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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음주로 태어난 아이의 얼굴이라며 올라온 사진에 일본 커뮤니티 충격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画像】妊娠中の母親が酒を飲んでた赤ん坊の顔

임신 기간 중 알코올·약물 노출이 아이의 외형·지능·발달에 미치는 영향이 논란이 됐다. 미국 빈곤층·약물 중독 문제, 부모 책임, 태아 알코올 증후군(FAS) 등 사회적 이슈와 연결되어 커뮤니티는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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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3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미국은 진짜 빈부 격차가 심하다. 부유층을 제외하면 아프리카와 다를 바 없다는 말도 있다.

  2. 익명

    이 얼굴, ‘타코하치로’ 닮았다.

  3. 익명

    오사카 북부에는 이런 얼굴이 별로 없다. 북부는 미야사코·오카다 준이치·후토고토 같은 계열로 눈이 또렷한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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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오사카는 상류층 많은 북부와 좀 더 거친 남부가 말투부터 다르다.

  2. 익명

    결국 ‘칸페이짱’ 같은 얼굴로 성장하는 건가?

  3. 익명

    미국에는 임신 중 약물을 하던 부모에게서 태어난 세대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하더라.

  4. 익명

    이건 정말 ‘부모 뽑기 실패’라고 해도 될 수준이다. 진짜로 하드 모드로 태어난 거다.

  5. 익명

    일본도 ‘경계 지능’이 14%라는 통계가 있으니 남 일처럼 말할 수는 없다.

  6. 익명

    통계적으로 봐도 14%는 그렇게 이상한 수치가 아니다. 경계지능 비율이 원래 그 정도다.

  7. 익명

    솔직히 술 때문이 아니어도 약간 아프리카계 얼굴 느낌이 있다.

  8. 익명

    상남자 스타일인데… 복싱하거나 양아치처럼 보인다.

  9. 익명

    임신 중 흡연이 아이의 IQ를 5~7포인트 낮춘다는 보고가 있다.

  10. 익명

    중요한 건 이런 아이들의 뇌 발달이다. 외형만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정신적 장애가 많은 경우가 있다.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 때문에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빼앗긴 셈이다. 참 안타깝다.

  11. 익명

    이런 경우는 부모가 둘 다 술·담배를 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12. 익명

    미성년 음주·흡연을 부모가 제대로 막는 집일수록 아이들의 수면시간, 아침 식사율, 인터넷 중독률, 행복도가 전부 더 높다는 통계도 있다.

  13. 익명

    태아 때부터 알코올에 노출됐다면… 인간으로서 정말 시작부터 끝장난 상태다.

  14. 익명

    이런 식으로 DQN도 치우시도 서로 비하하니까 인터넷이 이렇게 되버린 거다.

  15. 익명

    DQN(양아치)라고 부르던 사람들이 다음엔 ‘치우시(오타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결국 레테르 붙이는 사람들은 항상 똑같다.

  16. 익명

    조사도 안 해보고 상상으로 단정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런 식으로 사는 인생은 편해 보이긴 한다만.

  17. 익명

    외모로 악인인지 판단하는 우생학은 과거 미국·유럽의 진보 세력이 적극 지지했던 사상이었다. 반대로 그걸 반대했던 건 지금은 위험한 원리주의라고 불리는 당시의 복음주의자들이었다. 시대에 따라 기준은 계속 바뀐다.

  18. 익명

    술 많이 마시는 노인들 얼굴이 보통 이렇게 생기지 않나?

  19. 익명

    론 펄먼 얼굴이 이런 이유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20. 익명

    성장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추적 보고도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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