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영사 등 일본 주요 출판사, 생성형 AI에 강력 항의
KADOKAWA, 집영사, 소학관, 강담사, 스퀘어에닉스 등 일본의 주요 애니메이션 및 출판사 18개 단체가 ‘생성 AI 시대의 창작과 권리의 형태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영상 생성 AI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며, AI 학습에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거나 유사한 형태로 수익을 내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라고 주장했다. 업계에서는 ‘AI와의 공존’과 ‘저작권 보호’ 사이의 균형을 두고 논쟁이 확산 중이다.
사람이 학습하는거랑 무슨 차이인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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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작물을 도용해서 돈 버는 인간 말종들은 반드시 잡아야 한다.
익명
일본이 이길 방법은 AI를 최대한 활용해 세계가 질릴 정도로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양산하는 거 아닐까?
익명
이건 어디까지나 AI 운용에 대한 요구일 뿐이다. 저작권을 가진 쪽으로서는 당연한 주장이지. 문제는 어느 정도로 ‘닮았으면’ 위반으로 볼지 그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