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맥컬리 컬킨, 중년 케빈 다룬 새 작품 디즈니에 제안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ホームアローンの主人公ケビンが中年になった映画が作られる模様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영화 ‘홈 얼론’ 시리즈에서 어린 케빈을 연기했던 맥컬리 컬킨이 최근 디즈니 경영진과 만나, 중년이 된 케빈을 그리는 새 작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옴. 이 소식에는 케빈이 이제 집을 지키는 아이가 아니라 대출을 갚는 성인이 됐다는 식의 설정 비틀기가 먼저 나왔음.

중년 케빈의 생활상을 상상한 농담도 이어졌음. 가족이 여행을 떠난 뒤 혼자 남은 중년 남성이 오히려 집을 독차지하며 환호하고, 그사이 열쇠까지 바꿔 가족의 출입을 막는 이야기로 바꿔 보거나,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 혼자 사는 집에 불법 아르바이트 범죄자들이 찾아오는 내용일 것 같다는 식이었음. 우버이츠에서 봤다는 짧은 반응도 있었음.

속편 자체에 회의적인 시선도 나옴. 새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기 어려워져 기존 작품을 되풀이하는 것 같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미 깔끔하게 끝난 작품을 계속 이어 가면 ‘터미네이터’처럼 후속작이 형편없어질 수 있다는 비교도 제시됐음.

컬킨의 다른 연기 이력을 떠올리며 한 편만 뜬 배우라는 평가를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음. ‘위험한 놀이’에서 보여 준 연기를 모르면 그런 평가를 하기 어렵다는 취지였고, 불안한 분위기의 소년을 연기한 서스펜스 작품을 다시 보고 싶다는 반응도 나왔음. 한편 도둑 역할을 맡았던 두 배우가 아직 생존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음.

컬킨의 실제 삶을 어둡게 기억한 반응도 있었음. 부모가 돈을 벌기 위해 아이를 이용했고 수입까지 빼앗아 삶이 무너졌다는 식의 댓글이었지만, 작성자 스스로 정확한 기억은 아니라고 덧붙였음. 실제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약 10년 전부터 만든다는 말만 반복됐다는 회의적인 지적도 있었음.

#디즈니#미국#영화#홈 얼론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 1

    익명

    컬킨이 무서운 소년 역할을 맡았던 서스펜스 영화도 재미있었는데, 오후 영화 시간 같은 데서 다시 보고 싶었음.

  2. ▲ 1

    익명

    요즘식으로 말하면 조회수와 돈을 벌려고 자기 아이를 이용하는 독한 부모 같은 유형이었던 건가? 결국 번 돈도 빼앗기고 삶이 망가졌다는 식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진 않음.

  3. 익명

    어른이 되어 집을 사는 이야기라면 ‘홈 론’이겠네.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익명

    어느 나라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만들지 못하는 쪽으로 가는 것 같음.

  2. 익명

    도둑 역할을 맡았던 두 사람은 아직 살아 있나?

  3. 익명

    중년 아저씨가 집에 틀어박혀 있는데 가족이 자신을 두고 여행을 간 이야기인가? ‘저 인간들 여행 갔어? 야호! 이제 이 집은 내 세상이다!’ 하면서 가족이 못 들어오게 열쇠까지 전부 바꾸는 내용일 듯.

  4. 익명

    이야기가 깔끔하게 끝났으니 아무도 만들지 않는 거다. 터미네이터를 봐라, 얼마나 엉망이 됐나. 뭐, 어떤 의미에서는 캐머런이 가장 좋은 형태로 마침표를 찍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5. 익명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나 세대가 바뀌었고, 이제는 내가 대출금을 갚고 있습니다.

  6. 익명

    우버이츠에서 봤음.

  7. 익명

    부모가 죽고 혼자 남은 집에 불법 아르바이트 범죄자들이 찾아오는 이야기.

  8. 익명

    컬킨이 한 편만 뜬 배우라는 건 무리한 말임. ‘위험한 놀이’에서 보여 준 뛰어난 연기를 모르는 건가?

  9. 익명

    또 만든다 만든다 사기인가? 10년 전부터 만든다고 말해 왔잖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7445질문을 잘하면 의외로 괜찮다? AI 재테크 조언을 둘러싼 반응(34)문익점조회97
5357444구마모토 이재민 위해 5시간 만에 완성된 ‘인스턴트 하우스’(18)문익점조회69
5357443일본 디자인업 파산, 2026년 상반기 40건…생성형 AI 확산·업무 내재화도 배경(21)문익점조회96
5357442노후 수입 위해 1억2천만엔 아파트를 산 50대 직장인(22)문익점조회82
5357441서로 몸을 낮춰 다가간 두 목양견(28)문익점조회60
5357440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전 세계 첫 주말 9억2700만 달러(14)문익점조회73
5357438삼성전자,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PC 이용자 부담(15)문익점조회75
5357437한국 고추와 인도네시아 고추, 매운맛이 남는 방식의 차이(30)문익점조회141
5357436한국 AI 반도체주 급락, 레버리지 개인투자자들이 받은 충격(24)문익점조회88
5357435맥컬리 컬킨, 중년 케빈 다룬 새 작품 디즈니에 제안(12)문익점조회88
5357434윈도우11 원드라이브 포토 자동 추가, 단독 삭제 불가(18)문익점조회67
5357433혼다 게이스케, 한국 대표팀 감독 공모에 반응…기대와 우려(27)문익점조회63
5357432일본 Z세대 10명 중 4명, 주 1회 이상 끼니 거른다(20)문익점조회84
5357431AI로 업무를 효율화했더니 나만 일이 늘어난 이야기(30)문익점조회68
5357430영화 ‘치이카와 인어의 섬의 비밀’을 보고―신화학적 관점에서(25)문익점조회344
5357429오사카 엑스포 관련 도메인 일부, 성인 사이트로 전환(18)문익점조회61
5357428만화가가 한 달간 일을 쉬고 그림 연습을 하면 얼마나 늘까(15)문익점조회64
5357427구마모토 이온몰 폭발, 매출금 회수 지시 뒤 직원 2명 사망(27)문익점조회127
5357426BTS, 그래미 아시아 팝 부문 거부하고 출품 안 함(23)문익점조회70
5357425한국 19세 남성 비만율 급증 자료에 음식·생활 방식 논쟁(27)문익점조회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