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AI 용량 차지에 빡친 해외 유저들의 우회 팁과 반응
요즘 macOS 업데이트하고 나서 용량 때문에 골치 아픈 사람들 많지? 이번에 애플이 AI 기능을 기본으로 깔면서 저장 공간을 엄청 잡아먹는 중임. 256GB 모델 쓰는 사람들은 진짜 숨이 턱 막힐 지경인데, 유저들이 어떻게든 이 AI 모델들을 쳐내고 용량 확보하려고 애쓰고 있어.
이걸 두고 반응이 딱 갈리더라. "AI 써보니 생각보다 편하다"는 쪽도 있는데, "애플이 강제로 내 입에 AI를 밀어 넣는 느낌이라 기분 나쁘다"는 쪽이 더 강해. 특히 시리(Siri)를 끄는 옵션조차 찾기 힘들게 만들어둔 건 좀 선 넘었다는 의견이 많음.
보안 문제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유저들도 많아. 내 개인 정보나 의학 기록 같은 걸 AI가 다루는 게 찜찜하다는 건데, 애플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내세우지만 유저들은 그저 '선택권' 자체를 달라고 하는 중이야. 애플이 이런 악평을 듣고 결국엔 우회할 수 있게 열어줄지 궁금하네.[1]










Guin*******rows
타이머 맞추고, 리마인더 설정하고, 불 끄는 건 AI 없어도 수년 동안 잘 되던 기능들인데 왜 AI를 끼워 파는지 모르겠어.
jt***ly
애플도 가끔은 나쁜 결정을 철회하곤 해. 이번 것도 반응 안 좋으면 결국 나중에 선택권을 주지 않을까?
h*n
AI 모델을 끄거나 내보낼 수 있게 해줘야 함. 근데 새로 바뀐 시리는 진짜 좋음. 최첨단 LLM은 아니더라도 내 로컬 데이터를 뒤져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게 진짜 유용해. 시리가 뭐든 못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새 버전 한번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