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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나보다 더 받네" 일본 대기업들 미친 초봉 인상 근황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新入社員の初任給、限界突破wwwwwwwwwwww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일본 취업 시장이 지금 완전 '초매도자 우위' 상황이라 난리도 아님.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사람은 없어서 기업들이 신입사원 모셔가려고 대기업들 위주로 초봉을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유니클로가 최대 37만 엔(약 330만 원), 사이버에이전트가 42만 엔(약 370만 원), 다이와증권은 전문가 직군이 52만 엔(약 460만 원)부터 시작함. 중소기업도 70% 가까이 초봉을 올렸고, 어떤 부동산 회사는 입사하자마자 축하금으로 30만 엔(약 260만 원)을 그냥 꽂아준다고 함. 예전의 그 짠물 월급 일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수준임.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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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어차피 일본이 자초한 거니까 다 자업자득이지.

  2. 익명

    정치인들 꼬락서니 보니까 진짜 최악이다.

  3. 익명

    왜 50~60대 일도 못 하는 틀딱들이 23살 쌩쌩한 유망주보다 월급이 높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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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80년대 버블 때는 금융이나 부동산만 신입 연봉이 부모님보다 높았는데, 이제는 모든 직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네.

  2. 익명

    이 정도로 월급 많이 준다고 생각함? 의욕 넘치고 똑똑한 신입보다 일하기 싫어 죽으려는 늙은이들 월급이 더 높은 게 이 나라 현실이다.

  3. 익명

    진짜 뼈 때리는 말이네.

  4. 익명

    대기업이야 돈이 썩어 나니까 저러지, 하청의 하청 밑바닥은 여전히 지옥임.

  5. 익명

    포괄임금제 포함이라는 건 그 시간만큼 무조건 굴리겠다는 거고, 그때까지 일 못 끝내면 무능하다고 평가 깎으려는 수작임.

  6. 익명

    버블 때도 신입 초봉은 낮았어. 대신 선배들이 밥 사고 술 사고 다 해줘서 돈 쓸 일이 없어서 돈이 남았던 거지.

  7. 익명

    여력 없는 기업들은 신입 연봉만 올리느라 중견 사원 연봉이랑 신입이랑 똑같아지는 현타 오는 상황 발생함.

  8. 익명

    돈 없는 회사는 신입 연봉만 억지로 올렸다가 기존 사원들 사기 다 떨어뜨리는 중임.

  9. 익명

    이게 일반 서민이라고? 그냥 바닥 인생들 얘기 아님?

  10. 익명

    요즘 보면 35살 무경력 백수들 가끔 보이던데 걔네들은 진짜 인생 어떡하냐.

  11. 익명

    사회 전체가 젊은 세대를 응원해 줘야 되는데, 잃어버린 세대랑 꼰대들이 발목 너무 잡음.

  12. 익명

    앞날 창창한 신입한테 투자하는 게 당연한 거지. 발전할 의지도 없는 아재들한테 돈 줘봤자 뭐함? 꼬우면 이직하든가 어차피 능력 없어서 못 하겠지만.

  13. 익명

    이건 신입사원 잡아두기 경쟁이지, 경력직 이직이랑은 상관없는 얘기임.

  14. 익명

    서민들을 국민 취급도 안 하는 보도네. 일본은 이미 망했음.

  15. 익명

    포괄임금제 끼고 입사시키는 거 노동청에서 허용해 주는 거냐? 처음부터 과도하게 굴리겠다는 선언인데.

  16. 익명

    얼굴도 별로고 머리도 나쁜 찐따인 네가 할 소리냐?

  17. 익명

    포괄임금제는 오히려 대기업 엘리트들이랑은 거리가 먼 얘기 아니냐?

  18. 익명

    아무리 잔업수당 나오는 회사라도 신입 1년 차가 40만 엔 넘기기는 진짜 빡센데...

  19. 익명

    결국 각자도생이지. 그게 정부가 내린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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