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쉬어서 깼을 줄" 후쿠오카서 만취 자전거 운전으로 체포된 한국인
일본 후쿠오카에서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운전하던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어. 자칭 엔지니어라고 하는 이 30대 남성은 검사 결과 알코올 수치가 기준치의 4배를 넘게 나왔는데, 경찰 조사에서 "3시간 정도 쉬어서 술이 다 빠진 줄 알았다"고 진술했대. 일본도 최근 자전거 음주운전 규정이 강화되면서 단속을 엄격하게 하고 있는데, 기준치를 훌쩍 넘긴 상태로 자전거를 타다가 딱 걸린 모양이야.
















익명
3시간 쉬었다는 건 거짓말일 확률이 높음. 술 마시고 어디서 3시간을 쉬었겠어.
익명
경찰이 바뀐 규칙을 제대로 홍보 안 해서 외국인들이 잘 모르는 경우도 있을 듯.
익명
진짜 3시간이면 깬다고 믿은 게 아니라, 변호사가 그렇게 말하라고 가이드 해줬는데 논리가 빈약했던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