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튜버, 택시기사에게 성폭행당해 내장 손상
한국의 한 유튜버가 택시 안에서 잠든 사이 운전사에게 폭행과 성폭행을 당해 내장 손상을 입었으며, 사건 발생 후 1년 반이 지나도록 재판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에게 ‘왜 즉시 신고하지 않았냐’며 질책했고, 일부 댓글에서는 피해자를 비난하는 반응도 있었다.
음.......................................
한국의 한 유튜버가 택시 안에서 잠든 사이 운전사에게 폭행과 성폭행을 당해 내장 손상을 입었으며, 사건 발생 후 1년 반이 지나도록 재판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에게 ‘왜 즉시 신고하지 않았냐’며 질책했고, 일부 댓글에서는 피해자를 비난하는 반응도 있었다.
음.......................................
이건 영화 속 공포 이야기 같다.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 경찰이 신경도 안 쓴다니 믿기지 않는다.
대체 어떻게 피해자를 탓할 수 있다는 거야?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 같네.
부모님이 항상 택시에서는 집 앞이 아니라 한 블록 앞에서 내리라고 했던 게 떠오른다. 그땐 너무 과한 조언이라 생각했는데…
한국 남성으로서 이 사건을 전적으로 규탄한다. 피해자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친구랑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의 지인도 택시에서 납치될 뻔해서 그 이후로 택시를 타지 않는다고 한다.
K-인셀들.
댓글을 자주 다는 사람들은 보통 사회의 최악을 대표한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젠더 전쟁’ 때문에 20~30대 남초 커뮤니티들이 여성을 피해자로 묘사하는 기사에 무조건 반발하는 경향이 생겼다.
이런 극단적인 인간들이 나머지 한국 남성들의 이미지를 망치고 있다.
외국인으로서 보기에 한국은 전반적으로 범죄에 관대한 편이다. 초범이면 집행유예가 흔하고, 법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는다.
이런 사건들은 영화 ‘살인의 추억’, ‘희망’, ‘한공주’에 그대로 묘사되어 있다.
늦게 귀가할 땐 절대 집 앞에 내려달라 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다. 실제로 운전기사가 나중에 집을 찾아온 사례가 많다.
198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까지 성비 불균형으로 20~30대 남성이 여성보다 약 15% 많다. 이런 사회 구조가 지금의 문제를 만든 셈이다.
가해자와 이를 방치한 경찰 모두 역겹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어야 한다.
한국 남성들, 이 말이면 충분하다.
어떻게 성폭행으로 내장이 손상될 수 있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한국 정부가 이런 사건들에 대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댓글들을 직접 보면 대부분 피해자를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누군가 의도적으로 ‘한국 남성이 피해자를 비난한다’는 거짓 내러티브를 만든 것 같다.
세계 어디에서나 남성은 여성에게 지속적인 위협이다. 남성이 응당한 처벌을 받고 여성이 정의를 찾길 바란다.
젠더 전쟁은 SNS가 부추긴 결과다. 극단적 여성혐오와 남성혐오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2020년에 한국에서 체포된 적이 있다. 그냥 비슷한 옷 입었다는 이유로. 나중에 CCTV 확인 후 풀려났지만 사과조차 없었다.
나도 항상 길 건너편에서 내린다. 여자 지인에게 들은 무서운 이야기들 때문.
대부분의 한국 댓글은 피해자를 지지하고 있다. 일부 인셀이 있지만, 대부분은 피해자 편이다.
성폭행 사건에 무감각하게 반응하는 건 비정상이다. 아무리 자주 일어나도 충격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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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p******ter
젠장, 말도 안 된다.
Wee******ddit
검찰에 대한 신뢰를 잃은 사람들이 많지만, 경찰은 더 심각하다. 수사 능력도 형편없고, 은폐도 많고, 법 지식도 없다.
o***0o
이런 트라우마적인 일을 공개하는 게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못 한다. 대부분의 댓글이 피해자를 지지하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