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 Ultra 맥 스튜디오 출시 반응 로컬 AI 끝판왕이냐 헛소리냐
이번에 나온 M5 Ultra 맥 스튜디오 성능 리뷰 보면서 해외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불이 났음. 핵심은 이거야. 엔비디아 5090 같은 그래픽카드는 VRAM 장벽이 너무 빡세서 큰 모델을 못 돌리는데, 맥 스튜디오는 통합 메모리 덕분에 큰 모델을 올릴 수 있다는 거지.
물론 엔비디아 하이엔드 라인업이랑 비교하면 처리 속도나 대역폭에서 아쉬운 소리가 나오는 건 사실이야. 글카 가격이 미쳐 날뛰고 구하기도 힘든 시국이라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반대로 로컬에서 돌리는 AI는 아직 프로덕션용으로 쓰기엔 성능이 많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만만찮음.
결국 맥 os 소프트웨어 환경이나 1만 달러가 넘는 가격 때문에 그냥 쳐다만 보게 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세줄요약하자면 VRAM 크기랑 통합 메모리 메리트는 확실한데, 가격 생각하면 그냥 소소하게 취미용이거나 백그라운드 돌리는 용도 아니냐는 거.[1]










kok******1337
애플이 멋지고 괜찮은 하드웨어를 만들긴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너무 발목을 잡아서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j***et
M5 Ultra 맥 스튜디오의 장점은 스왑 없이 5090으로는 못 돌리는 훨씬 큰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가 이 때문에 VRAM으로 시장을 아주 공격적으로 나누고 있죠.
s***in
로컬 모델은 확실히 SOTA(최고 성능 모델)만큼 생산성이 안 나옵니다. 슬프게도 아직 근처도 못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