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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Duo 36만엔 출시 소식에 발칵 뒤집힌 일본 반응

ケータイ Watchアップル、初の折りたたみスマホ「iPhone Duo」10月23日発売 7.6インチ大画面で36.5万円から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아이폰 Duo'를 드디어 발표했음. 미국 등지에서 10월 16일부터 예약에 들어가고 23일에 출시된다는데, 가격이 진짜 역대급으로 미쳤다는 반응임. 256GB 기본 모델이 36만 4800엔(약 330만 원)부터 시작해서 최고 용량인 2TB는 57만 4800엔이라 함.

당연히 커뮤니티는 가격 얘기로 발칵 뒤집혔음. "티비보다 훨씬 비싸네", "자취방 가전제품 풀세트로 맞추고도 남겠다", "스마트폰 가격 전체를 끌어올리려는 심보다"라며 혀를 내두르는 중임. 월급보다 비싸거나 파트타임 한 달 수입이 통째로 날아간다는 탄식도 쏟아지는 중.

안드로이드 후발주자인데 새로움도 없고 이 가격에 살 사람이 있겠냐는 의견이 대다수임. "이 가격에 사느니 다른 스마트폰이랑 컴퓨터를 사겠다", "제발 싸고 심플한 기본형 좀 팔아달라"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많음. 떨어뜨리면 대참사 난다는 현실적인 걱정부터 옛날 폴더블(가라케)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는 반응까지 폭발 중임.[1]

각주

  1. ↑ girlschannel

#물가·생활비#스마트폰#아이폰#애플#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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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4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이런 계열 폴더블폰 사서 1년 만에 고장 났음. 절대 손대고 싶지 않음

  2. 익명

    폴더블폰은 안드로이드가 선행했는데 잘 팔리고 있나? 아이폰 폴더블도 똑같고 새로움이 없음

  3. 익명

    너무 비싸다. 아이폰으로 갈아타기 힘들겠어. SE2 아직 쓰는 중인데 바꿀 걸 그랬어.

해외 반응 46개 더 보기
  1. 익명

    본체 가격도 가격이지만 케이스도 몇만 엔이라 웃음밖에 안 나옴

  2. 익명

    스마트폰에 고성능을 바란 게 아닌데

  3. 익명

    36만엔 낼 바에 다른 스마트폰이랑 컴퓨터 사는 게 나음.

  4. 익명

    제발 싸고 심플한 것 좀 팔아줘. 스마트폰 필수인 사회에서 너무 벅차다고.

  5. 익명

    아이폰17을 출시 당시 가격으로 산 사람이 승리자

  6. 익명

    이 가격에도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으려나. 다른 데 돈 쓰고 싶은데.

  7. 익명

    아이폰은 매년 새로 나오지만 별 차이도 없는데...

  8. 익명

    그런 사람들 타겟이겠지. 평범한 사람이 35만엔을 낼 리가.

  9. 익명

    "거봐 대단하지?" 하고 자랑하려고만 40만엔.

  10. 익명

    안드로이드 뒤나 쫓아가고 재미없네

  11. 익명

    확실히... 처음엔 이게 뭐야 싶겠지만 정착되면 인기 끌지도.

  12. 익명

    내년에 사려고 작년에 안 샀는데 이제 손도 못 대겠네.

  13. 익명

    빈부격차도 심해지는데 그에 맞는 저렴한 것도 좀 만들라고.

  14. 익명

    당연히 비싸고, 지금 일본에서 이런 거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싶음.

  15. 익명

    전화는 전화용으로 작은 걸 따로 들고 다니고 싶다

  16. 익명

    아이폰 사냥(강도)당할 것 같은 가격이네

  17. 익명

    스마트폰 가격 전체를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뻔히 보임

  18. 익명

    5년 쓴다고 해도 1년에 7만엔이면 안 비쌈? 파트타임 한 달 수입이 다 날아가는 건데.

  19. 익명

    자취방 가전제품 일식은 다 맞추겠네

  20. 익명

    아이폰18 기본형 발표가 없었네. 프로만 발표하다니 드문 일이네

  21. 익명

    비싸! 라고 생각했음. 이 가격만큼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있긴 할까

  22. 익명

    기존 아이폰은 가격 인하한다네!

  23. 익명

    폴더블이라지만 결국 폴더블폰(가라케)이랑 뭐가 다르냐

  24. 익명

    월급보다 비싸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듯!?

  25. 익명

    이런 하이엔드는 일상용으로는 필요 없지.

  26. 익명

    티비보다 훨씬 비싸네 ㅋㅋ

  27. 익명

    기능을 덜어낸 10만엔짜리 심플한 폰을 팔아달라고. 그렇게 기능 많이 안 쓴다구.

  28. 익명

    역시 시대는 폴더블(가라케)인가

  29. 익명

    16도 17도 가격 올랐는데, 슬슬 바꿀 때가 됐건만~

  30. 익명

    너무 비싸서 웃음만 나옴 ㅋㅋ

  31. 익명

    가격이 36만 4,800엔... 엌ㅋㅋ

  32. 익명

    이런 식으로 쓸 수 있는 건 좋다고 보지만 안 삼

  33. 익명

    좋네! 1TB 모델로 사야지 👍

  34. 익명

    어떤 사람들이 사려나?

  35. 익명

    스마트폰은 작고 태블릿은 커야지. 이게 최고임.

  36. 익명

    제일 비싼 건 57만엔 ㅋㅋ 누가 사냐고

  37. 익명

    36만?! 20만엔 정도면 살까 했는데 나이브했네 ㅋㅋ

  38. 익명

    이거 떨어뜨리면 진짜 최악이겠다

  39. 익명

    나 같은 사람은 아직도 아이폰 XS 쓴다고.

  40. 익명

    다시 폴더블(가라케)로 돌아가는 건가. 유행은 돌고 도네

  41. 익명

    그러니까 너무 비싸다고 😤

  42. 익명

    36만에 용량이 저정도면 금방 쓸모없어질 게 뻔함. 최소 512GB나 1TB 생각하면 절대 못 삼💦

  43. 익명

    내년에 태블릿형 맥북 나온다는 소문 있는데, 아이폰이 이 모양이니 50만엔은 넘겠네

  44. 익명

    걸채에서 놀기엔 2만엔짜리 안드로이드도 성능고급이지

  45. 익명

    모레 아이폰17 사러 가는데 너무 올랐음...

  46. 익명

    36만엔이면 3년치 식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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