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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괴롭히는 방송으로 돈 버는 유튜버, 결국 선 넘었네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動画】ホームレスをいじめて生配信し金を稼ぐ配信者、ガチで一線を越えてしまう……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노숙자 괴롭히는 걸 콘텐츠랍시고 라이브 방송 켜서 돈 버는 애가 있는데, 이번엔 진짜 선을 세게 넘은 것 같아. 공공장소를 무단 점거했다는 핑계로 노숙자 짐을 억지로 치우거나 시비 걸면서 정의구현 하는 척 방송을 하는데, 아무리 봐도 그냥 괴롭히면서 후원금 뜯어내려는 걸로밖에 안 보임. 근처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제지하지 않는 것도 답답하고, 이런 자극적인 콘텐츠로 돈 벌게 놔두는 플랫폼도 참 문제다 싶어. 영상 보면 진짜 인상 찌푸려지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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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8수집된 해외 반응

  1. ▲ 1

    익명

    백번 양보해서 거리를 정리해야 한다고 쳐도, 최소한 저런 이상한 코스프레나 하고 다니는 놈이 나설 일은 아니지.

  2. ▲ 1

    익명

    저러다 한 10년 뒤에 둘의 처지가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 같다.

  3. ▲ 2

    익명

    설령 저 사람이 불법 점거를 하고 있다고 해도, 사적으로 남의 물건을 뺏고 치우는 네 행동은 그냥 강도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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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오늘 아침에 둘이 싸우고 있을 때 마침 지나갔는데, 노숙자 할머니도 '남의 물건에 왜 손대냐'면서 화내고 있더라고. 근데 애초에 바로 근처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경찰이 매번 모른 척 방치하는 게 제일 큰 문제 같음.

  2. 익명

    '유모차 끄는 아이 엄마나 휠체어 탄 노인한테 방해된다'라면서 마치 약자를 대변하는 척 말하는데, 그냥 타인을 공격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쓸 뿐이지. 저런 애들이 평소에 약자한테 친절할 리가 없음.

  3. ▲ 1

    익명

    공공장소니까 깨끗하게 정돈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방식이 너무 잘못됐어. 노숙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식은 선을 넘었지. 당장 우리 중 누구라도 언제든지 저렇게 될 수 있는 건데. 이런 영상은 플랫폼에서 바로 제재해야 해.

  4. ▲ 1

    익명

    저건 역을 관리하는 철도 회사가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야. 이용자들이 회사에 계속 민원을 넣는 수밖에 없어.

  5. 익명

    법적 절차를 거친 행정대집행이 아닌 이상 저건 그냥 강도나 다름없지 않냐.

  6. 익명

    노숙 행위 자체가 경범죄 처벌법 위반이야. 노숙자를 마냥 옹호하는 것도 법을 안 지키는 몰상식한 행동임.

  7. ▲ 1

    익명

    통계로도 나왔는데, 성실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노숙자가 되기 쉽대. '국가 보조금 받기 싫다', '어떻게든 내 힘으로 살겠다' 하는 자존심 강한 사람일수록 노숙자로 전락할 확률이 높다는 거지. 반대로 진짜 영악한 범죄자들은 법의 허점을 노려서 어떻게든 지원금을 타내니까.

  8. ▲ 1

    익명

    동의 없이 얼굴 그대로 노출해서 생방송 하길래 일단 신고 넣었음.

  9. 익명

    이렇게 뻔한 문제조차 해결 못 하는 경찰들이 있으니, 정작 필요할 때 도움이 안 되는 거야. 오사카 니시나리만 해도 역 안에서 사는 노숙자는 없어. 신고하면 경찰이 바로 와서 쫓아내거든.

  10. 익명

    노숙자 대부분이 야쿠자 밑에 묶여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박스나 캔 주워서 돈 만들면 야쿠자가 뜯어가는 구조야. 웬만한 일에는 안 나서겠지만 이런 식으로 대놓고 건드리다간 그쪽 애들 튀어나올 텐데.

  11. ▲ 2

    익명

    노숙자 중에 제일 많은 유형은 정신적으로 아프거나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야. 의지할 가족도 없고 본인이 아프다는 자각이 없어서 입원을 거부하지. 사회 복지사들이 도움을 주려고 다가가도 자기는 정상이라고 생각해서 다 거부하거든.

  12. 익명

    카메라 안 켜고 평소에도 저런 봉사활동을 하는 거라면 인정하겠는데, 그냥 관심 끌고 돈 벌려고 그러는 게 너무 뻔히 보인다.

  13. 익명

    그러면 애초에 불법 점거를 더 엄격하게 단속해야지. 공공장소를 더럽혀도 된다는 인식 자체를 고쳐야 함. 주변을 청소해 주는 저 유튜버 같은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

  14. 익명

    이런 자극적인 콘텐츠는 플랫폼 차원에서 수익 창출을 아예 막아버려야 해.

  15. 익명

    눈앞에 빤히 보이는 사회적 약자들이 방치되어 있는 걸 보면, '아, 저 사람들을 돕는 일은 돈이 안 되는구나' 하고 자본주의의 현실을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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