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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태국 공항 자동게이트 박살 낸 중국인 관광객

痛いニュース(ノ∀`)中国人男、タイの入国審査レーンでパスポートを置く場所に搭乗券を置く→ゲート開かず発狂して破壊 : 痛いニュース(ノ∀`)

태국 국제공항에서 한 중국인 관광객이 자동 출입국 게이트를 부수고 난동을 부리다 경비원들한테 붙잡혔대. 사연을 보니까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데, 여권을 스캔해야 하는 자리에 항공권을 갖다 댔나 봐. 당연히 에러가 나면서 문이 안 열리니까 갑자기 화를 못 참고 게이트를 발로 차서 박살을 내버렸다는 거야. 현장에서 보안 요원들이 바로 제압하긴 했는데, 공항에서 저렇게 감정 조절 못 하고 폭력을 쓰는 건 진짜 이해하기 힘들다.

#여행#중국#태국#항공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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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 3

    익명

    중국인들은 개인부터 정부까지 사소한 일에 금방 화내는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 머릿수가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국민성인 건지 궁금하네.

  2. ▲ 1

    익명

    태국을 아래로 보고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자기가 틀렸을 거라는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고, 개발도상국 기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해서 저런 듯.

  3. ▲ 3

    익명

    보통 에러가 뜨면 '어라? 내가 잘못했나? 다른 방법을 써보자'라고 생각하지 않나. 왜 곧장 파괴 행위로 이어지는 거지? 화나는 기준점이 너무 낮아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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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솔직히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공항에서 헤매는 건 흔한 일이고 일본에서도 가끔 보이는데, 이런 건 기사로 써야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더 부각되는 면도 있는 듯.

  2. 익명

    내 주변 중국인들은 다 멀쩡하고 오히려 일본인보다 솔직하던데, 대체 뭐가 다르길래 저런 부류가 나오는 걸까?

  3. 익명

    기물파손으로 최대 징역 3년이나 벌금형이 가능하고, 수리비로 1만 3,777달러를 내야 한다는데 처벌이 생각보다 약한 느낌이네.

  4. ▲ 1

    익명

    나라에 따라서 저런 짓 하면 현장에서 바로 사살당할 수도 있지 않나? 이 정도면 거의 테러 수준의 행동인 것 같은데.

  5. ▲ 3

    익명

    본인들이 세계의 중심이고 주인공이라고 믿게 만드는 교육 때문인 것 같아. 그래서 다른 외국인들이랑 똑같은 대우를 받으면 그걸 '모욕'이라고 느끼고 폭주하는 거지.

  6. 익명

    자기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절대 저런 행동은 안 나올 텐데 말이야.

  7. ▲ 1

    익명

    예전에 두바이 쇼핑몰에서도 은련카드가 안 된다고 화내던 중국인을 본 적 있는데, 어디서든 자기들 기준만 내세우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

  8. ▲ 3

    익명

    영상 찾아보니까 화내는 속도가 진짜 빠르더라. 결국 태국 당국에서 평생 입국 금지 시켰다는데 자업자득이네.

  9. ▲ 1

    익명

    영상 봤는데 진짜 최악이었어.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바로 폭력적으로 변하더라. '내가 틀렸나?' 하는 생각은 아예 없는 수준임. 문이 안 열리면 누구한테 물어보면 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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