한 조치 아님?

  19. 익명

    시끄러워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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