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괴롭히는 방송으로 돈 버는 유튜버, 결국 선 넘었네
노숙자 괴롭히는 걸 콘텐츠랍시고 라이브 방송 켜서 돈 버는 애가 있는데, 이번엔 진짜 선을 세게 넘은 것 같아. 공공장소를 무단 점거했다는 핑계로 노숙자 짐을 억지로 치우거나 시비 걸면서 정의구현 하는 척 방송을 하는데, 아무리 봐도 그냥 괴롭히면서 후원금 뜯어내려는 걸로밖에 안 보임. 근처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제지하지 않는 것도 답답하고, 이런 자극적인 콘텐츠로 돈 벌게 놔두는 플랫폼도 참 문제다 싶어. 영상 보면 진짜 인상 찌푸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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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백번 양보해서 거리를 정리해야 한다고 쳐도, 최소한 저런 이상한 코스프레나 하고 다니는 놈이 나설 일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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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러다 한 10년 뒤에 둘의 처지가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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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설령 저 사람이 불법 점거를 하고 있다고 해도, 사적으로 남의 물건을 뺏고 치우는 네 행동은 그냥 강도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