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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피의 게임 X 7화 반응: 플레이어 태도 논란과 충격의 탈락자

피의 게임 X 7화 보고 해외 커뮤니티 반응 폭발했네. 이번 화는 진짜 역대급으로 매운맛이었다. 시작하자마자 이상민이 개인 사정으로 하차하는 거 보고 충격 먹었는데, 뒤이어 태균이랑 시츠까지 줄줄이 탈락해 버림. 시즌 초부터 하드캐리하던 에이스들이 한 번에 다 떨어지니까 커뮤니티 전체가 멘탈붕괴 상태임. 앞으로 남은 회차 어떻게 보냐는 한탄이 쏟아지는 중이다.

부활전이랑 마피아 게임 메인매치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말이 많음. 윤비가 부활해서 돌아온 거 두고 호불호가 갈리는데, 정작 쟁쟁하던 실력자들은 다 떨어지고 이게 맞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마피아 게임 자체는 규칙이 복잡했지만 시민 팀이 유리하게 흘러갔는데, 중간에 플레이어들이 너무 소극적이거나 대충 해서 아쉽다는 평이 많음.

이번 화 최대 논란거리는 단연 강지후였다. 자기가 방정식 게임에서 실수해 놓고 남 탓하거나 P3 멤버들한테 앙심 품고 팀 게임을 고의로 말아먹는 모습에 시청자들 혈압 다 터짐. 자기 실력은 생각 안 하고 자존심만 세워서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게 너무 미숙하다는 평이 압도적임. 카이스트 선후배 사이라면서 성범이한테 가진 열등감 때문에 엉뚱한 사람들을 저격하고 다닌다는 분석도 공감을 얻고 있음.

시츠는 이번에도 머피의 법칙처럼 억까 당해서 결국 탈락해 버렸음. 시민 팀을 위해 활약했는데 데스매치 운이 지독하게 없어서 짐 싼 거에 다들 안타까워하는 분위기임. 반면에 곽범은 깨알 같은 밈과 제 몫을 다한 활약으로 이번 화의 위안이었다는 반응임. 데스매치 게임 자체가 운빨 요소가 짙어서 실력자 떨어뜨리기엔 아쉬웠다는 지적도 나옴.

결국 이번 7화는 이 시즌의 분수령이자 가장 씁쓸한 회차로 남게 됨. 진호랑 성범 같은 남은 에이스들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고, 성주처럼 처세 잘하는 플레이어가 생존하는 반면 지후나 승용처럼 비호감 스택 쌓인 이들이 다음 타겟이 될지 주목되고 있음.[1]

각주

  1. ↑ reddit/koreanvariety

#게임#드라마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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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56수집된 해외 반응

  1. ▲ 58

    the******lane

    첫 개인 매치로 마피아 게임을 넣은 의도는 플레이어들이 기존 그룹끼리 놀지 못하게 하려는 것 같음 😂

  2. ▲ 87

    ev*****r11

    곽범: 포커페이스?? 문제없지! 🤣🤣🤣

  3. ▲ 116

    fun******mber

    이번 화에서 태균이랑 시츠가 탈락하는 걸 보고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이 확 떨어져 버렸어... 에휴, 앞으로의 생존자 캐스팅에서 꼭 태균이를 볼 수 있기를 바람 T.T 그리고 상민이 아내분도 괜찮으시길... 마피아 게임을 그(그리고 경훈)가 플레이했 더라면 훨씬 흥미로웠을 텐데!

해외 반응 53개 더 보기
  1. ▲ 97

    pink*******erry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어 두 명 다 탈락했어 😭 부활 매치는 그들이 탈락했을 때 했어야지 😭

  2. ▲ 124

    ni*****yna

    지금 코코와에 올라왔고 자막 싱크 맞음. 오프닝은 묵직하게 다가왔고 엔딩은 더 쎄게 때리네. 승용이가 은닉 사건 때 한 짓 때문에 (진형이에 이어) 피의 게임 가장 비호감 플레이어 왕좌를 차지했다고 생각했는데, 지후가 쓴맛 나는 루저 짓으로 그 왕좌를 순식간에 뺏어버렸어 ㅋㅋㅋ

  3. ▲ 95

    pink*******erry

    시즌 3에서 마피아 게임 할 때 MJ 탈락해서 엄청 울었으니까 이번엔 안 울겠다고 했던 HSB의 복선. 알고 보니 시츠 탈락할 때 더 심하게 울어버림 :((

  4. ▲ 90

    sun*****on0

    이런 마피아 게임들에서 좀 치워줘 제발 😭😭 상민, 시츠, 태균을 한 회에 다 잃다니 너무 :((

  5. ▲ 88

    Tra*****ife

    '강한 플레이어'로 꼽히면서도 특히 P3 멤버들과 공개적으로 관계를 끊고 등을 돌리는 지후의 태도는 별로 마음에 안 들어. 시츠와 태균이 떠나서 정말 슬프고 특히 시츠가... 데스매치에서 시츠가 남긴 마지막 선물 이후에 P3 멤버 중 한 명이 우승하길 정말 바란다 :'

  6. ▲ 89

    icy*****rry

    눈물 속의 실소 포인트는 근우가 오늘 탈락할 줄 알고 짐까지 다 싸고 침대도 정리해 뒀다고 말할 때임 💔🥀

  7. ▲ 76

    Sho******700

    나는 태균이가 이번 시즌 전체를 우승할 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했음. 진심으로 안타깝고 다른 쇼에서도 볼 수 있기를 바람 (데블스 플랜 3에는 풀 캐스트가 안 나와서 아닐 수도 있지만 아직 기회는 있음)

  8. ▲ 33

    it***qm

    피의 게임 X는 탈락 게임 시스템이 진짜 끔찍하다고 생각함. 단순히 탈락 게임이라는 게 문제가 아니라 운빨에 너무 의존함.
    어떤 실력이 일관되게 승리를 보장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사람들을 잘 읽어도 결과가 너무 무작위성에 의존해서 탈락할 수 있음.
    좋은 탈락 게임은 전략, 적응력, 심리전을 보상해야 함. 이 쇼는 그런 걸 다 줄이고 결과를 동전 던지기로 만들어 버림. 지능과 경쟁력을 다뤄야 하는 쇼에서 너무 답답함.
    시츠와 태균이가 이렇게 무작위적인 게임 때문에 탈락하다니 정말 부당하다고 느낌.

  9. ▲ 69

    mo*****201

    나 이 쇼 하차한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 다 사라져서 너무 가슴 아픔 😭 응원하는 건 이제 진호랑 성범뿐이야, 둘 중 하나가 우승했으면 좋겠어. 상민, 태균, 시츠가 한 회에 다 가버리다니 너무 과해!

  10. ▲ 59

    st****b22

    예상치 못한 탈락자... 하지만 윤비를 안 고른 태균이 탓도 함. 이 윤비라는 녀석은 어떻게 아직도 살아남은 거야? R팀의 생각은 이해함. 쇼에서 이기고 싶으니까 당연히 경쟁자를 없애고 싶겠지

  11. ▲ 67

    sun*****on0

    맞아, 지후가 게임 속 역할이 뭔지도 상관없이 P3 멤버들을 다 날려버리고 싶다고 말한 건 너무 이상했어! 전 게임에서 계속 자기 저격했다고 성범이한테 앙심 품은 건 이해하겠는데, 지후 본인도 엄청 오만하게 굴었잖아. 둘 다 게임하려고 그런 거였을 텐데.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한테 아무것도 안 했잖아? 😭

  12. ▲ 73

    sun*****on0

    지후가 확률 얘기를 했을 때 시츠가 뚜껑 열린 거 진짜 웃겼음. 기억나는 명언이 있는데: 확률은 계산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는 것. 그 장면이랑 너무 완벽하게 맞아떨어짐. 왜냐면 시츠가 그 확률을 뚫고 3번의 강도짓을 성공시킨 건 엄청 희박했으니까!

  13. ▲ 67

    Alli*******eepy

    상민, 진형, 유현, 경훈을 같은 에피소드에서 잃은 나...

  14. ▲ 106

    Alli*******eepy

    지민이가 코멘트에 절대 빼지 않는 저 방식! 젠장!

  15. ▲ 58

    Alli*******eepy

    곽범이 항상 보여주는 건 밈과 리얼함이지! 😂 내 반응도 이거랑 정확히 똑같았음

  16. ▲ 15

    Alli*******eepy

    현재까지 이 집에서 그들의 행동과 코멘트만을 기반으로 한 공통 타겟/적들:
    1. 지후
    2. 승용
    3. 윤비
    실제로 타겟이 되어 탈락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렸음!

  17. ▲ 74

    sun*****on0

    데스매치 중에방짝뛰던 시츠 너무 웃겼음 ㅋㅋㅋ 투표 때의 음모들 끝에 데스매치는 숨통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어. 첫 몇 라운드에서는 다들 웃고 있었지 하하

  18. ▲ 58

    ev*****r11

    부활전이 데스매치보다 훨씬 정당함!!! 메인매치에서는 심리전, 정치, 운이 용인되지만 데스매치는 플레이어의 지능과 기술로 결정되어야 함. 장동민조차 운이 나쁘면 질 수 있다구! 철구, 태균, 경훈이 이상민의 자리를 두고 데스매치를 다시 했으면 좋겠어. 시즌 2 때처럼 한 명이 아파서 떠나야 했으니까. 경훈이가 탈락했다는 공지도 없었으니 감옥에 갔거나 야외에서 하루를 보냈을지도 몰라. 지후야 P3한테 무슨 앙심이 있는 거냐? 성범이가 그렇게 네 자존심에 상처를 줬어? 태균아 윤비를 골랐어야지!!! 승용이랑 곽범은 또 잘했음. 슈퍼 T라고 주장하는 허성범이 혜선이보다 더 울었어 😭 철구에게 분량 많이 준 PD들에게 감사

  19. ▲ 131

    de****rse

    ㅋㅋㅋ 지후야, 이런 경쟁에서 앙심을 품다니. 게다가 자기 팀을 패배하게 만든 장본인이면서. 정말 미숙하고 악질적인 패배자네!

  20. ▲ 32

    sun*****on0

    마피아 게임에서 차라리 철구 혼자 남았을 때 다들 조금만 덜 수동적이었어도 우승할 수 있었을 텐데, 지후가 P3를 다 없애고 싶다는 이유로 감옥 전략을 안 하겠다고 한 건 뭐임???
    데스매치에 대한 의견에도 동의함. 운이 나빠서 순서 때문에 거의 질 뻔했던 시즌 3 준결승 느낌이었음.
    지후가 P3 전체한테 왜 그렇게 앙심을 품는지 모르겠음. HSB가 방송용으로 입 털었던 건 그렇다 치고 다른 멤버들은 그한테 아무것도 안 했잖아??
    혜선이랑 HSB가 다른 플레이어들 찾아가서 R과 C를 겁쟁이라고 부른 건 웃겼음 ㅋㅋㅋ

  21. ▲ 34

    Most-**********n-859

    상민이네 가족에게 아무 일 없기를 바람. 그렇게 열정적으로 플레이하던 그가 떠나는 모습을 보는 건 너무 실망스러웠음. 11년 만에 돌아와서 여전히 강한 참가자라는 걸 증명했잖아. 마피아 게임 때 그가 있었더라면 더 흥미로웠을 텐데. 경훈이도 그렇고. 솔직히 이번 마피아 머니 챌린지는 너무 지루했고 킬러 팀이 너무 티를 내서 시민 팀이 너무 쉽게 이겼음. 윤비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이해할 수 없음. 특히 부활전 마지막 라운드를 편집해 버렸으니. 강한 참가자들이 한 번에 낙엽처럼 떨어지는 걸 보는 건 너무 좌절스러웠음. 하이로우 데스매치는 네 명이 아니라 여섯 명 전원이 해야 했음. 윤비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왜 면제되어야 함? 전략적인 게임들이 훨씬 재밌었음.

  22. ▲ 34

    sxa*****207

    이번 화가 지금까지 중 제일 슬프다. 한 회에 이렇게 많은 프론트러너를 잃다니 믿을 수 없음. 상민이 자진 하차할 줄이야, 그리고 태균이랑 시츠 탈락. 이 셋이 지금까지 기본적으로 최고 플레이어들이었는데 한 번에 다 나감. 윤비가 돌아온 거 보고 화면에 대고 쌍욕을 퍼부음. P2를 탈락시킨 게 그놈인데 살아 돌아오다니. 쓸데없는 참가자 하나 살리려고 부활전을 만든 제작진 방식이 너무 싫음. 정작 시츠와 태균은 이제 돌아오지도 못하고. 마피아 게임은 진형이랑 상민한테 딱이었을 텐데. 지후는 진짜 짜증 남. P3를 향한 적대감과 증오를 이해할 수 없음. 네가 열등감 있는 걸 왜 P3 탓을 하냐. 본인이 천재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지후가 복귀할 때 진호가 펀드 준 거 잊었나? 이 남자는 살아 돌아오지 말았어야 했음. 오만한 쫄보에 거창한 에고만 있어서 자기가 모두보다 낫다고 생각함. 그래서 패배하고 탈락했을 때 자존심이 엄청 상했던 거지. 돌아오자마자 불안감과 P3 탓을 하려고 치졸하게 굴고 있음. 그리고 성범이랑 지후는 둘 다 KAIST 출신이고 유니버시티 워라는 서바이벌에도 같이 나갔는데, 기억하기로 지후는 거기서 별로였고 성범이가 훨씬 잘했음. 카이스트 내에서도 성범이가 더 잘 나갔고 유명한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는데 왜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멤버들이 너무 치켜세워주고 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함 🤦‍♀️ 그리고 승용이도...

  23. ▲ 34

    Most-**********n-859

    완전 동감. 지후가 진짜 자기가 최고이자 천재라고 믿는다면 강한 참가자들을 짓밟기 위해 비열한 전술을 쓸 필요가 없음. 오히려 신참 플레이어로서 플레이 스타일을 배우기 위해 그들과 맞붙어야 함. 방정식 게임 때 보여준 오만함은 정말 짜증 났음. 팀원들에게 전략을 설명해주지도 않고 문맹 취급했음. 이제 와서 철구랑 태균이를 노리는 건 그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냈고 특히 성범이와의 '수학적 자존심' 싸움에서 졌기 때문임. P3와 태균이를 꺾어야만 떳떳하게 카이스트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임.

  24. ▲ 69

    Most-**********n-859

    그는 P3를 감옥에 보내고 싶어 해서 시민 팀의 승리 확률을 도살하고 있었어. 그런데 어쩌다 보니 자기는 승리 팀에 들어가게 되었고, 여전히 끈질기게 P3를 데스매치로 밀어 넣었지.

  25. ▲ 66

    Educa**********me_55

    - 상민, 철구, 태균이 떠남. 성범, 진호와 함께 최고의 플레이어들인데 슬픔. - 지후, 승용, 윤비는 다 짜증남. 탈락해야 함. - 지후는 너무 미숙함. 이런 서바이벌 쇼의 법칙은 연합과 배신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건데, P3 때문에 탈락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음. 그냥 본인과 열등감 탓인데.

  26. ▲ 131

    Exce*********d8795

    메인매치: 신의여, 지후는 이번 화에서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 그는 그냥 떼를 쓰는 유치한 아이 같아. 방정식 게임에서 지고 나서 자기 오만함이 원인인데도 인정하질 못해. 윤비랑 남희도 싫어했지만 이 남자는 다른 차원이야. P3 멤버들을 죽이고 싶다는 이유로 능력을 안 써서 고의로 시민 팀을 방해했어. 오만함 때문에 자기 팀을 이미 탈락시켰으면서, 겨우 기회 잡고 돌아와서 첫 번째로 한 짓이 또 팀을 탈락 직전까지 몰고 간 거야. 팀에 해를 끼치는 저런 유치함이라니. 이 남자는 LJH 수준의 혐오스러움에 거의 도달했어. 빨리 탈락했으면 좋겠어, 부활전에서 살아남았을 때 좋아했던 내가 부끄러울 지경이야.

  27. ▲ 88

    de****rse

    그래, 초등학생 같은 감정 수준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게임을 내던지다니 정말 최악이야. 태균이의 사소한 실수와 곽범의 좋은 결정 덕분에 망정이지

  28. ▲ 57

    ge*****cha

    그리고 진호는 마피아 게임 시작하기 전에 지후한테 게임 펀드 돈까지 줬는데 :(

  29. ▲ 82

    r***es

    자기 지분이 100%인 패배를 못 받아들인다고 6명을 버스 아래로 던져버리는 고의적인 게임 던지기는 정말 열받게 함. 이게 대체 뭔 짓이야

  30. ▲ 113

    ka****tsu

    팀 C-R이 왜 계속 지후를 빨아주면서 계산 잘한다는 이유로 '강한 플레이어'라고 낙인찍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계산 잘한다는 게임을 지독한 에고 때문에 말아먹은 바로 그 인간인데? 왜 항상 그의 의견에 예스라고 하는 거지? 그한테서 뭘 얻는 건데? 성범이가 곧 게임에서 참교육해 줬으면 좋겠어.

  31. ▲ 62

    spe*******ubts

    맞아! 진짜 열받았음. 이전에 탈락했을 때 안타까워했던 걸 후회함. 그는 정말 어린애 같고 P3를 없애야겠다는 집착은 성범이가 내린 평가(겁쟁이)를 완벽하게 입증해 줌. P3를 없애는 데 미쳐서 팀원들이 이기는 걸 도울 능력을 단 1도 쓰지 않았음. 정말 한심하고 시청하기에 너무 좌절스러웠음.

  32. ▲ 89

    spe*******ubts

    그래, 승용이는 안 좋아했지만 최소한 게임은 제대로 했어. 반면 지후는 이번 화 내내 어린아이 같았지. 그의 능력을 활용하길 바랐는데 돌아온 건 "내 자존심을 채우려고 내 팀을 스스로 사보타주하는 데 그 능력을 쓸 거야"라는 말뿐이었음. 브라더... 완전 최악이야.

  33. ▲ 26

    Flas********3908

    방송을 보고 나니 큰 비중을 차지하던 사람들이 떠난 게 너무 슬펐음. 팬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져서 시청률이 떨어질 거라는 말에 공감함. 상민은 플롯을 바꾸는 거대한 역할뿐만 아니라 엄청 웃긴 사람이기도 했는데, 아내분이 무사하시길 바람! S1은 안 봤고 SX 시작할 때 S2를 정주행했는데, 윤비 대신 진형이가 부활했기를 바랐음. S2에서 밉상이었던 건 물론이고 자기들이 시즌 우승했다고 앙심 품고 진형이를 계속 데스매치로 밀어 넣으려고 했거든. 처음 탈락했을 때 너무 슬펐고 부활전 발표 났을 때는 정말 소리 질렀음. 플롯을 흔들어줄 인물이라고 생각해서 돌아오길 바랐거든. 시츠는 완전 싸이코 같은 매력이 있어서 내 최애 중 하나였고, 시즌이 진행되면서 시즌 3의 거대한 라이벌이었던 성범이와의 케미가 정말 좋았음. 진호가 P3의 아버지 같은 존재이자 접착제 역할을 하는 걸 보니 뭉클했고, 데스매치에서 시츠가 한 짓을 인터뷰로 깨달은 순간 시츠가 얼마나 충성스러웠는지 잘 알겠더라고. 태균이가 떠난 것도 너무 슬픔. S1에서의 플레이는 안 봐서 잘 모르지만 P1과 연합을 위해 놀라운 전략을 짜며 능력을 보여줬음. 상민이 형님이자 팀의 접착제였을 때 상민이 떠나면서 압박감이 컸던 것 같고, 그날 컨디션도 안 좋아 보였음. 지후는 모든 시즌 통틀어 가장 미움받는 캐릭터 왕좌를 차지한 듯. 승용이는 S1에서 이미지 수습하려고 나왔지만...

  34. ▲ 62

    n**zt

    나를 가장 짜증 나게 하는 건 그 앙심이 오직 P3를 향해 있다는 점임. P1과 P3 둘 다 없애고 싶어 하는 건 이해하겠는데 왜 하나에만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은닉전 때 같은 팀이었고 철구와 태균은 방정식 조합 게임의 주역이었잖아. 근데 어떻게 앙심이 이렇게 한쪽으로만 치우칠 수 있는지.

  35. ▲ 68

    Flas********3908

    성범이랑 본인 사이의 KAIST 학사/학석사 출신 타이틀 문제 때문에 머릿속이 엉망이 된 것 같음. 이번 머니 챌린지에서는 성범이를 떨어뜨릴 수 없었던 게 둘 다 시민 팀이었으니까. 그래서 펀드랑 훌륭한 게임 플랜을 제안하며 관대하게 굴었던 시츠와 진호를 차선책으로 타겟 삼은 거지

  36. ▲ 13

    Stati*********y6436

    정말 많은 출연자들을 좋아하지만 P1과 P3는 확실히 내 최애 팀임! ❤️ 태균이랑 시츠가 탈락한 건 정말 슬펐음, 둘 다 게임에서 가장 강한 플레이어 중 하나라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시츠가 왜 그렇게 미움을 받는지 진심으로 이해가 안 감 😭 실제 내 최애이자 바이어스임. 가장 좋았던 건 진호와의 유대감과 팀워크였음. 진호가 탈락하지 않도록 자기가 희생하려 했던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어. 시츠가 안 그랬다면 둘 다 탈락하고 P3는 성범이랑 혜선이만 남았을지도 몰라. 사람들이 시츠를 과소평가하지만 엄청 똑똑하고 진호, 태균 다음가는 강자라고 생각함. 그래서 데블스 플랜 시즌 3에 나온다니 너무 기쁨!! >_< 진호랑도 만난다니 야호 ^^ 제발 P1과 P3... 연합해 줘 😭🙏 루키 팀을 없애버려, 오 마이 갓 지후가 사람 미치게 함 😂 모든 일이 일어난 후라 그런지 복수심에 불타서 P3를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 성범이가 지후 좀 없애줬으면 좋겠음. 진짜 민폐 캐릭터야!! 빨리 쫓아내길 바람. 윤비는 싫어하는 사람 많지만 난 그냥 별로 관심 없음. 가끔 멍청할 때도 있지만 똑똑할 때도 있으니까 무시하진 않겠음. 어쨌든 진짜 강한 플레이어를 보고 싶어

  37. ▲ 57

    bis******i88

    역대 최악의 출연자, 이번 화로 확실히 공공의 적 #1이 되었음

  38. ▲ 58

    Alli*******eepy

    이번 화에서 내가 느낀 패배감을 요약해 준 시츠

  39. ▲ 13

    Kaz******lfan

    시작: 상민이 형 떠나는 거 슬펐음. 큰 플레이어 중 하나였는데 가족 일 때문에 하차하다니. 그리고 반전.
    부활전: 메모리 미로 게임이네. 윤비는 욕 좀 먹지만 전략이 먹혔으니 뭐. 진형이는 그 팀의 브레인인데 일찍 탈락함. 경훈이한테는 프리패스일 줄 알았는데 지민이가 윤비 디스하는 게 훨씬 웃겨서 넘김.
    마피아 게임: 룰 설명만 들었는데도 머리 아픔. 진호의 숫자 저주 계속됨ㅋㅋ 승용이는 역할이 너무 평범해서 아쉬움. 윤비가 빗나갔지만 상대편에게는 큰 타격. 곽범은 볼수록 호감.
    투표: 성주랑 성현이, 성범이 투표하게 만들고 태세 전환한 네 명은 참... 당당해 보이네 ㅋ
    데스매치: 쟁쟁한 멤버들, 특히 4명 중 3명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절망이 찾아오는 엔딩.

  40. ▲ 76

    dea*****fic

    가장 아이러니한 건 경훈이랑 상민이 둘 다 이 게임에서 대박을 쳤을 거라는 점임. 태균이 떠난 건 너무 슬프지만, 철구의 엉뚱한 짓들과 바보 같은 인터뷰를 잃은 게 나한테는 진짜 손실이었어 </3

  41. ▲ 64

    rai*******shop

    경훈이가 얼마나 혼돈을 일으킬지 아니까 부활전에서 살아남기를 내심 응원했었음. 그런데 이제 지후를 보면서 계속 방송을 봐야 하다니!! 😡

  42. ▲ 15

    sun*****on0

    맞아, 어떤 역할들은 너무 수동적으로 쓰여서 짜증 났음. 성주는 역할 때문에 그렇다 쳐도 그 전에 뭘 많이 하진 않았지. 곽범, 시츠, 성범, 윤비만이 뭔가 능동적으로 움직였음. 태균이랑 지민이도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고, 근우가 충성심 때문에 틀린 선택을 한 건 이해하기 힘들었음. 지후가 자기 역할을 아무것도 안 한 건 너무 이상함. 시민들을 도우려고 하지도 않고 참...

  43. ▲ 19

    Alli*******eepy

    성주와 지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임. 성주도 음모를 꾸미지만 자신의 말이나 계략이 어떻게 비칠지 사회적으로 잘 인지하고 있어서 말을 필터링하거나 친한 사람만 공유함. 이게 진짜 스마트함! 그의 솔직한 생각은 오직 인터뷰에서만 들을 수 있고, 덕분에 너무 눈에 띄거나 타겟이 되지 않음. 엄청난 아군 없이도 집안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바로 능력임! 반면에 지후는 말을 통제하지 못해서 오만하고 뻔뻔해 보임. 성주가 데스매치 후보 투표를 스마트하게 처리한 것만 봐도 남을 불쾌하게 하지 않고 원하는 바를 얻었음.

  44. ▲ 32

    dea*****fic

    분량 편집으로 예견된 거긴 하지만 철구는 엉뚱하고 황당한 말과 행동을 많이 해서 그럴 자격이 있었음 😭 이제 없어져서 제일 그리울 부분임. 이번 화에서 아무 이유 없이 감옥에 앉아 있던 것만 봐도 ㅋㅋ 극적이면서도 엄청 웃겼음 😭😭😭

  45. ▲ 59

    Frag********e1428

    맞아. 시츠는 진지한 경쟁자이면서도 필요할 때는 쿨하고 유연함. 게다가 가장 통찰력 있으면서도 웃긴 인터뷰를 보여줬지. 소매치기로 빠르게 성공한 직후에 머니 챌린지에서 죽임을 당하는 그의 지독한 불운이 믿기지 않음.

  46. ▲ 32

    Frag********e1428

    시츠의 말대로 지후는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 과시하고 싶어 하는 사람임. 그래서 상대 팀이 자기 수학 실력을 이길 리 없다고 생각해서 시뮬레이션도 안 돌려보고 머니 게임을 말아먹은 거지. 바보 같으니.
    지민이도 정확함. 윤비는 왜 절대 안 사라지는 거야? 어떻게 계속 살아남는 거지? 인터뷰에서 아는 척하는 태도가 너무 싫음.
    진형이랑 경훈이가 돌아왔으면 했는데 제일 싫어하는 둘이 돌아오고 최애 둘은 데스매치에서 떨어짐. 흑흑!!!!
    그나마 즐거웠던 건 근우가 돌아와서 지민이한테 "짐 다 쌌어. 침대도 만들었어. 정리 다 해뒀어"라고 보여줄 때였음. 유머 감각 최고임

  47. ▲ 27

    Ambit*********e5256

    팀을 통째로 해체해 놓고 사람들이 부활해서 돌아와 마치 팀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할 거면 팀을 없앤 의미가 뭔지? 태균이가 이번 화에 무슨 생각을 한 건지 모르겠음. 마피아 게임을 못 한 건 둘째치고, 윤비가 피곤해서 경쟁하기 힘들다고 했다고 왜 시츠를 고른 거야? ㅋㅋ 윤비의 엄청난 핑계네. 피곤하면 경훈이한테 자리를 넘겼어야지.
    지후는 진짜 미숙함. 다음엔 꼭 떨어졌으면 좋겠음. 부활한 거 보는 순간 또 문제를 일으킬 걸 알았음.

  48. ▲ 54

    ro****tp

    이렇게 순식간에 흥미가 뚝 떨어지는 서바이벌 쇼 에피소드가 또 있을까? 상민이가 시작하자마자 나간 거 실화냐(가족은 괜찮다니 다행이지만). 진형이랑 경훈이 같은 흥미로운 플레이어들이 부활하고 윤비가 돌아왔다고? (자기한테만 중요한 게임에서 잘했으니 공평하긴 하지만).
    그리고 적어도 지후는 들어왔는데 갑자기 쪼잔한 찌질이처럼 굴기 시작함??? R+C 연합은 진호/시츠를 끌어내리려는 의도로 날 더욱 빡치게 함. 결국 태균이랑 시츠가 둘 다 사라지며 에피소드가 끝남? 방정식 조합의 만족스러운 회차에서 어떻게 이렇게 빨리 여기까지 올 수 있지??? 처음부터 안 보고 고통받지 않게 시간을 돌려주세요!!!

    내 현재 출연자 순위
    1. 성범: 남은 가장 강한 플레이어, R+C 연합 빨리 없애주길
    2. 진호: 실력은 남아있다는 걸 보여주지만 메인 게임에서 분발해야 함.
    3. 혜선: 더 활기차고 무자비해질 필요가 있음.
    4. 지민: 태균이의 복수를 해줘, 나의 OG 빌런 여왕.
    5. 곽범: 그 연합의 유일한 빛. 게임을 즐기고 승리를 위해 플레이함.
    6. 근우: 이 순위에서 높다는 건 아래가 얼마나 견딜 수 없는지 보여줌.
    7. 성주: 양다리 뱀의 정의.
    8. 윤비: 부활하고 나서 또 쓸모없어짐... 대단한 낭비.
    9. 승용: 떠나주세요.
    10. 지후: 당장 꺼져

  49. ▲ 13

    rai*******shop

    곽범은 진짜 제몫을 다했어. 타일 찾고 킬러가 누군지 알아내는 데 환상적이었음. 징징거리지도 않고 쪼잔하지도 않으면서 재밌기까지 함!

  50. ▲ 11

    Alli*******eepy

    모두가 우울해하는 동안 맨션에서 가장 행복한 두 사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51. ▲ 8

    pan*******enie

    시츠는 매번 머피의 법칙을 몸소 보여주는 중!!! 왜 이렇게 지독하게 운이 없는 거야 TTTT HSB가 "우리 팀원들은 영적인 기운이 나빠"라고 한 말이 맞았어! 메인 매치는 롤마다 더 공정한 찬스가 있었어야 함. 게다가 지후야! 오 지후야! 안타깝게 여겼던 내가 한심하지... 여전히 어리고 미숙하고 찌질함. 게임에서 못 이겼다고 앙심을 품다니? 방정식 게임이었잖아! 게다가 특수 마이너스 100 카드에 x5까지 최대의 이점을 가졌으면서! 지가 게임 말아먹어 놓고 남이 타겟 삼은 것처럼 굴다니 최악임. 태도가 정말 별로야!! 경훈이가 나간 건 아쉽지만 콜라보 위협하던 모습은 좀 그랬지... 다음 주가 기대됨!

  52. ▲ 9

    Al****ose

    경훈이가 매 라운드 1, 2등을 하다가 결선에서 진 건 운이 없었음. 어떻게 된 건지 보여주지도 않았고. 아마 너무 일렀나 봄. 윤비한테는 공평한 플레이였지. 사실 이 게임에서 나쁜 경찰은 킬러의 킬 확률을 높이기 위해 1라운드에 그냥 아무나 쏘는 게 나을 수도 있음. 픽포켓은 한 방에 2명이 있는 조건을 만들려고 하므로 마피아한테 불리하게 작용함. 도박사는 시민을 돕는 동기가 있음. 사이코패스와 추종자는 방에 같이 있을 확률을 높이기 때문에 해로움...

  53. ▲ 8

    Frag*********_8044

    이번 에피소드가 제일 슬픔.
    1. 상민이 하차 - 1화부터 편집 분량으로 봐서 나갈 거라고 예상했음. 띄워주는 느낌이었지.
    2. 태균이 - 4명이 플레이할 때 상민이처럼 분량이 많아서 얘가 탈락할 줄 알았음. 예전 같지 않아 보였고 상민이 나간 뒤로 흔들리는 모습이었음.
    3. 시츠 - 세상에!! 얘가 갈 줄은 상상도 못 했음! 시츠는 킬러 진영보다 시민들을 더 많이 도와줬는데 데스매치에 갈 이유가 없었다고 😭
    강지후 - 진짜 짜증 남. 솔직히 6화에서 띄워주긴 했지만 전략은 실패할 운명이었음. 왜 성범이랑 시츠한테 개인적인 원한이 있는지 모르겠음. 경훈이랑 유현이를 떨어뜨린 원흉 중 하나임. 성범이가 없을 때만 큰소리치는 겁쟁이 🙄
    승용 - 여전히 싫고 시츠, 상민, 지민에게 한 짓 때문에 업보 받기를 기다리는 중
    지민 - 킬러로서 더 많은 걸 기대했는데 아쉽다.
    유현 - 진짜 능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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