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길거리 배회하는 일론 머스크 얼굴 로봇개
일론 머스크의 얼굴을 합성한 로봇개가 샌프란시스코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마치 괴담 속 인면견 같은 비주얼에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도 적잖이 당황했다는 반응이다.
일론 머스크의 얼굴을 합성한 로봇개가 샌프란시스코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마치 괴담 속 인면견 같은 비주얼에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도 적잖이 당황했다는 반응이다.
추억의 인면견 괴담 생각나네.
진짜 상상 초월하는 인재다. 길 가다 저거 마주치면 일단 뇌정지 올 듯.
브레이킹 배드에 나오는 거북이처럼 등에 사람 머리 얹고 기어 다니면 긴장감 제대로일 텐데.
이거 백퍼 함정이다. 머스크 안티들 낚으려고 일부러 푼 거임. 지나가다 로봇개 차거나 부수려는 놈 있으면 카메라로 증거 따서 고소하려는 목적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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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머스크 얼굴 붙은 로봇개 진짜 무섭네.
익명
평범한 사람이라면 남한테 이런 천박한 짓은 안 하지. 커뮤니티에서 비웃는 건 이해해도, SNS에 대놓고 재미있다고 옹호하는 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익명
이 정도 비주얼이면 치안 안 좋은 동네에서도 훔쳐가진 않겠네. 부서지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