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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고수익 알바 갔던 AV 배우가 폭로한 실제 후기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闇深】ドバイ案件に行ったセクシー女優さんが語った“実話”、想像以上にエグすぎる……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일본 AV 배우들이나 모델들 사이에서 가끔 도는 '두바이 고수익 제안'의 실체가 폭로되어 화제다. 막상 현지에 도착하면 여권을 압수당한 채 감금당하다시피 지내며 가학적인 대우를 받기 일쑤라고 한다. 심지어 약속했던 거액의 페이도 이런저런 경비를 핑계로 다 제하고 나면 사실상 손에 쥐는 건 푼돈뿐이라는데, 애초에 그런 불법적인 일을 자초해서 간 것 자체가 문제라는 반응과 함께 주작 소설이 아니냐는 의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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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일본에는 그렇게 수천만 원씩 줄 부자가 없나? 시키는 대로 다 할 각오면 일본에서도 스폰서 찾을 수 있었을 텐데.

  2. 익명

    중간에서 저런 거 소개해주고 수수료 받아 처먹는 브로커 놈들부터 인신매매로 싹 다 구속해야 마땅하다.

  3. ▲ 2

    익명

    예전에는 중국인 부자들이 일본 AV 배우들 엄청 불러서 놀더니 이제는 중동으로 유행이 넘어갔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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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자본주의가 극에 달하면 결국 돈으로 자기들만의 법과 위계를 만드는 에프스타인 섬 같은 무법지대가 탄생하는 것 같다.

  2. 익명

    애초에 관광 비자로 입국해서 불법으로 돈 벌려 해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게 웃기네. 넌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야. 당당하면 현지 경찰에 신고하지 왜 안 했겠냐?

  3. ▲ 1

    익명

    예전에 '자격증 없고 영어 못해도 호주 워홀 가면 연봉 1억 번다'던 헛소리 유행하던 거랑 똑같네.

  4. 익명

    AV 배우라면 소속사를 통해서 정식으로 계약했어야지. SNS로 개인 연락해서 간 거라면 사기당해도 할 말 없는 거다. 애초에 해외 불법 행위라 법적으로 구제받지도 못함.

  5. ▲ 1

    익명

    사실 여부를 떠나서 제대로 된 계약이나 보증도 없는 상태에서 해외로 몸 팔러 가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참 대단하다.

  6. ▲ 1

    익명

    이거 아무리 봐도 주작 같다.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대충 상상해서 쓸 수 있는 소설 느낌이 강함.

  7. 익명

    상식적으로 수천만 원 가치도 없는 일에 그 큰돈을 그냥 주겠냐? 세상에 공짜는 없다.

  8. 익명

    실수령액 수천만 원 보장한다고 해서 간 거 아니었음? 근데 왜 마지막에 경비를 떼이는 건데? 따졌어야지, 물론 칼 든 놈들 앞이라 말도 못 꺼냈겠지만.

  9. 익명

    저런 무개념들 때문에 성실하게 해외 나가는 여성들이 피해를 보는 거다. 학회 참석하려는 학자가 공항에서 억류당했다가 겨우 풀려난 사례도 있음. 언제나 바보들이 사고 치면 검문만 깐깐해짐.

  10. 익명

    이 글이 별로 안 무서운 이유는 애초에 저기 기어들어 가는 놈들 자체가 멍청해 보이기 때문임. 범죄 가담 알바랑 비슷한 부류라 동정심이 안 생김.

  11. 익명

    실제로 저기 간 애들은 폭로된 것보다 훨씬 더 지옥 같은 꼴 당했을 거다. 두바이 안건이라느니 좋게 포장하지만 결국 해외 취업 사기 범죄니까.

  12. 익명

    요즘 이런 고수익 미끼로 낚아서 동남아 같은 데 감금하고 강제로 보이스피싱 시키는 조직들도 많다더라. 탈출 못 하게 하려고 밥은 또 엄청 잘 준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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