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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아사히 “트럼프 방일은 시간 때우기용, 본 목적은 미중 관계” 논란

もえるあじあ(・∀・)【は?】テレビ朝日「トランプ大統領の来日は時間つぶし、メインは米中、と政府関係者が言ってます」

TV아사히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단순한 시간 때우기이며, 진짜 목적은 미중 관계’라는 발언을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일본 누리꾼들은 '정부 관계자라는 근거 없는 출처'를 문제 삼으며, ‘반트럼프·반타카이치 성향의 왜곡 보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얘들은 언론이 상당히 맵네 ㅋ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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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미국 대통령이 ‘심심해서 일본에 온다’면, 그만큼 관계가 돈독하다는 뜻 아닌가?

  2. 익명

    정말 방송국들이 장악당한 것 같다. 반트럼프, 반타카이치 성향이 너무 노골적이다. 섬뜩하다.

  3. 익명

    테레아사는 원래 날조 전문이지. 이제는 허위 방송에 벌칙을 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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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메인은 미중 회담일지 몰라도, ‘시간 때우기’는 절대 아니다.

  2. 익명

    타카이치나 보수파 이미지를 나쁘게 하려는 움직임이 너무 노골적이다. 신빙성도 없는 말로 일본을 깎아내리고 있다.

  3. 익명

    메인은 미중 대화가 맞지만, 방일이 ‘시간 때우기’일 리가 없다. 일본을 지켜주는 미 핵항모의 병사들을 만나러 오는 게 시간 낭비인가?

  4. 익명

    언론의 ‘인상 조작’은 마치 현대의 주술 같다. 말로 공기를 만들고 인식을 조작하지.

  5. 익명

    내부 고발도 아닌데 이름도 안 나오는 관계자 얘기는 100% 헛소문이지. ‘지지율 떨어뜨리자’가 업계 구호잖아.

  6. 익명

    테레아사가 시비 거는 건, 일미 정상회담이 예상보다 성공적이었기 때문이다.

  7. 익명

    TV 보면 머리 나빠진다. 정보는 스스로 찾아야지.

  8. 익명

    도대체 어느 나라 언론이냐? 그냥 ‘중국중앙TV 일본지국’이라고 이름 바꿔라.

  9. 익명

    정말로 심심했다면 트럼프라면 골프 치며 보냈겠지. 이런 말 하는 기자의 수준을 알만 하다.

  10. 익명

    테레아사, 케찹 묻히고라도 비난하려고 안달났네 ㅋㅋ

  11. 익명

    합리주의자인 서양인이, 그것도 백인이 ‘시간 때우기’로 해외 방문을 하겠냐? 그 자체로 논리 모순이다.

  12. 익명

    취재 나가는 기자도 ‘정부 관계자’라고 할 수 있잖아. 스스로 정부 관계자 만들어내는 거지.

  13. 익명

    ‘폐하를 만나러 오는 게 주요 목적’이었을 텐데, 그걸 ‘시간 때우기’라 부르다니 어느 나라 언론이냐?

  14. 익명

    시간 때우기로 2박 3일이나 머물겠냐. 옆 나라 방문은 당일치기일 텐데.

  15. 익명

    대국의 정상은 초 단위로 움직인다. 그런 인물이 ‘시간 낭비’ 운운하게 만드는 언론의 수준이 더 문제다.

  16. **

    트럼프가 타카이치 총리를 만나러 온 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건가? 결국 타카이치와 트럼프 둘 다 깎아내리고 싶을 뿐이지.

  17. 익명

    그게 진짜라면 트럼프한테 직접 물어봐라.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함부로 떠들지 마라, 쓰레기 언론!

  18. 익명

    재무성 숙청 대상들이나 할 법한 발언이다.

  19. 익명

    ‘정부 관계자’라는 말 나올 땐, 그런 사람은 거의 없지. 트럼프 방일로 일미 관계가 굳건해지니 언론이 불안한 거겠지.

  20. 익명

    올드미디어의, 올드미디어에 의한, 올드미디어를 위한 자위 보도. 정상적인 사람은 다 떠난다.

  21. 익명

    일본 언론은 도대체 어느 나라 편이냐? 일본에 유리한 보도는 절대 안 하더라.

  22. 익명

    또 ‘머릿속 관계자’인가. 이런 보도는 이제 송출 중단시켜야 한다.

  23. 익명

    ‘정부 관계자(가상 인물)’ vs ‘정부 관계자(이시바·무라카미 중 하나)’ 자, 어느 쪽일까? ㅋㅋ

  24. 익명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할 리가 있나?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25. 익명

    언론은 ‘익명 보도는 비겁하다’고 하더니, 자기들도 익명 관계자 타령이잖아. 결국 똑같다.

  26. 익명

    또 나왔다. 존재하지도 않는 ‘정부 관계자’를 들먹이는 인형극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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