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라 종이 수준" 해외 팬들도 기겁한 요즘 K-아이돌 뼈말라 상태
요즘 해외 커뮤니티에서 어떤 K-POP 아이돌 직캠 하나가 퍼지면서 난리가 났음. 애가 진짜 너무 말라서 '뼈밖에 안 남았다', '춤추다가 부러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태산임.
오죽하면 해외 팬들이 '제발 누가 좀 도와줘라', '이건 학대 수준이다'라며 소동이 벌어지는 중인데...
솔직히 우리나라는 마른 체형에 너무 엄격한 감이 있잖아? 근데 이번엔 해외 애들 눈에도 선을 넘은 것처럼 보였나 봐. 영상 보니까 진짜 종이 한 장이 펄럭이는 느낌이라 좀 충격적이긴 함.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익명
애 상태가 이 지경인데 소속사는 관심도 없나? 한 명 쓰러져도 대신할 애들 널렸다는 마인드인가 보네.
익명
일본도 K-POP이나 인스타 영향 때문에 뼈말라 유행하잖아. 다이어트약까지 미친 듯이 팔린다던데 큰일임.
익명
한국 연예계는 진짜 노예 계약 수준이라 아무도 안 도와줄 듯. 지옥이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