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속보 뜨자마자 표정 싹 바뀌는 일본 아나운서들
일본에서 지진 속보 들어오니까 방송하던 진행자들이 순식간에 분위기 잡는 영상인데, 진짜 프로들 같아. 방금 전까지 웃으면서 아이스크림 얘기하고 있었는데 속보 뜨는 순간 바로 정색하고 진지하게 상황 전달하네. 평소에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건지 자연스럽게 모드 전환되는 게 신기함.
일본에서 지진 속보 들어오니까 방송하던 진행자들이 순식간에 분위기 잡는 영상인데, 진짜 프로들 같아. 방금 전까지 웃으면서 아이스크림 얘기하고 있었는데 속보 뜨는 순간 바로 정색하고 진지하게 상황 전달하네. 평소에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건지 자연스럽게 모드 전환되는 게 신기함.
아이스크림 얘기할 때도 사실은 집중 안 하고 있었던 거 아냐?
멋있긴 하네.
하필 예시가 웨더뉴스라니 ㅋㅋ
완전 보스 나타난 줄 알았네.
지진 없는 나라에서 진도 5면 다들 패닉 와서 도망가려나?
칠레 사람이 그러는데 일본이랑 칠레가 지진 알림 방식이 제일 비슷하대.
저기서 계속 웃고 있다가 사망자라도 나오면 바로 난리 나니까.
그냥 평범한 프로의 자세 아냐?
아까까지는 그냥 비즈니스 미소였던 거네.
영상 편집이 좀 그렇네. 앞부분이 너무 길어.
이건 세계 공통인 듯 ㅋㅋ
분위기 읽는 게 쉬워 보여도 못하는 사람은 끝까지 못 함.
지진 없는 나라는 속보만 떠도 난리 나겠지?
사회인이라면 손님 왔을 때 바로 정색하는 거랑 비슷할 듯.
말은 참 쉽지.
너 참 피곤하게 산다.
가벼운 주제 하다가 바로 전환하는 건 훈련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갑자기 진도 5 보도하라고 하면 난 당황해서 버벅거릴 것 같아.
아나운서가 대단하다고 하면 될걸 굳이 꼬아서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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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게 보통 아니야? 다른 나라는 웃으면서 속보 내보냄?
익명
이건 좀 신기하다. 택시 자동문보다 더 빨라.
익명
감정을 죽인 게 아니라 상황에 맞춰서 분위기를 전환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