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참패한 일본 영화 ‘끝없는 스칼렛’, 알고 보니 해외에서는 호평?
일본에서 개봉 초반 흥행 실패로 ‘대폭망’ 평가를 받았던 영화 ‘끝없는 스칼렛’이 해외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주장이 등장하며 논쟁이 발생했다.
작화는 합격이네
일본에서 개봉 초반 흥행 실패로 ‘대폭망’ 평가를 받았던 영화 ‘끝없는 스칼렛’이 해외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주장이 등장하며 논쟁이 발생했다.
작화는 합격이네
히비야에서 저 정도면 심각한데… 예전에 여친이랑 귀멸 예매하려 했을 때는 자리가 없었는데.
세계 ‘아시다 마나 눈 너무 작다’
애초에 원작이 어떻게 만들어도 성공하는 작품인데 말이야…
흥행 못 했으면 인기가 없다는 거지 뭐.
영화 덕을 본 거지, 원작 자체는 그 정도 명작도 아님. 작가 본인도 ‘돈 들어와서 좋긴 한데 작품은 별로’라고 했던 수준.
원작이 초명작이고, 각본가도 초유능인데… 이걸 망쳤으면 그게 더 대단한 거지.
‘전 미국이 울었다’ 같은 상투적 홍보 문구잖아.
‘이 작품에 관련 없는 사람은 세계에 없다’고 해서… 난 세계에서 제외된 사람인가 보다.
이렇게 텅 빈 홍보 사진은 처음 본다.
안 봤는데 그렇게까지 스토리가 심한가? 예고편만 보면 괜찮아 보이던데.
이런 영화는 보통 전작의 평가가 관객 수를 좌우하는데… 전작과 다르다는 걸 너무 강조한 게 오히려 독이 된 건가?
초일부터 폭망한 건 의외였지. 닛테레가 과거작 재탕까지 하니까 관객이 ‘몇 년 후 TV에서 보지 뭐’라고 한 듯.
사진에 ‘in 고치’라고 적혀 있으니까 다른 지역 얘기겠지.
관계자 초청 시사회 사진 아니겠지? 설마…
‘대히트’라고 거짓말하는 중.
예약만 봐도 이 정도면 원래는 더 차야 한다.
미야자키·다카하타의 철학과 호소다의 철학은 애초에 비교할 수가 없지. 열정 자체가 다르다.
‘너희는 어떻게 살 것인가’처럼 해외 평가만 높을 수도 있겠네.
불평하던 건 결국 안티들뿐이었나 보네.
그림은 예쁜데 스토리가 너무 구려. 100번은 본 복수 테마에, 시대에 100바퀴 뒤처진 메시지라 공감도 안 됨.
과대평가였다는 게 들통난 느낌.
정작 누구를 위해 만든 영화인지 애매하니, 다들 그냥 ‘내 이야기는 아닌데?’ 하고 넘어간 듯.
‘이 작품에 관련 없는 사람은 없다’고 했는데… 저는 관련 없습니다(분노).
‘관계자 리뷰 2000개 넘음’은 도대체 뭔 상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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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그 예고편 보고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할 사람은 없겠지. 입소문도 좋은 얘기 못 들었고.
익명
‘대히트 상영 중’이라는 사진… 설마 관계자만 모아놓은 시사회 사진 아니겠지?
익명
1루타든 3루타든 결국 ‘히트’니까 개봉 전부터 ‘대히트!’ 홍보 문구는 이미 만들어놨겠지.