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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미국 대형 뷔페 처음 방문한 탈북민 자매의 놀라운 반응

동영상 출처: youtube/video/a7Dq-pwT6ws

미국 덴버에 있는 대형 아시안 뷔페 '킹 뷔페'를 방문한 탈북민 자매(이나와 하나). 엄청난 종류의 음식에 완전히 압도당했다고 함 ㅋㅋㅋ

체구도 엄청 아담한데 먹는 양 보면 진짜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엄청 잘 먹음. 양덕들도 '이나랑 뷔페는 찰떡궁합이다', '들어올 때 죠스 BGM 깔아야 되는 거 아니냐'라며 폭풍 공감 중 ㅋㅋㅋ

특히 '어제 탈북한 것처럼 먹기'라는 드립이나 '이나 들어올 때 사장님들 이익 줄어드는 소리 들린다' 같은 댓글들이 대폭발함. '접시가 너무 작아요'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에 다들 반해버린 분위기임.

식사 중에 직원이 계산서를 가져다주자 '벌써 쫓겨나는 거냐'며 당황하는 모습도 포인트. 댓글에서는 미국 뷔페는 원래 미리 계산서를 주는 것뿐이니까 당황하지 말고 계속 먹어도 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중 ㅋㅋㅋ

과거 북한에서 먹을 거 없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이렇게 마음껏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너무 행복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하나한테 자연스럽게 빨대를 꽂아주는 이나의 다정한 모습에도 덕통사고 당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1]

각주

  1. ↑ youtube/video/a7Dq-pwT6ws

#미국#북한#여행#유튜브#음식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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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3수집된 해외 반응

  1. ▲ 1

    @golde************pal7735

    하나를 살뜰히 챙겨주는 이나의 다정한 성격에 감탄하는 반응

  2. ▲ 13

    @Ca******hnny

    체구에 비해 엄청난 양을 먹는 모습에 놀란 반응

  3. ▲ 3

    @pe******990

    이나가 걸어 들어올 때 사장님의 이익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는 드립

해외 반응 10개 더 보기
  1. ▲ 33

    @Th******2s6k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생각하면 이렇게 마음껏 먹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는 반응

  2. ▲ 156

    @Su******f1l

    "접시가 너무 작아요"라며 이나를 보물이라고 칭찬하는 반응

  3. ▲ 369

    @No******nnis

    이나를 조심하라고 사장님들께 경고해야 한다는 농담

  4. ▲ 214

    @j*****c07

    이렇게 체구 작은 여자가 그렇게 많이 먹는 것은 처음 본다는 감탄

  5. ▲ 208

    @ro*****655

    푸드 스파이 이나를 '뷔페의 파괴자'로 부르는 댓글

  6. ▲ 143

    @rome***********ot9517

    뷔페에서 본전을 확실히 뽑고 간 이나

  7. ▲ 221

    @Mr******yguy

    이나가 입장할 때 죠스 배경음악이 나와야 한다는 댓글

  8. ▲ 200

    @j****1j

    "어제 탈북한 것처럼 먹기"라는 유쾌한 표현

  9. ▲ 233

    @Ch******ree

    이나와 뷔페는 운명처럼 잘 어울린다는 반응

  10. ▲ 459

    @KJ******fts

    계산서를 가져다주어도 계속 먹어도 된다는 양덕들의 친절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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