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집안일 전담’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 — 가격은 약 300만 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인 1X사가 10월 28일, 가정용 로봇 ‘NEO Home Robot’의 예약을 시작했다. 가격은 약 2만 달러(약 297만 엔)이며, 월 499달러(약 7만 5천 엔)로 구독도 가능하다. 2026년부터 배송을 시작할 예정으로, 음성이나 앱으로 세탁·정리 등 다양한 가사를 수행하며, 어려운 작업은 원격으로 전문가가 조작해 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인 1X사가 10월 28일, 가정용 로봇 ‘NEO Home Robot’의 예약을 시작했다. 가격은 약 2만 달러(약 297만 엔)이며, 월 499달러(약 7만 5천 엔)로 구독도 가능하다. 2026년부터 배송을 시작할 예정으로, 음성이나 앱으로 세탁·정리 등 다양한 가사를 수행하며, 어려운 작업은 원격으로 전문가가 조작해 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못할 때는 전문가가 원격 조작으로 대신한다는 게 더 무섭다. 그 전문가가 지갑을 창문 밖으로 던지고 주우러 가지는 않겠지?
카메라 달려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우리 집 내부 다 볼 수 있는 거잖아.
유통기한이나 상한 음식 같은 건 체크도 맛보기 검사도 못 하잖아.
그래도 미소녀 메이드 로봇이라면 일본 유튜버들이 다 살 텐데.
이게 10년은 버틴다고 치면, 전업주부의 연봉은 30만 엔 수준이라는 얘기네.
결국 룸바처럼 로봇이 일하기 쉽게 사람이 공간 정리해야 한다는 거 아님? 이젠 인간이 로봇에게 부려지는 셈 ㅋㅋ
혼다가 아시모 개발 중단한 이유가 바로 이거야. 인간처럼 정밀한 움직임을 금속과 플라스틱으로 재현하는 건 너무 어렵다.
구글이 로보틱스 인재 모으고 있으니까 진짜 쓸만한 가정용 로봇은 몇 년 안에 나올 듯.
지금 망하기 직전인 룸바랑 똑같은 길을 걷겠네.
중국산이면 100만 엔 밑으로도 나올 듯. 조금 더 기다려봐야겠네.
무게가 30kg인데 배터리 용량이 작을 듯. 얼마나 오래 움직일 수 있을까?
욕실, 화장실, 주방 청소만이라도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은 장난감 수준이지만, 백 년 뒤엔 진짜 쓸만한 게 나오겠지.
이제 인간은 필요 없겠네, 훌륭하군.
움직임이 너무 느려서 집에 두면 짜증 나서 발로 차버릴 것 같음.
로봇이 집안일 하려면 사람이 미리 준비할 게 많을 듯. 아무것도 모른 채로 바로 일할 순 없잖아.
기사 읽어보면 결국 드론처럼 사람이 원격 조작하는 구조네. 임금 싼 나라에서 조작자를 고용하면 성립은 하겠지만, 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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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익명
애초에 이런 게 모든 집안일을 다 할 리가 없지. 특히 요리는 절대 불가능할 듯.
익명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떠오른다.
▲ 3
익명
앱이나 음성으로 명령하면 빨래 개고 정리도 한다지만, 결국 전문가 원격 조작이라니… 진짜 도움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