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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예능 '아리요시의 벽' 결국 정규 방송 폐지되네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有吉の壁」9月末でレギュラー放送終了

일본 예능 '아리요시의 벽' 정규 방송이 올해 9월 말로 끝난대. 젊은 개그맨들이 나와서 MC인 아리요시를 웃기려고 별의별 몸개그랑 드립을 치는 프로그램인데 말이야. 2015년에 심야 특집으로 시작해서 2020년부터 골든타임인 수요일 저녁 7시에 정규 편성됐었거든. 개그맨들이 대놓고 콩트나 개그 보여줄 수 있는 몇 안 남은 소중한 지상파 프로그램이라 나름 팬층도 탄탄했는데, 결국 끝을 맺게 됐네. 앞으로는 가끔 특집 프로그램으로만 방영할 예정이래. 폐지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시청률 저하야. 방송국 관계자 말로는 올해 봄부터 어떻게든 개편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결국 시청률을 올리지 못했다고 하더라고. 아리요시랑 어시스트인 사토 시오리 등 출연자들한테는 이미 정규 방송 종료가 통보된 상태래.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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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아리요시는 후배 양성하는 능력은 진짜 부족한 것 같아.

  2. 익명

    애초에 남 욕하는 걸로 뜬 방송인이라 톤네루즈나 다운타운 같은 거물들이랑은 그릇이 다르지.

  3. 익명

    게스트 엄청 불러대면서 '저 사람이 저런 짓을?!' 하는 식으로 웃기려고 하다가 결국 '웃으면 안 되는 시리즈'랑 똑같은 실패 루트 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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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이 프로그램 기획은 참 좋은데 끝까지 아리요시가 탑에 있는 게 매칭이 안 되더라. 자기가 직접 개그를 하는 사람이 중심에 있어야 성립하는 포맷인데.

  2. 익명

    10년이나 버틴 거면 엄청 선방한 거지. 정글포켓 같은 애들은 이 프로그램 덕분에 다시 떴잖아.

  3. 익명

    이건 저녁 7시에 가족들이랑 볼 만한 프로그램은 아니었어.

  4. 익명

    재미도 없는 드립에 억지로 웃어주는 거 보고 있기 힘들었음.

  5. 익명

    초코플래닛 비호감 이미지 생긴 뒤로 정떨어지더라. 심지어 오프닝으로 걔네가 제일 먼저 나와서 바로 채널 돌린 사람 많을 듯.

  6. 익명

    10년 넘게 방송했으면 대단한 거지. 10년이나 됐으면 개그 예능 특성상 질리는 게 당연함.

  7. 익명

    토모치카 재미도 없는데 대접해 주는 분위기로 나오는 거 보기 싫어서 채널 돌렸는데, 초코프라가 일반인 드립 친 이후로는 아예 안 보게 됨.

  8. 익명

    특정 출연자 억지 밀어주기가 너무 심하긴 했어. 실력 차이가 너무 나더라.

  9. 익명

    다른 예능들도 좀 끝났으면 좋겠다. 지들끼리만 낄낄거리고 하나도 안 웃김.

  10. 익명

    애초에 대중이 개그맨들을 그렇게 원하지 않는 것도 있음. 진짜 개그 보고 싶으면 극장 가지, TV 나오는 애들은 늘어나는데 콩트 보여줄 무대는 턱없이 부족함.

  11. 익명

    솔직히 촬영할 장소도 떨어지고 개그 소재도 고갈돼서 끝날 만했음.

  12. 익명

    슬슬 끝날 때 되긴 했지. 특정 개그맨들이나 밀어주는 게 너무 눈에 보여서 좀 비호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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